안녕하세요 매일보기만하다가 쓸까말까하다요즘 너무스트레스받아서올립니다제목처럼 언니가이단에빠졌어요...저희가족은 기독교예요 가족전체가 믿기는 하는데 엄마랑 동생빼고 솔직히 교회는 안나가요 엄마도 여렸을때는 데리고 나가시다가 성인되고하니까 별로 강요한하시구요 저도 어디가서 저부터안다니니까 다니라고 권유하기도 좀그러더라구요 어쨋든 믿기는합니다 제 생활이나 가치관에 좀 제약이 되기는 하니까요열렬한 기독교신자가아니라고 해도 이단에빠지는것 은 다른문제라고 생각해요 굳이 기독교가 아니더라도 이단에 빠지는거 자체가 좋은건 아니잖아요 생각이 다른사람들은있겠지만 저도 그게 다른사람의 일이라고만생각했지 저희 언니가 그러고 다닌다고 생각하니까 미치네요 지금은 알게된지 거의 일년되가는것같아요 지금은거의손을논상태죠 언니가친구끌어들일려다가 그친구가뒤늦게알고 저희엄마한테 알려줬거든요 지금도 정말고마워요 그언니아니었으면 지금까지도모르고있었을거예요 저희 언니가 처음빠지게 된건 학교에서 만난 오빠때문이었어요 언니가 이단에빠졌다는거알고 제가 한참거기에대해 찾고 다녔을때 그게 주된수법이라더네요 이성으로접근해서 끌어들인다구요 일년전 저학교다니고있었을때 저희학교에 그오빠랑같이간다고 구경시켜주라고 해서 한번본적도있었어요 그 십,빠 ㅅㄲ 였던거죠 알고난이후에 페북메세지로 당신이끌어들인거냐고 따졌을때 무슨소린지모르겠다고 시치미뗀게생각나네요 소름끼치고 더러운ㅅㄲ 제가 편지같은걸봐서 확실하거든요 그언니도 교회서 이성한명붙여주고 꼬셨다군요ㅋㅋㅋ진짜 기가막혀서...저희언니는 이제 그언니를욕하면서 아는척하지도 않구요 그 교회라는것도 일반인은 못들어가게한다네요 교회신자?처음엔신분증같은어있어야만 들어갈수 있다구요집한번뒤집어졌을때 첨엔 끝까지 숨기려고 했으면서 자기는 당당하다네요 뭘당당해.그런부분이 제가 더이해못하는이유예요 그렇게 당당하면 떳떳히 교회문 열어놓던가 나간다고 하면 강요하지를 말던가 아니 종교를 강조한다고 되는 것이냐구요 막아논다는게 찝찝한 구석이있는거잖아요 음침하고그리구 제고민중하나가또 아버지는 모르시다는겁니다 엄마가아빠알면 난리난다고 일단 알아서 해보신다고 말하지말라고하셨었거든요 저희아빠, 원래는 안그러시지만 당신께서 지금까지 딸자식 이단이나 다니게할라고 등록금내주시고 그랬다는 알면 진짜 손까지 나갈수 있는분이세요 첨엔 엄마가 그거 무서워서 안말하시려고 한것같아요 지금은 그때 집이더발칵뒤집히더라도 말했어아되는건데 지금은정말후회하면서도 여전히 말씀드리지 못하고있어요실제로언니가집에 거기빠지면서 폐를 끼치거나 그러지않았어요 아 있다 사촌언니결혼식을하는데 지금빨리 출발해야되는데 이침일찍 거길간거예요 그날마침거기서 중요한일이있었나봐요-- 그래서 자기는 못간데요 말인지 똥인지 어렸을때부터봐온 친한사촌언니가 결혼을 한다는데,,, 그때한번 아빠가 너무 화나서 얘어디 이상한데 빠졌냐고 한적이있는데 그대 온가족이 다 식겁해서 죽는줄알았어요그상황에서도 안말하는 우리가족도참,,,,언니나저나학생 인데 아래동생도있구요 저는 부모님께서 용돈주신다는것도 죄송해서 성인된후로 거의알바하면서 용돈마련했어요 그리고 지금은휴학해서 취업준비하고있어요 사실 학교에흥미도없는데 비싼등록금내주시는게 너무죄송해서 취업해서 부담덜어드리려는것도있거든요이말을왜하냐면요 언니는 부모님가슴에대못박고다니는짓하고다니면서 지원받을거다받고다닌다는거예요 아빠는 그것도모르시고 사달라는거있으면 다 사주시려고하시고 동생들도 언니보다는 부모님 생각해요 언니는 거기빠진뒤로 너무 이기적이랄까요 마치 같이 신천지 안믿어주고 인정안해주니까 당연히 지원이라도 해줘야지? 