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를 처음봣을때는 대학교에 입학하기전에 치수재러갓을때 한눈에반햇지만내성격상 그냥 한번보고 넘겻어
자꾸자꾸 그냥 너무 맴돌앗다 처음부터. 그렇게 입학을하고나서 대학교오티를 했는데 그오티에서 너를 다시보았고 진짜로 맘이 약간 이상하고 자꾸 생각나고 제대로 연애같은거 해본적 없는 나에게는 너무 생각나고 자꾸 그냥 있으면 안될것 같아서 나는 친구한테 부탁해서 난생 처음으로 번호알아봐서 연락을 했지.
그 잊을수없는 느낌때문에 했는데 너는 순수히 받아줫어 난 정말 기뻣고그렇게 우리는 한달 가량연락을 했고 너가 갑자기 페북에 태그도하고 같이먹으로도 가자고 하고 하길래 정말로 좋은감정 숨기지는 못하고 그대로 티를냈어 그게 잘못된것인걸까.
나는 썸이라고 생각하고 나는 정말 좋고 넌그때 사귀지도 않는 나에게 오해할만한 행동들도 했기때문에 나는더 혼란스러웟어 너가갑자기 할말있다며 약속을 잡았고 나는 고백하는 줄 알고는 엄청나게 기대해서 하루종일 준비하고 약속시간보다 한시간일찍나가서 기다렷어, 마침내 약속시간 정각에 연락이 와서는 못오겟데.미안하다는 말도없이 너무나 미웟고 짜증낫지만 그냥 알겟다고 하고 혼자 짜증나서 친구들이랑 술먹으러갔었지
갑자기 이야기하러 온다길래 난 바로 풀렷고 진짜 와서 이야기만 했는데 나는 싹 다 풀리더라. 근데 그때와서 나한테 하는말 나랑 알콩달콩 썸다타놓고는 나한테는 반에서 커플 될 것 같다고..
나는 너무나 충격적이였고 너무 충격받았지만 그냥 얘써 니가 이자리에 나보러 왔다는 거에 좋아서 그 상황이 좋아서 그건다 용서되더라.
그렇게 난 용서햇고 우리는 이도저도 안한 사이로 계속 있었어 연락은 계속했지만 넌 조금있다가 갑자기 연애중을 띄었고 나는 진짜 너무 가슴이 미어지고 결국 두명을 재보다가 나말고 따른 여자애랑 사기네? 하며 혼자서 마음주고 하니까 결국은 나만 이렇게 힘들다고 위로하면서 그냥 신경도 안썻어 .
아니? 너랑사기는 그여자애가 갠시리 미워서 너한테 연락해서 일부러 나오라고 했는데 넌 나오더라? 나볼때마다 흔들린다고 하고 그래서 진짜로 흔들리게 했고 너는 몇일만에 그여자애랑 깨졋어 나는 내심 좋았지만 너는 못믿었어 그때부터 처음부터 나를 재가면서 결국 다른여자애랑 사겼으니까.그래도 난 좋았어 첫눈에 반한다는게 그런거니까..
우리는 쭉연락 하게되었고 시험공부도같이하고 만나는 횟수도 많아지고 했지 갑자기 뜬금포로 너가 고백을 하네?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받는고백? 진짜로 나는 너무 심장이뛰고 너무 좋아서 바로 알겟다고 하고싶었지만 너무 나를 쉽게볼 것 같은 마음에 하루참았어 진짜 힘들었어.
그리고 알겠다고 한후 우리는 정말 좋았어 몇개월간 나는 이세상에서 너무 좋고 행복하고 죽어도 여한이 없을만큼 아무 고민도 없는 정도로너무 삶이 좋고 행복했어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애랑 사기고 학교도 같이다니고 정말 내전부를 줄수 있을만큼 좋아하고 사랑했으니까.
너도 나한테 너무 잘해주고 다맞춰주고 나부터 생각해주고너무좋았어 이게 혹시 잠시 나한테 빠져서 그러는 것일까봐 너무 걱정되고 했지만지금 이 상황이너무 좋기 때문에 나는 상관을 안썻어.
그렇게 몇개월을 같이 서로를 알아가며 배우고 방학을 하엿고 우리는 장거리니까 너는 대전에 가있는 시간이 조금씩 많아졋어 약간 섭섭은 했지만 언제까지만 내가있는곳에 있을 수는 없는거니까.
