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여기에 글을 써보네요.....
헤어진지 1달반 정도 되가는 남자네요
제가 원래 거주하는 곳에서 타지로 회사가 이전하면서 혼자 기숙사 회사를 반복하다가 전 여자친구가 제게 호감을 보여 만나게 되었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권태기가 저희에게도 오더라구요
한 300일정도 사귀다 제가 몸을 다치는 바람에 부모님댁에서 수술하고 몸좀 추스리는 동안 이별을 하게 됬습니다
이별하기전 솔직히 헤어질꺼 같은데 먼저 말 못하겠더라구요 차라리 그래 너가 내게 말해라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그녀가 제게 이별을 통보 하더라구요 처음엔 저도 별 아무렇지 않고 별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그런데 그 다음날 부터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녀를 잡으러 그녀 집앞으로 가서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돌아온건 이별이였죠 그녀는 저랑 만나는동안 좋았지만 회사에서의 눈치와 제가 변해가는 모습이 너무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부모님댁으로 올라오면서 차에서 눈물이 흘르더라구요 살면서 처음이였습니다
군대 입대 할때도 부모님과 인사하고 보충대로 들어갈때도 첫 면회에서 부모님 볼때도 안나오던 눈물이 정말 미친듯이 흐르더라구요 처음 이였습니다
그렇게 정줄 놓고 울어 본게....
그후 그녀를 잊으려고 술도 먹고 쉬는 동안 혼자 여행도 다녀보고 좀 마음이 진정 되는줄 알았습니다
다시 회사에 복귀하기 3일정도 전부터 심장이 터질꺼 같더라구요 좋든 싫튼 그녀를 본다는 생각에 잠도 안오고 설레더라구요 그리고 복귀후 그녀를 보고 심장이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물론 그녀는 제가 쉬는 동안 저를 정리한 눈치 같은데 전 그게 아니니까 미치겠더라구요 물론 제게도 타이밍은 있었지만 제가 그타이밍을 못잡았죠...
살면서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한건 처음 인거 같네요 제발 만약에 이글을 본다면 이것만 기억 해줬으면 좋겠네요 정말로 고맙고 아직도 정말 많이 사랑한다고 원래 사랑이란건 둘이 시작하는 거니까 혼자서 단정짓고 끝내지 말고 다시 얘기를 하자고 아니 그럴 기회를 한번만 달라고......하 저도 제가 안이럴줄 알았는데 엄청 찌질해 보이네요.....회사에서 마주치면 좀 웃어줘...
타임머신타고돌아가고시퍼
헤어진지 1달반 정도 되가는 남자네요
제가 원래 거주하는 곳에서 타지로 회사가 이전하면서 혼자 기숙사 회사를 반복하다가 전 여자친구가 제게 호감을 보여 만나게 되었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권태기가 저희에게도 오더라구요
한 300일정도 사귀다 제가 몸을 다치는 바람에 부모님댁에서 수술하고 몸좀 추스리는 동안 이별을 하게 됬습니다
이별하기전 솔직히 헤어질꺼 같은데 먼저 말 못하겠더라구요 차라리 그래 너가 내게 말해라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그녀가 제게 이별을 통보 하더라구요 처음엔 저도 별 아무렇지 않고 별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그런데 그 다음날 부터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녀를 잡으러 그녀 집앞으로 가서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돌아온건 이별이였죠 그녀는 저랑 만나는동안 좋았지만 회사에서의 눈치와 제가 변해가는 모습이 너무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부모님댁으로 올라오면서 차에서 눈물이 흘르더라구요 살면서 처음이였습니다
군대 입대 할때도 부모님과 인사하고 보충대로 들어갈때도 첫 면회에서 부모님 볼때도 안나오던 눈물이 정말 미친듯이 흐르더라구요 처음 이였습니다
그렇게 정줄 놓고 울어 본게....
그후 그녀를 잊으려고 술도 먹고 쉬는 동안 혼자 여행도 다녀보고 좀 마음이 진정 되는줄 알았습니다
다시 회사에 복귀하기 3일정도 전부터 심장이 터질꺼 같더라구요 좋든 싫튼 그녀를 본다는 생각에 잠도 안오고 설레더라구요 그리고 복귀후 그녀를 보고 심장이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물론 그녀는 제가 쉬는 동안 저를 정리한 눈치 같은데 전 그게 아니니까 미치겠더라구요 물론 제게도 타이밍은 있었지만 제가 그타이밍을 못잡았죠...
살면서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한건 처음 인거 같네요 제발 만약에 이글을 본다면 이것만 기억 해줬으면 좋겠네요 정말로 고맙고 아직도 정말 많이 사랑한다고 원래 사랑이란건 둘이 시작하는 거니까 혼자서 단정짓고 끝내지 말고 다시 얘기를 하자고 아니 그럴 기회를 한번만 달라고......하 저도 제가 안이럴줄 알았는데 엄청 찌질해 보이네요.....회사에서 마주치면 좀 웃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