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곧 일년되가는29살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그사람 믿어도될까요 사는곳은 다른곳이고 고향이 대구인대 저를만나고 가족들과 김장 하러 간다고 하고 갔습니다 친구들 만난다길래 일찍들어가라고 자정 넘기전에 들어 가면 알아서 하라고 약속을 하고 떠난 남친은 연락은 간간히하되 친구들과 술이 들어갈수록 시간을 점점 늦추는거에요12시 까지 들어가겠다며 그래 12시까지 안들어가면 진짜 죽는다고 다뒤집어 없는다고 제가 일년되기 전에 세번인가 헤어지자고 햇거든요 저도 권태기가 오고 이래서 그만한 이유는 다있구요 그런데 열두시 가 넘어서 연락이 안오더군요 점점 분노 게이지가 상승한저는 인증샷 찍어보내라 햇더니 대리타고 가고잇다고 기다리라고 대리기사 바꿔죠? 이러더군요 아주 떳떳하게 그래서 댓으니까 집에 들어간거 누운거 찍어 보내라고 했어요 그런데 정말 사진보고 어이가 없고 욕나왓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미친 노래방이엿어요 뒤에 노래방책 두권이있고 노래방의자에 누워 찍은걸 보내준거에요 내가 뭐빙신도 아니고 그게안보이겠어요?무슨 집같은소리하고 앉아있네 노래방이자나 이랫더니 전화가 오더군요 뻔히 노래소리 껏다 틀엇다 ㅅㅂ 뭐나가서 받아라~ 이런소리 막들리는대 정말어이가 없어서 그냥 전화를끈어버렷어요 그러더니 자꾸집이라고 우기는 하... 너무짜증나서 연락하지말고 놀으라햇더니 도무지 짜증나서 이번에 화장실가서 찍으라햇더니 노래방화장실........ㅋㅋㅋㅋㅋ이사람뭐지 순간 미친건가 ㅋㅋㅋㅋ하ㅣ;;;;;;;;;;;;;;;;;;;;어이 ㅠ짜증 그래놀다 그냥들어가고 맨정신으로 얘기해라 하고 전그냥 신경안쓰고 자고 일어낫더니 열시 딱마침 전화가 오더군요 자다일어난 목소리 차시동키면 나는 띠띠소리 ㅋ 순간 온갖오만가지 생각이 다드는거에요 여자의 직감이란.................. 이시간에 어디냐 자다 일어난 목소리인대 어디딴대서 잣나바 이랫더니 말을더듬으며 지금 그게문제가 아니고 지갑을잊어 버렷다며 저한테 욕을하는거에요 순간저도 화나서 싸우다가 그걸왜 나한테 난리냐고 어제 니랑같이 있던 여자던 남자던 니 지인들 한테 물어보라햇더니 아 집에 들어갓다고 열두시에 이러면서 아주 오만가지 난리를다치는거에요 그러더니 지혼자 빡쳐서 전화 끈더니 이십분정도 잇다 다시오더니 이제집가시나바 ? 이랫더니 아침 열시에 돼지고기를 사러 간다는 뜬끔없는말... 순간 어이없는 웃음 뭐지 진짜어이가없어서 화만나고 무뚝뚝하게 연락하고 있는대 지갑찾으러 간다고 지금도 나와있는 상태인대 믿어야할지 말아야할지 지금은 그냥 신경안쓰고 있습니다 어떻해야하져
얘기좀들어 주세요 너무화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곧 일년되가는29살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그사람 믿어도될까요
사는곳은 다른곳이고 고향이 대구인대 저를만나고 가족들과 김장 하러 간다고 하고 갔습니다
친구들 만난다길래 일찍들어가라고 자정 넘기전에 들어 가면 알아서 하라고 약속을 하고 떠난 남친은 연락은 간간히하되 친구들과 술이 들어갈수록 시간을 점점 늦추는거에요
12시 까지 들어가겠다며 그래 12시까지 안들어가면 진짜 죽는다고 다뒤집어 없는다고 제가 일년되기 전에 세번인가 헤어지자고 햇거든요 저도 권태기가 오고 이래서 그만한 이유는 다있구요
그런데 열두시 가 넘어서 연락이 안오더군요 점점 분노 게이지가 상승한저는 인증샷 찍어보내라 햇더니 대리타고 가고잇다고 기다리라고 대리기사 바꿔죠? 이러더군요 아주 떳떳하게
그래서 댓으니까 집에 들어간거 누운거 찍어 보내라고 했어요 그런데 정말 사진보고 어이가 없고
욕나왓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미친 노래방이엿어요 뒤에 노래방책 두권이있고 노래방의자에 누워 찍은걸 보내준거에요 내가 뭐빙신도 아니고 그게안보이겠어요?
무슨 집같은소리하고 앉아있네 노래방이자나 이랫더니 전화가 오더군요
뻔히 노래소리 껏다 틀엇다 ㅅㅂ 뭐나가서 받아라~ 이런소리 막들리는대 정말어이가 없어서 그냥 전화를끈어버렷어요 그러더니 자꾸집이라고 우기는 하... 너무짜증나서 연락하지말고 놀으라햇더니 도무지 짜증나서 이번에 화장실가서 찍으라햇더니 노래방화장실........ㅋㅋㅋㅋㅋ이사람뭐지 순간 미친건가 ㅋㅋㅋㅋ하ㅣ;;;;;;;;;;;;;;;;;;;;어이 ㅠ짜증
그래놀다 그냥들어가고 맨정신으로 얘기해라 하고 전그냥 신경안쓰고 자고 일어낫더니 열시 딱마침 전화가 오더군요 자다일어난 목소리 차시동키면 나는 띠띠소리 ㅋ 순간 온갖오만가지 생각이 다드는거에요 여자의 직감이란.................. 이시간에 어디냐 자다 일어난 목소리인대 어디딴대서 잣나바 이랫더니 말을더듬으며 지금 그게문제가 아니고 지갑을잊어 버렷다며 저한테 욕을하는거에요 순간저도 화나서 싸우다가 그걸왜 나한테 난리냐고 어제 니랑같이 있던 여자던 남자던 니 지인들 한테 물어보라햇더니 아 집에 들어갓다고 열두시에 이러면서 아주 오만가지 난리를다치는거에요 그러더니 지혼자 빡쳐서 전화 끈더니 이십분정도 잇다 다시오더니 이제집가시나바 ? 이랫더니 아침 열시에 돼지고기를 사러 간다는 뜬끔없는말... 순간 어이없는 웃음 뭐지 진짜어이가없어서 화만나고 무뚝뚝하게 연락하고 있는대 지갑찾으러 간다고 지금도 나와있는 상태인대 믿어야할지 말아야할지 지금은 그냥 신경안쓰고 있습니다 어떻해야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