이해했지 그러다가 갑자기 나한테 권태기래 . 몇개월됫다고. 나는 권태기가 뭔지도 모르는데 .
근데 자기는 권태기 벗어나겟다고 노력을한대 너무 기특해서 나도 오래사긴 친구들한테 권태기 걸리면 어떻게 해야되냐 . 어떻게 하는게 맞는 방법이냐 묻고 노력했어.
그렇게 우리는 또 1개월을 보내고 그 문제의 달. 그달에는 거의 너가 대전에 한달동안 있었지 그래서 거이 못밧어 개강할때나 볼까 ?
점점 나는 너의 소홀해 짐을 느끼고 자주 만나고 싶지만 거리때문인지라 일주일의 한번이 최선이었어 그러다가 점점 이주에한번 한달에한번..
나는 변했다고 느꼇어 그럴수밖에 없엇고, 나는 그때 너무 힘들었어 나는 이제 처음부터 티안내고 좋아하다가 상처받고 또좋아하다가 쭉좋아하고 있는데 권태기라하고. 상처받고 쭉 좋아하는데 남자가 점점 사랑이 식는게 느껴지니까.
나는 어쩔수없지만 그래도 틱틱 대면서 너에게 티를내고 사랑좀 달라고 말하고 했지. 그런데 너는 만나면 우린 항상좋잖아 하며 위로하면서 너만날날만 기다렸어 .
너만날때 어디갈지 다 정해놓고. 너가 내려오고 나를 만낫고 그날도 평소같은 데이트를 했지만
여자의 직감으로 표정과 행동 눈치 모든게 같이 있어도 같이 있는거 같지않고 행복하지도 않았어 너무 슬펏지만 나혼자서 이고간다는 그런느낌이 강했지만 같이 있다는 자체가 좋아서 그냥 참았어.
그날 마지막데이트 코스로 술을 먹엇고 먹고나서 너네집에 갔지 너는 피곤했는지 잠에 들었고 평소와 다르게 너의 폰은 서랍속에 있더라?
뭔가 의심되서 그폰 들고 니방 화장실에 가서 싹 뒤져봣더니 나 진짜 내인생에서 이런적처음이고 너무 무서워서 손이 떨리고 진짜로 니가 그럴 줄 몰랏지 .나를 니 지인한테 그렇게 말하고 다니고 , 나 연락없는동안 클럽에 가서 여자 만나고 그거는이해해 진짜 나를 그렇게 말하는건 정말내인생에서 너무 진짜 지나치게 잊을수없는큰 상처 였어 .
너무 놀래서 나는 너를 좋아하는데 여기서 그만해야하나 아니면 모른척을 해야하나 생각을 했는 데 이성 적으로 하는게 맞으니까 너를 꺠워 이야기를 햇어.
했는데 너는 끝까지 말을바꿔 거짓말을해. 이때로써 너무 신뢰를 잃었고 그냥 거기서 헤어지는게 맞으니까.
나는 이제 좋을날만 생각하며 너 내려올날만 기다렸는데 너무 가슴이 아팟어 좋은데 진짜 좋은데 이런 사람과 내가 더이상 사귈수는 없으니까 너무 좋은데.. 그냥 그만햇어. 힘들엇어
그만했지만 진짜 내가 살면서 이렇게 좋아하고 진심을 다한적 처음이니까 잊혀질 수가없엇어. 그래도 꾹참고 연락 참았어. 매일 울면서 옛 생각 옛추억 생각하면서. 미련하게 나혼자 정작 너는 놀러다니고.
그래도 조금 연락 기다릴쯔음 일주일 경과 너가 연락이오더라. 물건줄겸에 만나자고 만나면 마음 약해지는데 안되는데.. 하면서도 얼굴을 봣어 옷사러 따라가 달라더라 얘가 지금 정신이있나 내가 뭘로 보이나 했지만 좋아하니까 그렇게라도 얼굴보고 같이 있고싶으니까 따라갓어 알바까지 늦으면서.
그래도 조금이었지만 너무너무 좋았어 그뒤에도 자꾸연락오고 나에게 그냥 매달리고 했어 그이후로 그때 그사건에대해 변명도하고 다 했지만 진짜로 말도 안되는 변명이지만 나는 걔를 좋아하니까 진짜 바보같이 믿엇어.진짜. 상처받은거 생각도 안하고그냥 그래서 너가 나를 진짜로 바보로 생각 했을지도 몰라.
