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잇고(유봉이네)

유즈뽕2014.12.07
조회62,282

안녕하세요. 유봉이네 남집사입니다.


여기 일본은 겨울왕국을 올해 3월에 개봉해서 봄이 되서야 봤습니다. 왠 봄에 겨울왕국?? 하며 봤는데 일본에서도 메가히트~ 겨울이 되자 또 여기저기서 아직까지 렛잇고가 들려오네요..



퐁즈가 갑자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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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가 부릅니다. 「렛잇고」♪





♪오늘밤 내린 하얀 눈은 온 세상을 뒤덮고.. (팥빙수..) 




♪이 배고품 한 가운데 나 홀로 남겨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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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부는 허기 거친 (배)고픔 되고.. 정말 힘든 맘 하늘은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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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열지마~ 보여주지마~ 너를 감춰 숨겨 둬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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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무도 내 모습을~~ 알지 못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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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잇고~ 렛잇고~ 더 이상 참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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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잇고~ 렛잇고~ 나는 이제 떠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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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이곳에~~ 여기 이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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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잇고~ 렛잇고~ 배고픔 딴윈 상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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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릴 두고 보면 모든 게 먹는 거로 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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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두렵게 했던 거 이젠 겁나지 않아~ 두꺼운 지방들 속에 의지는 강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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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가뒀던 세상 향해 이젠 소리 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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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잇고~ 렛잇고~ 더 이상 참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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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잇고~ 렛잇고~ 나는 이제 먹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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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냉장고)이곳에~ 서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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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잇고~ 렛잇고~ 몸매 따윈 상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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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내 삶은 배고품에 갇혔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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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달라~ 어제의 내가 아냐~ 나를~ 찾지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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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잇고~ 레잇고~ 더 이상 참지 않아.. 레잇고~ 레잇고~ 나는 이제 먹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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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이제 퐁즈는 몸매따윈 개나줘~~ 배고품에 지지않고 먹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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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앙즈가 부릅니다..



 

본토발음대로 혀를 말면서 불러야 한다는 앙즈의 ♪렛잇고~♪ .. 는 다음 언젠가~  기회가 되면~ ㅎ



제가 오늘은 저녁에 작업이 있어서 미리미리 올려봅니다~^^ 연말에 잔업이 많으면 실수할 확율이 높은데 올해는 특히나 많네요.. 뭐 잔업비 벌어서 연말에 아이들과 호화파티를 열 수 있으니.. 집중해서 일을 해야겠습니다.


연말에 행사가 많고 들뜬 기분이라 사고가 많이 일어나니 부디 신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그럼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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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8

냥맘오래 전

Best항상 동물사랑방에서 글보고 댓글은 안남겼지만 유봉이네도 보면서 마음에 평온도 찾고 그랬었는데 밑에 유봉이네 보고 뭐라고 하시는 분들 유봉이네 집사분이 달력을 사달라고 애걸복걸 한것도 아니고 글에 홍보성 글도 없는데 꼭 그렇게 말을 더럽게 해야하나요? 맘에 안들면 안사고 안보면되지 남이사 달력을 팔던 비싸던 무슨 상관들이신지ㅎㅎ 오지랖 드럽게 넓네요 ㅎㅎ 유봉이네 보면서 고양이를 키우기 시작했고 항상 잘보고 있는 한사람으로서.. 악성댓글로 인하여 혹여 사라질까 걱정되는맘에 올려봅니다..

솔직한세상오래 전

Best말하듯 너무 잘 불렀구요 제가 지금까지 말했던 모든 것을 가진 분이 제 앞에 있는 것 같아요 전 합격 드릴께요 ----------- http://pann.nate.com/talk/325076351 ----------- /

돋네오래 전

추·반솔직히 좀 갠적으론 요새 별로,, 유봉이네를 좋아했던건 한때 다른 글을 올리는 사람들과 다르게 억지로 무슨 이야기를 만든다거나 이런게 없어서였는데 요즘은,, 억지로 짜맞추려고 글쓰는거 맘에 안듬

ㅇㅇ오래 전

귀여워요

황금빛오래 전

http://pann.nate.com/talk/325130332?page=1 유봉이네님 한번만 더 도와주세요ㅠ

오래 전

근데 확실히 달력사건 이후로 많이들 돌아서긴 했음.댓글도 예전에 비해 현저히 줄어들고. 난 당시 달력판매 보다도 글쓴이 태도에 실망. 내가 여기서 달력을 팔든말든 시르면 니들이 안보면 될꺼아니냐는 식의 글에 돌아서게됨.

익명쟁이오래 전

퐁즈야 사랑한다. 항상 보고 있습니다. 털이 깔끔해졌네요^^ 너무 이뻐요. 저 주세욤~~~~~~~~~~~

heaven오래 전

뽕즈의 초롱~초롱한 눈빛 넘~넘~이쁘네요,,^^*

ㅎㅎ오래 전

유봉이네 잘보고 있어요! 퐁즈 퐁구리 통통해서 너무 귀엽네요ㅎㅎ♡ 악플은 신경쓰지마세요 무시해버려요 딱히 영양가있는 댓글도 아니니까요ㅎ 혼자 화에 가득차서 시비거는 것같아요ㅋㅋ 앞으로도 좋은 소식 부탁드려용~ 유봉이 퐁즈 앙즈 건강하게 잘 자라주렴~ㅎㅎ

싫으면오래 전

억지로 껴맞춘다는 느낌이 들면 그러는 니들은 얼마나 창의력이 팡팡 샘솟길래 남이 쓴 글에 왈가왈부함? 사진찍고 글쓰는게 쉬운줄 아나ㅋㅋ싫으면 보지를 마세요ㅠㅠ 싫은데 왜 봄?? 감정낭비하면서 살지마세요ㅋㅋㅋㅋ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절이 없어져야됨?? 조카 노이해ㅋㅋㅋㅋㅋㅋㅋ 싫으면 그냥 보지를 마세요 혼자 나발나발대지말고

ㅋㅋ오래 전

주인장 상술이라 유봉이팬 안할란다 속셈이 보이니 고양이들도 눈에 안들어와 다른 사람들은 순수하게 반려동물 자랑하는데 이 사람은 달력 팔 목적으로 올리니 ㅉㅉㅉ

오래 전

올라올 때 마다 잘 보고 있는데요 사진 아웃포커싱? 흐리게하는? 그게 너무 심해서 눈아파요 복실한 털도 볼수있게 전체적으로 선명한 사진이면 더 좋을텐데 ㅜㅜ

오래 전

복실복실 퐁즈ㅋㅋㅋ어쩜 볼때마다 동공이 저리 확장되있죠? 눈이 항상 땡글땡글글 너무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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