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야야야야

올ㅋ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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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한지 어느덧 2년째가 다 되간다ㅋㅋ
그 길면서 짧은 시간동안 바라보기만 했네. 너한테 고백할 용기도없었지만 너랑 아주아주 만약에 사귄다면 너를 즐겁게해줄 나자신에 대한 확신이 또한 없었어ㅠ..
그냥 눈 마주치고 보는것 만으로도 정말 좋았어.
너를보지못한 날은 하루를 보람없이 보낸 느낌을 받았던거 모르겠지??
이제 졸업하고 볼날도 몇일 남지 안았는데 자주봤으면 좋겠다.
너네반 복도 많이 지나갈께 ㅋㅋㅋ
고등학교추억의 일부분을 만들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