그렇게 한달가량을 잡고 메달리고 하니까 반성하는 기미 가 보여 그래서 다시 시작했어 사실 진짜 기뻣어 너무기뻣어. 다시 너랑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진짜로 내가 바보같고 너를 못믿지만. 그래도 일단은 너무좋으니까 그 앞선 감정에 휘둘려서. 다시 시작했어. 그만큼 너무 좋았어.
니가 너는 다시 초기때만큼 나에게 잘하고 헌신햇어. 사랑 받는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자주 올라왓고 나도 옛감정이 다는 되돌아 오지 않았지만은 그래도조금식 조금씩 마음이 열리기 시작했어 조금 시간이 지나고 여행도 자주가고 하면서 더 사랑을 키웠고 그러다 난 마음이 열린 티를 확 내버렷어.
그게 잘못이엇던건가 그것 이유로 약간은 너가 나를 잡았던 입ㅈ장에서 나를 혼낸 입장으로 바꼇어. 물론 나도 너에게 안맞춰준 잘못도 있겟지만은.
정말 좋았던 때를 생각하며 사람이 변해 간다는 것에대해 생각하면 너무나 슬펏어 나는. 너는 점점 나에게 식어서 나는 너에게 믿음이 없어서. 진짜 한번깨진 커플은 다시붙어도 똑같은 이유로 똑같이 헤어진다고들 하잖아. 정확히 한달이 지나니 확실히 전과 같은 니모습.
어떤 이유로 내가 너를 못믿는것 때문에 그전에 너무 상처받은 것이 커서인건지. 아니면 너무 무섭고 가슴 떨릴만큼 힘들어서 인지. 더이상 그만하고싶었어. 진짜로 사기는사이에 믿음이 없으면 안된다고 문득 생각낫어 우린 서로 믿음이없엇으니까
여기서 끝을 내지않는다면 질질 끌려다니는 내가 함심하고 너무 바보같으니까.
너가 집앞에 찾아왔을때 그냥 니손 뿌리치고 마음에도 없는 말 하면서 너무 가슴 아팟어 니가 듣고 얼마나 충격받고 힘들었을찌. 그만큼나도 많이상처받고 힘들었으니까.
지금은 서로 같이 .서로 지내지 않지만. 내가 제일로 좋아했던 첫사랑이고. 너무 사랑하고 내가 정성들여서 마음들여서 사겼기 때문에 못잊을꺼같아 또 안좋은기억때문에 트라우마 때문에 못잊겠지.
지금 어디서 뭐하는 지 니가 어떤여자랑 연락하는지 밥은먹었는지 너무너무 궁금하고 연락하고 싶지만 내가 마지막에 그렇게 매몰차게 대해서 연락은 못하겟다. 오늘 너랑 행복했을때 여행갔을때 찍은 동영상 보니깐 니목소리 오랜만에 들으니까 너무 슬펏어 너무보고싶었어. 너무 생각났어.
지금은 너에게 연락 못하는 상황이지만 시간이 약이겠지 니가 그렇게 나에게 나쁘고 힘들고 그런짓을 했지만 니가 좋으니까 나는 그냥 전부 좋았던 추억으로만 생각나.
진짜 못잊겠다매일 니페이스북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들어가면서 누구에게 답댓글은 안해주나 보면서. 한심하지만 내가 그만큼 너를 좋아햇나봐 두번째에도 마음주고 했지만 혹시나가 역시나였네진짜 미운털인지 뭔지 모르겟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정말 둘만 좋았던 때로 돌아가고 싶다.정말로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빳다면 경험이래.
시간이 지나서 나중에는 아무렇지도 않는 단계가 왔으면 좋겟네 너무 보고싶다. 진짜로 진짜로 우리가 인연이 된다면 다시 만나겟지..?진짜로 만나겟지 그날을 기다릴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너무길어서 죄송해요..
정말 연인사이에는 믿음이 가장중요해요
한번깨진 믿음 다시 채우기 힘들어요
서로 믿음이 없다면 그건 끝이 난거니까요
믿음이 없다면 그만하세요..