마치이런식으로 너무 뻔뻔해요 거기거사람들은 거의 일심동체라고하니까 주위에서 하라는 데로 하는걸까요언니는 거기다니고서 친구관계라던가 대학생활이런거 잃은게 제가 봐도 많은데 혼자만 모르는것같아요 으냥 거기사람들하고만 교류하는것같구요 엄마도 거의포기하신상태예요 그렇다고학교성적이좋은것도아니예요 f나맞고다니면서 학교도 일주일에 한번도 안빼고가는것이 학교가아니라 학교근처그이단교회매일출근도장찍는것같구요 솔직히 이쯤되니까 어쩌겠냐는생각도들어요 미성년자도아니고성인인데 지가끝까지믿겠다고하면은 어떻게말린수있냐구요 지금은, 니맘대로해라 대신 제발 눈에라도안보였으면 좋겠어요언니는 매일거의집에없고 집안일에는 관심없고하니까 제가 거의첫째역할다하고 있어요 첫째역할이라고 해서 뭐별게있는건아니지만 부모님이 의지하시는것이나 집안에서의 역할일 바뀐것같아요 그래서 동생도 언니무시하구요빨리 취직이나해서 집을나가버렸으면 좋겠어요 아님지금 당장나가도 거기서 받아줄텐데 정말 꼴보기 싫어서 미치겠어요 엄마는 어떻게서는 집나가지는못하게하려 하시구요 그래도 집으로는 돌아와야되지 않겠냐고 하시는데 이게 부모랑 형제랑의 차이인가 싶기도 하구요 엄마맘이해 못하는건아닌데 엄마가 처음에 아빠한테말하지말자고 해서 지금까지 조용히 끌고왔던게 가장큰 문제인것같아요 시간이지나면지날수록 더빼낼가능성이 없는거잖아요 물론 아빠한테 말한다고 해서 뭐가 크게 해결되는건 당연히 아니겠요 그런데 그때 어떻게라도 크게 사달이 났어야 됬어요 쫒아내든 다리를 부러뜨려서라도 못가게하든 말이요답답한마음에계속 말이두서없이 나오고있는데 정말예전으로돌아가고싶어요 예전에 진짜많이싸워도 그만큼 가족끼리친하고 웃고 행복했는데지금은 그런게없어요 아빠빼고 기족들다아는데 언ㅕ니가이단이라는말들은이후로 저나 엄마나 동생이나 절대똑같이 대할수없는거예요 비밀도 많아졌고 방에들어갈려고 하면 잠깐 하면서 들어오지 못하게하고 그리고 가끔 혼자 안에서 중얼거리고 칠판에 막 머쓰는데 들어가거나하면 소스라치게놀라고 보지말라고 듣지말라고 뭐때문에 그러겠냐구요 ,,,,,,뻔하지 그런것빼고는 다른건없어요(그게 제일문제겠지만) 여전히 계속언니는 농담하고 말섞어보려고 하고하는데 ,저도 어쩌겠냐싶어서 같이 말하다가도 저렇게 행동하면 붙으려던 너무 거리감들고 정이 아주뚝뚝떨어지고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동생은 언니를 거의 취급도안해요 동생들도 정떨어진거죠.맨처음알았을때 울면서 혼자 신천지에관한거 다찾아보고다니고 어떡해서든 빼내와야겠다싶어서 목사님도 찾아다니고 했는데 이제는 그냥 포기하고 그냥 살고있어요 이언니을 어떻게 하면 좋죠,,,,,진짜 군대라고 보내버리고 싶어요 차차리무교라면 암말도 안할텐테 자기일에 집중할수있으니까요 대체 언니가밖에서 뭘하고 돌아다니는지 가족중 누구도 아는사람이없어요 아빠든엄마든항상 물어봐도 두루뭉술하게 말하기만할뿐, 저나 동생한테는 말안해준다쳐도 부모님한테는 그러면 안되는거잖아요 성인되고나서도 아무말안하시조 지원해주시는 분들에게 안심할수있게 뭐라도 하는걸 보여주던게 해야되는데 점점졸업을앞두고 있는사람이 아무계획없는것처럼노답처럼 하고다니는게 참 저도 세상물정 아직모른다지만 어쩌려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전지금시험을 앞두고있는데 요금에 언니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언니를 방관한저를 당연히 욕하셔되되요 제발 조언 주탁드릴게요 폰에서쓰다가 옮겨적어서 오타라든가 말이안되는말 많은거 이해하세요ㅠㅠ
언니가 이단에 빠졌어요,,
제목처럼 언니가이단에빠졌어요...
