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에 또 난 여자로써 아닌거 같다고 그냥 친구로 지내자는데... 이제 그말 듣는것도 질리고
그냥 직설적으로 말하는것보다 돌려서 말하는게 더 상처다?. 요즘 의미없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데
정말 말하는대로, 내가 생각하는대로 된다고.. 이번에도 잘 안됬어. 근데 진짜 이 순간에도 너무 화가 나는게 이 상황에서도 예전에 너랑 있었던 일이 생각이 계속나서 괴로워서 울었어. 내가 왜 이렇게 다른남자 찾아다녀야되고, 왜 오기부려야되고... 이제 이런거 하기싫어... 새로운사람 만나는 것도 지쳐서 못하겠어. 다 의미없어. 난 나 나름대로 잊어보겠다고..독하게 지웠는데 난 역시 안되나봐. 내가 아무리 변해도 안되는건 안되나봐. 이제는 안할려고. 그냥 지나가는 남자한테 호감을 줄 수는 있어도
마음은 안줄려고. 아니..진짜 마음이 안가. 나 원래 남자 진짜 좋아해. 이번에 소개받은 남자도 진짜 좋아할 자신이 있었어. 근데 이건아니야. 정말...넌 모를거야. 내가 왜 아직 이러고 있는지. 사실 너보라고 남자 소개받은 거였어. 난 너없어도 괜찮다고..예전일 다 지웠다고. 보여주고 싶었어. 너없어도 잘지내고 있는 나를. 지겹다 그냥. 음... 나는 내 친구가 전남친도 못 잊고 그러고 있으면 굉장히 한심하다고 느꼈었어. 근데.. 지금 내가 그러고 있잖아. 솔직히 나 그 사람 소개받을 때는 오빠 잊고 있었어. 이제야 제대로 된 사람 만났구나. 솔직히 조금 좋아하는 감정있었어. 많이는 아니었어. 내가 예전에 오빠한테 상처받은게 있어서 마음을 많이 주지는 않았거든. 근데 오빠도 그사람도 똑같아. 그냥 다 의미없어. 이제 누구 좋아하고 이런거때문에 상처받기 싫어. 나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그냥 자존심같은거 신경안쓰고 잘해주는 성격이야. 그래서 오빠한테 그렇게 잘해줬고.. 이 사람한테도 잘해줬어, 아니 잘해주려고했어. 근데 나중에 돌아보니깐..이용한거더라고.. 오빠한테 보여줄려고. 그 사람한테 미안해. 그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이 조금 있었는데. 그래서 지금 더 힘드건가? 힘든데 그냥 내가 한심해서 오빠탓으로 돌리는 건가? 지겹다.. 난 엮이고 싶지않아도 오빠랑 엮이는데. 오빠만 보면 표정관리가 안되. 아무렇지 않은척하는것도 힘들어. 근데 난 죽어도 오빠앞에서 힘든티 안낼꺼야. 끝까지 웃을거야. 끝까지 행복한척할거야, 날 더이상 불쌍한 사람으로 만들고 싶지않아. 힘들어도 웃을거야.
다 의미없게 느껴지는거,,,
올해만 해도 몇번째인지..다른 사람들을 만나보려고 해도 안되는데 그래서 미치겠는데
방금전에 또 난 여자로써 아닌거 같다고 그냥 친구로 지내자는데... 이제 그말 듣는것도 질리고
그냥 직설적으로 말하는것보다 돌려서 말하는게 더 상처다?. 요즘 의미없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데
정말 말하는대로, 내가 생각하는대로 된다고.. 이번에도 잘 안됬어. 근데 진짜 이 순간에도 너무 화가 나는게 이 상황에서도 예전에 너랑 있었던 일이 생각이 계속나서 괴로워서 울었어. 내가 왜 이렇게 다른남자 찾아다녀야되고, 왜 오기부려야되고... 이제 이런거 하기싫어... 새로운사람 만나는 것도 지쳐서 못하겠어. 다 의미없어. 난 나 나름대로 잊어보겠다고..독하게 지웠는데 난 역시 안되나봐. 내가 아무리 변해도 안되는건 안되나봐. 이제는 안할려고. 그냥 지나가는 남자한테 호감을 줄 수는 있어도
마음은 안줄려고. 아니..진짜 마음이 안가. 나 원래 남자 진짜 좋아해. 이번에 소개받은 남자도 진짜 좋아할 자신이 있었어. 근데 이건아니야. 정말...넌 모를거야. 내가 왜 아직 이러고 있는지. 사실 너보라고 남자 소개받은 거였어. 난 너없어도 괜찮다고..예전일 다 지웠다고. 보여주고 싶었어. 너없어도 잘지내고 있는 나를. 지겹다 그냥. 음... 나는 내 친구가 전남친도 못 잊고 그러고 있으면 굉장히 한심하다고 느꼈었어. 근데.. 지금 내가 그러고 있잖아. 솔직히 나 그 사람 소개받을 때는 오빠 잊고 있었어. 이제야 제대로 된 사람 만났구나. 솔직히 조금 좋아하는 감정있었어. 많이는 아니었어. 내가 예전에 오빠한테 상처받은게 있어서 마음을 많이 주지는 않았거든. 근데 오빠도 그사람도 똑같아. 그냥 다 의미없어. 이제 누구 좋아하고 이런거때문에 상처받기 싫어. 나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그냥 자존심같은거 신경안쓰고 잘해주는 성격이야. 그래서 오빠한테 그렇게 잘해줬고.. 이 사람한테도 잘해줬어, 아니 잘해주려고했어. 근데 나중에 돌아보니깐..이용한거더라고.. 오빠한테 보여줄려고. 그 사람한테 미안해. 그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이 조금 있었는데. 그래서 지금 더 힘드건가? 힘든데 그냥 내가 한심해서 오빠탓으로 돌리는 건가? 지겹다.. 난 엮이고 싶지않아도 오빠랑 엮이는데. 오빠만 보면 표정관리가 안되. 아무렇지 않은척하는것도 힘들어. 근데 난 죽어도 오빠앞에서 힘든티 안낼꺼야. 끝까지 웃을거야. 끝까지 행복한척할거야, 날 더이상 불쌍한 사람으로 만들고 싶지않아. 힘들어도 웃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