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1때부터 고1까지 같은 반인 남사친이 있는데요 처음엔 안이랫는데 고등학교 2학기 중반??부터 갑자기 이상해지기 시작했어요 저한테 인사하는데 허리 만지고 가면서 ㅎㅇ 이러고 제가 자고 있으면 겨드랑이에 손 넣어서 일어나라고 하는데요 겨드랑이 만지면 가슴을 만지게 되잖아요 근데 일부러 손을 더 깊숙이 넣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땐 실순가 싶어서 넘어갓어요 근데 일주일 전인가?? 제가 체육복 입고 후드 달린 야상입고 후드 쓰고 걸어가는데 갑자기 누가 뒤에서 껴안으면서 가슴에 손을 얹어놓는 거에요 그래서 놀라서 욕하면서 뒤를 돌아봣는데 남사친인거에요 그래서 미쳣냐고 했더니 남잔줄 알고 그랬데요... 어이가 없어서 이러지말라고 이건 좀 아니라고 하고 교실로 갓어요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건 수요일이에요 이땐 어디를 만진건 아닌데 저한테 와서 "또만지고 싶다"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뭘??" 이라고 햇더니 "너 가슴 만지는거 느낌 좋던데" 이래서 진짜 반 죽이고 싶은거 꾹 참고 "경찰서 갈래??ㅋㅋ" 라고 그냥 장난삼아 말했어요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소름 돋기도 하고무섭기도 해요 다음에 무슨 짓을 할지 몰라서 학교 가기도 무섭구요 얘 왜이러는 거죠??ㅜㅜ원래 이런애 아닌데...
남사친이 자꾸 만져요
제가 중1때부터 고1까지 같은 반인 남사친이 있는데요
처음엔 안이랫는데 고등학교 2학기 중반??부터
갑자기 이상해지기 시작했어요
저한테 인사하는데 허리 만지고 가면서 ㅎㅇ 이러고
제가 자고 있으면 겨드랑이에 손 넣어서 일어나라고 하는데요 겨드랑이 만지면 가슴을 만지게 되잖아요
근데 일부러 손을 더 깊숙이 넣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땐 실순가 싶어서 넘어갓어요
근데 일주일 전인가??
제가 체육복 입고 후드 달린 야상입고
후드 쓰고 걸어가는데 갑자기 누가 뒤에서
껴안으면서 가슴에 손을 얹어놓는 거에요
그래서 놀라서 욕하면서 뒤를 돌아봣는데
남사친인거에요 그래서 미쳣냐고 했더니 남잔줄 알고 그랬데요...
어이가 없어서 이러지말라고 이건 좀 아니라고 하고
교실로 갓어요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건 수요일이에요
이땐 어디를 만진건 아닌데 저한테 와서
"또만지고 싶다"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뭘??" 이라고 햇더니
"너 가슴 만지는거 느낌 좋던데" 이래서
진짜 반 죽이고 싶은거 꾹 참고 "경찰서 갈래??ㅋㅋ"
라고 그냥 장난삼아 말했어요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소름 돋기도 하고무섭기도 해요
다음에 무슨 짓을 할지 몰라서 학교 가기도 무섭구요
얘 왜이러는 거죠??ㅜㅜ원래 이런애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