저희가족은 기독교예요 가족전체가 믿기는 하는데 엄마랑 동생빼고 솔직히 교
회는 안나가요 엄마도 여렸을때는 데리고 나가시다가 성인되고하니까 별로
강요한하시구요 저도 어디가서 저부터안다니니까 다니라고
권유하기도 좀그러더라구요 어쨋든 믿기는합니다 제 생활이
나 가치관에 좀 제약이 되기는 하니까요
열렬한 기독교신자가아니라고 해도 이단에빠지는것 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해요 굳이 기독교가 아니더라도 이단에 빠지
는거 자체가 좋은건 아니잖아요 생각이 다른사람들은있겠지만 저도 그게 다른사람의 일이라
고만생각했지 저희 언니가 그러고 다닌다고 생각하니까 미
치네요
지금은 알게된지 거의 일년되가는것같아요 지금은거의손을
논상태죠 언니가친구끌어들일려다가 그친구가뒤늦게알고 저
희엄마한테 알려줬거든요 지금도 정말고마워요 그언니아니
었으면 지금까지도모르고있었을거예요 저희 언니가 처음빠지게 된건 학교에서 만난 오빠때문이었
어요 언니가 이단에빠졌다는거알고 제가 한참거기에대해 찾고 다녔을때 그게 주된수법이라더네
요 이성으로접근해서 끌어들인다구요
일년전 저학교다니고있었을때 저희학교에 그오빠랑같이간다
고 구경시켜주라고 해서 한번본적도있었어요 그 십,빠 ㅅㄲ
였던거죠 알고난이후에 페북메세지로 당신이끌어들인거냐고
따졌을때 무슨소린지모르겠다고 시치미뗀게생각나네요 소름끼치고 더러운ㅅㄲ 제가 편지같은걸봐서 확실하거든요 그언니도 교회서 이성한명붙여주고 꼬셨다군요ㅋㅋㅋ진짜
기가막혀서...저희언니는 이제 그언니를욕하면서 아는척하
지도 않구요 그 교회라는것도 일반인은 못들어가게한다네요
교회신자?처음엔신분증같은어있어야만 들어갈수 있다구요
집한번뒤집어졌을때 첨엔 끝까지 숨기려고 했으면서 자기는
당당하다네요 뭘당당해.
그런부분이 제가 더이해못하는이유예요 그렇게 당당하면 떳떳히 교회문 열어놓던가 나간다고 하면 강요하지를 말던
가 아니 종교를 강조한다고 되는 것이냐구요
막아논다는게 찝찝한 구석이있는거잖아요 음침하고
그리구 제고민중하나가또 아버지는 모르시다는겁니다
엄마가아빠알면 난리난다고 일단 알아서 해보신다고 말하지
말라고하셨었거든요 저희아빠, 원래는 안그러시지만 당신께
서 지금까지 딸자식 이단이나 다니게할라고 등록금내주시고
그랬다는 알면 진짜 손까지 나갈수 있는분이세요 첨엔 엄마
가 그거 무서워서 안말하시려고 한것같아요
지금은 그때 집이더발칵뒤집히더라도 말했어아되는건데 지
금은정말후회하면서도 여전히 말씀드리지 못하고있어요
실제로언니가집에 거기빠지면서 폐를 끼치거나 그러지않았
어요 아 있다 사촌언니결혼식을하는데 지금빨리 출발해야되
는데 이침일찍 거길간거예요 그날마침거기서 중요한일이있
었나봐요-- 그래서 자기는 못간데요 말인지 똥인지 어렸을
때부터봐온 친한사촌언니가 결혼을 한다는데,,, 그때한번
아빠가 너무 화나서 얘어디 이상한데 빠졌냐고 한적이있는
데 그대 온가족이 다 식겁해서 죽는줄알았어요
그상황에서도 안말하는 우리가족도참,,,,
언니나저나학생 인데 아래동생도있구요 저는 부모님께서 용
돈주신다는것도 죄송해서 성인된후로 거의알바하면서 용돈
마련했어요 그리고 지금은휴학해서 취업준비하고있어요 사실 학교에흥
미도없는데 비싼등록금내주시는게 너무죄송해서 취업해서
부담덜어드리려는것도있거든요
이말을왜하냐면요 언니는 부모님가슴에대못박고다니는짓하
고다니면서 지원받을거다받고다닌다는거예요 아빠는 그것
도모르시고 사달라는거있으면 다 사주시려고하시고 동생들도 언니보다는 부모님 생각해요
언니는 거기빠진뒤로 너무 이기적이랄까요 마치 같이 신천지 안믿어주고 인정안해주니까 당연히 지원
이라도 해줘야지? 마치이런식으로 너무 뻔뻔해요 거기거사람들은 거의 일심동체라고하니까 주위에서 하라는
