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성입니다.남자친구와 5개월 가량의 짧은 연애를 하고 헤어짐을 통보받고 헤어졌습니다.사귀던 때에 남자친구 부모님이 저에게 헤어지라고 엄청난 막말을 듣고도 참고 또 견디며 심지어 저희 부모님한테도 모진 말씀까지 하셨지만 저는 끝까지 남자친구 곁에 남았습니다.한없이 옆에 있던 제가 지겨워진걸까요? 저는 차였고 매달렸지만, 그는 마음이 없다고 미안하다고 카톡 페북과 같은 모든 연락수단을 차단당했습니다. 그는 헤어진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3주? 2주 안에 새 여친과 지금 잘 사귀고 있는 것 같네요. 헤어지고 나서도 남자친구 부모님이 저의 카톡이나 페북 이런 거 보셔서 ,사귈 때와 헤어지고 나서도 쥐죽은듯이 살았네요. 괜한 눈치 보면서까지..이젠 다 떨쳐 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나를 위해 다시 시작하려고 번호도 금요일날 바꿨습니다! 그래도 아직도 그가 돌아오지 않는 다는 것을 알면서도 미련이 남고 계속 생각이나네요.. 그는 아주 보란 듯이 잘 살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냥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래요 ! 저 잘한 것 맞죠? 1
번호바꿨어요
안녕하세요 20대 여성입니다.
남자친구와 5개월 가량의 짧은 연애를 하고 헤어짐을 통보받고 헤어졌습니다.
사귀던 때에 남자친구 부모님이 저에게 헤어지라고 엄청난 막말을 듣고도 참고 또 견디며 심지어 저희 부모님한테도 모진 말씀까지 하셨지만 저는 끝까지 남자친구 곁에 남았습니다.
한없이 옆에 있던 제가 지겨워진걸까요? 저는 차였고 매달렸지만, 그는 마음이 없다고 미안하다고 카톡 페북과 같은 모든 연락수단을 차단당했습니다.
그는 헤어진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3주? 2주 안에 새 여친과 지금 잘 사귀고 있는 것 같네요.
헤어지고 나서도 남자친구 부모님이 저의 카톡이나 페북 이런 거 보셔서 ,사귈 때와 헤어지고 나서도 쥐죽은듯이 살았네요. 괜한 눈치 보면서까지..
이젠 다 떨쳐 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나를 위해 다시 시작하려고 번호도 금요일날 바꿨습니다!
그래도 아직도 그가 돌아오지 않는 다는 것을 알면서도 미련이 남고 계속 생각이나네요.. 그는 아주 보란 듯이 잘 살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냥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래요 ! 저 잘한 것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