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간호학과 진학을 꿈꾸는 학생입니다. 아직 20대는 아니지만 제가 읽은 글과 같은곳에 올리고 싶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처음 글 쓰는거라 부족하지만 많이 봐주세요
간호학과에 관심이 많아서 네이트 판에 올라온 “간호학과,어떻게 생각하세요?”라는 글을 망설임 없이 클릭해서 댓글까지 다 읽어 봤어요 그런데 대부분 너무 힘들고 후회할거다 등 부정적인 댓글이 많아서 갑자기 글을 남기고 싶어졌어요 처음에 제가 간호사가 된다고 했을 때 엄마가 크게 반대 하셨어요 그래서 다른 꿈을 찾는데 매진했지만 결론은 항상 간호사였어요 그래서 이제는 정말 그것만을 위해서 공부한다고 해도 될 만큼 간절하기도 하고 무엇을 해도 간호사를 중점으로 생각하고 그런것같아요 (예를들면 진로체험이나 멘토링, 독서, 동아리활동, 대학입시요강을 볼 때) 결론은 항상 간호사이긴 했지만 흔들린적도 있었어요 최근에 임신순번제라는 것을 보고 잠깐 흔들렸지만 변하지는 않았어요 친구들이나 선생님들께 미래의 간호사라는 말만 들어도 좋았어요 그런데 저 글을 보고나서 조금 흔들리는 것 같아요 간호사가 힘든 직업인줄도 알고 공부해야하는 것도 많고 1학년1학기휴학이5명이다 3학년이아니라사망년이다 고3보다힘들다 군기가세다 태움 등 이정도 알고 있었고 견딜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정말 간호학과에 정말 가고싶었고 간호사가 되어서 살아가고싶었어요 요즘 정말 심난한데 진로를 확정해야하는 시기에 이런 글을 본게 후회되기도 하고 그러지만 정말 현실적으로 보기위해 글을 써요 사실 뭐라고 쓰는지도 잘 모르겠고 무슨 얘기를 듣고싶은지도 모르겠어요 꿈을 이제와서 바꾸는게 두렵기도 하고 그래요 근데 한편으로는 제가 지금까지 간호사라는 꿈에 저를 가두고 너무 생각을 제한하며 살았던게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하고 적성이 아니면 어쩌지 하면서 제가 잘하는게 뭔지 자신감도 사라지네요 그냥 무슨말이라도 듣고싶어요 충고 비판 질책 조언 그런데 간호학과에 대한 좋은 말도 많이 듣고싶어요 (음 참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제가 간호사 말고 관심있던 분야는 호텔과 항공쪽이였어요)
간호학과 진학을 꿈꾸는 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간호학과 진학을 꿈꾸는 학생입니다. 아직 20대는 아니지만 제가 읽은 글과 같은곳에 올리고 싶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처음 글 쓰는거라 부족하지만 많이 봐주세요
간호학과에 관심이 많아서 네이트 판에 올라온 “간호학과,어떻게 생각하세요?”라는 글을 망설임 없이 클릭해서 댓글까지 다 읽어 봤어요 그런데 대부분 너무 힘들고 후회할거다 등 부정적인 댓글이 많아서 갑자기 글을 남기고 싶어졌어요 처음에 제가 간호사가 된다고 했을 때 엄마가 크게 반대 하셨어요 그래서 다른 꿈을 찾는데 매진했지만 결론은 항상 간호사였어요 그래서 이제는 정말 그것만을 위해서 공부한다고 해도 될 만큼 간절하기도 하고 무엇을 해도 간호사를 중점으로 생각하고 그런것같아요 (예를들면 진로체험이나 멘토링, 독서, 동아리활동, 대학입시요강을 볼 때) 결론은 항상 간호사이긴 했지만 흔들린적도 있었어요 최근에 임신순번제라는 것을 보고 잠깐 흔들렸지만 변하지는 않았어요 친구들이나 선생님들께 미래의 간호사라는 말만 들어도 좋았어요 그런데 저 글을 보고나서 조금 흔들리는 것 같아요 간호사가 힘든 직업인줄도 알고 공부해야하는 것도 많고 1학년1학기휴학이5명이다 3학년이아니라사망년이다 고3보다힘들다 군기가세다 태움 등 이정도 알고 있었고 견딜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정말 간호학과에 정말 가고싶었고 간호사가 되어서 살아가고싶었어요 요즘 정말 심난한데 진로를 확정해야하는 시기에 이런 글을 본게 후회되기도 하고 그러지만 정말 현실적으로 보기위해 글을 써요 사실 뭐라고 쓰는지도 잘 모르겠고 무슨 얘기를 듣고싶은지도 모르겠어요 꿈을 이제와서 바꾸는게 두렵기도 하고 그래요 근데 한편으로는 제가 지금까지 간호사라는 꿈에 저를 가두고 너무 생각을 제한하며 살았던게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하고 적성이 아니면 어쩌지 하면서 제가 잘하는게 뭔지 자신감도 사라지네요 그냥 무슨말이라도 듣고싶어요 충고 비판 질책 조언 그런데 간호학과에 대한 좋은 말도 많이 듣고싶어요 (음 참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제가 간호사 말고 관심있던 분야는 호텔과 항공쪽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