데로 하는걸까요
언니는 거기다니고서 친구관계라던가 대학생활이런거 잃은
게 제가 봐도 많은데 혼자만 모르는것같아요 으냥 거기사람들하고만 교류하는것같구요 엄마도 거의포기하신상태예요 그렇다고학교성적이좋은것도
아니예요 f나맞고다니면서 학교도 일주일에 한번도 안빼고
가는것이 학교가아니라 학교근처그이단교회매일출근도장찍
는것같구요
솔직히 이쯤되니까 어쩌겠냐는생각도들어요 미성년자도아니
고성인인데 지가끝까지믿겠다고하면은 어떻게말린수있냐구
요 지금은, 니맘대로해라 대신 제발 눈에라도안보였으면 좋
겠어요
언니는 매일거의집에없고 집안일에는 관심없고하니까 제가
거의첫째역할다하고 있어요 첫째역할이라고 해서 뭐별게있
는건아니지만 부모님이 의지하시는것이나 집안에서의 역할
일 바뀐것같아요 그래서 동생도 언니무시하구요빨리 취직이나해서 집을나가버렸으면 좋겠어요 아님지금 당
장나가도 거기서 받아줄텐데 정말 꼴보기 싫어서 미치겠어요 엄마는 어떻게서는 집나가지는못하게하려 하시구요 그래도
집으로는 돌아와야되지 않겠냐고 하시는데 이게 부모랑
형제랑의 차이인가 싶기도 하구요 엄마맘이해 못하는건아닌
데
엄마가 처음에 아빠한테말하지말자고 해서 지금까지 조용히
끌고왔던게 가장큰 문제인것같아요 시간이지나면지날수록
더빼낼가능성이 없는거잖아요 물론 아빠한테 말한다고 해서
뭐가 크게 해결되는건 당연히 아니겠요 그런데 그때 어떻게
라도 크게 사달이 났어야 됬어요 쫒아내든 다리를 부러뜨려
서라도 못가게하든 말이요
답답한마음에계속 말이두서없이 나오고있는데 정말예전으로
돌아가고싶어요 예전에 진짜많이싸워도 그만큼 가족끼리친하고 웃고 행복했
는데지금은 그런게없어요 아빠빼고 기족들다아는데 언ㅕ니
가이단이라는말들은이후로 저나 엄마나 동생이나 절대똑같
이 대할수없는거예요 비밀도 많아졌고 방에들어갈려고 하면
잠깐 하면서 들어오지 못하게하고 그리고 가끔 혼자 안에서
중얼거리고 칠판에 막 머쓰는데 들어가거나하면 소스라치게
놀라고 보지말라고 듣지말라고 뭐때문에 그러겠냐구요
,,,,,,뻔하지
그런것빼고는 다른건없어요(그게 제일문제겠지만) 여전히
계속언니는 농담하고 말섞어보려고 하고하는데 ,저도 어쩌
겠냐싶어서 같이 말하다가도 저렇게 행동하면 붙으려던 너무 거리감들고 정
이 아주뚝뚝떨어지고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동생은 언니를 거의 취급도안해요 동생들도 정떨어진거죠.
맨처음알았을때 울면서 혼자 신천지에관한거 다찾아보고다
니고 어떡해서든 빼내와야겠다싶어서 목사님도 찾아다니고
했는데 이제는 그냥 포기하고 그냥 살고있어요
이언니을 어떻게 하면 좋죠,,,,,진짜 군대라고 보내버리고 싶어요 차차리무교라면 암말도 안할텐테 자기일에 집중할수있으니까요 대체 언니가밖에서 뭘하고 돌아다니는지 가족중 누구도 아는사람이없어요 아빠든엄마든항상 물어봐도 두루뭉술하게 말하기만할뿐,
저나 동생한테는 말안해준다쳐도 부모님한테는 그러면 안되는거잖아요 성인되고나서도 아무말안하시조 지원해주시는 분들에게 안심할수있게 뭐라도 하는걸 보여주던게 해야되는데 점점졸업을앞두고 있는사람이 아무계획없는것처럼노답처럼 하고다니는게 참 저도 세상물정 아직모른다지만 어쩌려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전지금시험을 앞두고있는데 요금에 언니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언니를 방관한저를 당연히 욕하셔되되요 제발 조언 주탁드릴게요
폰에서쓰다가 옮겨적어서 오타라든가 말이안되는말 많은거 이해하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