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학기에 교양수업듣다가 친해진 여자애가 한명있는데 성격잘맞아서 항상 붙어다녔거든요 그러다가 방학때 둘이서 새벽까지 신나게 술마시다가 모텔까지가서 실수해버렸네요ㅠㅠ 너무 방심했던것같아요 너무 허울없이 지내다보니... 근데 뭐라고해야할까 속궁합이 너무 잘맞는다고해야되나 둘다너무 좋았어요ㅠㅠ그냥 친구같기만하던애가 제밑에 깔려있으니 묘하게 정복감이 느껴지는거같기도하구 이젠뭐 평소엔 털털하게 친구로 지내면서도 한달에 한두번씩 둘다하고싶을때 모텔까지 가요... 평소엔 그냥 털털하게 만나다가도 모텔들어가기 직전되면 둘다 그 민망하고 부끄러운 기분드는것도 중독되는거같구요ㅠ 얼마전엔 마담뺑덕보다가 관람차씬에서 둘다 달아올라서 서로 막 만지고ㅋㅋㅋㅋ 아직도 모텔가면 둘다 넘어선 안되는선 넘었다는 긴장감과 민망함때문에 몇배로더 흥분되는거같아요..둘다요ㅠㅠ 예전에야뭐 신나게즐기면 그만이라는 마인드였지만 지금은 이것저것 걱정되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지금이야뭐 둘다 애인이 없으니 이렇게 놀수있지만 둘중에 한명이 남친이나 여친생기면 그다음엔 어떻게 해야되나싶기도하구.. 만약 그상황이 오면 또 지금처럼 친구사이로 못지낼까 걱정도되고.. 그렇다고 사귈만큼 서로 애정을 가지고있는것도 아니구ㅋㅋㅋㅋ 얘도 이상황 그냥 즐기는거같은데 저 어떡해야할까요ㅋㅋ 지금이야 즐겁지만 나중에 덧나면 진짜 골치아플거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여자분들 이런 애매한 친구관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번학기에 교양수업듣다가 친해진 여자애가 한명있는데 성격잘맞아서 항상 붙어다녔거든요
그러다가 방학때 둘이서 새벽까지 신나게 술마시다가 모텔까지가서 실수해버렸네요ㅠㅠ 너무 방심했던것같아요
너무 허울없이 지내다보니...
근데 뭐라고해야할까 속궁합이 너무 잘맞는다고해야되나 둘다너무 좋았어요ㅠㅠ그냥 친구같기만하던애가 제밑에 깔려있으니 묘하게 정복감이 느껴지는거같기도하구
이젠뭐 평소엔 털털하게 친구로 지내면서도 한달에 한두번씩 둘다하고싶을때 모텔까지 가요...
평소엔 그냥 털털하게 만나다가도 모텔들어가기 직전되면 둘다 그 민망하고 부끄러운 기분드는것도 중독되는거같구요ㅠ
얼마전엔 마담뺑덕보다가 관람차씬에서 둘다 달아올라서 서로 막 만지고ㅋㅋㅋㅋ
아직도 모텔가면 둘다 넘어선 안되는선 넘었다는 긴장감과 민망함때문에 몇배로더 흥분되는거같아요..둘다요ㅠㅠ
예전에야뭐 신나게즐기면 그만이라는 마인드였지만 지금은 이것저것 걱정되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지금이야뭐 둘다 애인이 없으니 이렇게 놀수있지만 둘중에 한명이 남친이나 여친생기면 그다음엔 어떻게 해야되나싶기도하구..
만약 그상황이 오면 또 지금처럼 친구사이로 못지낼까 걱정도되고..
그렇다고 사귈만큼 서로 애정을 가지고있는것도 아니구ㅋㅋㅋㅋ 얘도 이상황 그냥 즐기는거같은데 저 어떡해야할까요ㅋㅋ
지금이야 즐겁지만 나중에 덧나면 진짜 골치아플거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