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 중요성을 하나도 몰랐던 지난 날들
중2병에 사로잡혀서 난 내가 공부 아무리 못해도 어떻게든 잘 될줄 알았다. 그렇게 믿고싶었던걸지도..
근데 현실은 미용 자격증 하나 따고 상상 그 이하인 월급을 받고 뼈빠지게 일하고 결국 제 풀에 지쳐 6개월만에 그만두고 여기저기 딴 곳 알아보는 나..
스스로 정말 창피하고 한심스럽다
학교다닐때만 해도 왜 다들 그렇게 공부 공부거리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됐었는데.. 중간이라도 할걸그랬다..
아직 많지 않은 나이 20살 다시 학업에 도전하면 성공할수 있을까?
그럼 당장 뭐 부터 해야할까 내년 수능 준비..? 조언 좀 해주세요..
공부 열심히해야 하는 이유
공부의 중요성을 하나도 몰랐던 지난 날들
중2병에 사로잡혀서 난 내가 공부 아무리 못해도 어떻게든 잘 될줄 알았다. 그렇게 믿고싶었던걸지도..
근데 현실은 미용 자격증 하나 따고 상상 그 이하인 월급을 받고 뼈빠지게 일하고 결국 제 풀에 지쳐 6개월만에 그만두고 여기저기 딴 곳 알아보는 나..
스스로 정말 창피하고 한심스럽다
학교다닐때만 해도 왜 다들 그렇게 공부 공부거리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됐었는데.. 중간이라도 할걸그랬다..
아직 많지 않은 나이 20살 다시 학업에 도전하면 성공할수 있을까?
그럼 당장 뭐 부터 해야할까 내년 수능 준비..?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