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질문 올립니다. 빌라 현관에 새로 이사 온 3층 애기엄마가 유모차를 두 대나 저렇게 방치해 두었습니다. 처음엔 이사와서 정리하느라 내 놓은 줄 알았는데 한달이 넘도록 저 상태 그대로입니다. 원래는 저 바깥에 있는 빨간 유모차가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 앞쪽에 놓여져 있었고 그것때문에 지하에 사는 분이 통행에 방해 되니 치워달라고 했답니다. 근데 동생 얘기로는 오히려 소리지르면서 알아서 비켜가면 되는거 아니냐고, 애 둘 키우는게 얼마나 힘든 줄 아냐고 난리를 쳤다고 합니다. 이십년을 넘게 살면서 한번도 이런 일로 얼굴 붉힐 일 없었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항의 후엔 저런 경고문까지... 일층에 사시는 할머니가 유모차 한 대는 밖으로 내 놨는데 누가 들고가기라도 하면 항의한 사람 탓하면서 소리지를까봐 걱정이네요... 얼굴 안 붉히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빌라 현관이 넓기라도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문 열면 안쪽에 있는 유모차가 걸리고... 짐이라도 옮길때면 저 유모차들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조언 좀 해 주세요~
현관 앞 유모차 어떻게 해야 하나요..?
빌라 현관에 새로 이사 온 3층 애기엄마가 유모차를 두 대나 저렇게 방치해 두었습니다.
처음엔 이사와서 정리하느라 내 놓은 줄 알았는데 한달이 넘도록 저 상태 그대로입니다.
원래는 저 바깥에 있는 빨간 유모차가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 앞쪽에 놓여져 있었고 그것때문에 지하에 사는 분이 통행에 방해 되니 치워달라고 했답니다.
근데 동생 얘기로는 오히려 소리지르면서 알아서 비켜가면 되는거 아니냐고, 애 둘 키우는게 얼마나 힘든 줄 아냐고 난리를 쳤다고 합니다.
이십년을 넘게 살면서 한번도 이런 일로 얼굴 붉힐 일 없었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항의 후엔 저런 경고문까지...
일층에 사시는 할머니가 유모차 한 대는 밖으로 내 놨는데 누가 들고가기라도 하면 항의한 사람 탓하면서 소리지를까봐 걱정이네요...
얼굴 안 붉히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빌라 현관이 넓기라도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문 열면 안쪽에 있는 유모차가 걸리고... 짐이라도 옮길때면 저 유모차들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조언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