내가 너를 처음봣을때는 대학교에 입학하기전에 치수재러갓을때 한눈에반햇지만내성격상 그냥 한번보고 넘겻어
자꾸자꾸 그냥 너무 맴돌앗다 처음부터. 그렇게 입학을하고나서 대학교오티를 했는데 그오티에서 너를 다시보았고 진짜로 맘이 약간 이상하고 자꾸 생각나고 제대로 연애같은거 해본적 없는 나에게는 너무 생각나고 자꾸 그냥 있으면 안될것 같아서 나는 친구한테 부탁해서 난생 처음으로 번호알아봐서 연락을 했지.
그 잊을수없는 느낌때문에 했는데 너는 순수히 받아줫어 난 정말 기뻣고그렇게 우리는 한달 가량연락을 했고 너가 갑자기 페북에 태그도하고 같이먹으로도 가자고 하고 하길래 정말로 좋은감정 숨기지는 못하고 그대로 티를냈어 그게 잘못된것인걸까.
나는 썸이라고 생각하고 나는 정말 좋고 넌그때 사귀지도 않는 나에게 오해할만한 행동들도 했기때문에 나는더 혼란스러웟어 너가갑자기 할말있다며 약속을 잡았고 나는 고백하는 줄 알고는 엄청나게 기대해서 하루종일 준비하고 약속시간보다 한시간일찍나가서 기다렷어, 마침내 약속시간 정각에 연락이 와서는 못오겟데.미안하다는 말도없이 너무나 미웟고 짜증낫지만 그냥 알겟다고 하고 혼자 짜증나서 친구들이랑 술먹으러갔었지
갑자기 이야기하러 온다길래 난 바로 풀렷고 진짜 와서 이야기만 했는데 나는 싹 다 풀리더라. 근데 그때와서 나한테 하는말 나랑 알콩달콩 썸다타놓고는 나한테는 반에서 커플 될 것 같다고..
나는 너무나 충격적이였고 너무 충격받았지만 그냥 얘써 니가 이자리에 나보러 왔다는 거에 좋아서 그 상황이 좋아서 그건다 용서되더라.
그렇게 난 용서햇고 우리는 이도저도 안한 사이로 계속 있었어 연락은 계속했지만 넌 조금있다가 갑자기 연애중을 띄었고 나는 진짜 너무 가슴이 미어지고 결국 두명을 재보다가 나말고 따른 여자애랑 사기네? 하며 혼자서 마음주고 하니까 결국은 나만 이렇게 힘들다고 위로하면서 그냥 신경도 안썻어 .
아니? 너랑사기는 그여자애가 갠시리 미워서 너한테 연락해서 일부러 나오라고 했는데 넌 나오더라? 나볼때마다 흔들린다고 하고 그래서 진짜로 흔들리게 했고 너는 몇일만에 그여자애랑 깨졋어 나는 내심 좋았지만 너는 못믿었어 그때부터 처음부터 나를 재가면서 결국 다른여자애랑 사겼으니까.그래도 난 좋았어 첫눈에 반한다는게 그런거니까..
우리는 쭉연락 하게되었고 시험공부도같이하고 만나는 횟수도 많아지고 했지 갑자기 뜬금포로 너가 고백을 하네?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받는고백? 진짜로 나는 너무 심장이뛰고 너무 좋아서 바로 알겟다고 하고싶었지만 너무 나를 쉽게볼 것 같은 마음에 하루참았어 진짜 힘들었어.
그리고 알겠다고 한후 우리는 정말 좋았어 몇개월간 나는 이세상에서 너무 좋고 행복하고 죽어도 여한이 없을만큼 아무 고민도 없는 정도로너무 삶이 좋고 행복했어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애랑 사기고 학교도 같이다니고 정말 내전부를 줄수 있을만큼 좋아하고 사랑했으니까.
너도 나한테 너무 잘해주고 다맞춰주고 나부터 생각해주고너무좋았어 이게 혹시 잠시 나한테 빠져서 그러는 것일까봐 너무 걱정되고 했지만지금 이 상황이너무 좋기 때문에 나는 상관을 안썻어.
그렇게 몇개월을 같이 서로를 알아가며 배우고 방학을 하엿고 우리는 장거리니까 너는 대전에 가있는 시간이 조금씩 많아졋어 약간 섭섭은 했지만 언제까지만 내가있는곳에 있을 수는 없는거니까.
이해했지 그러다가 갑자기 나한테 권태기래 . 몇개월됫다고. 나는 권태기가 뭔지도 모르는데 .
근데 자기는 권태기 벗어나겟다고 노력을한대 너무 기특해서 나도 오래사긴 친구들한테 권태기 걸리면 어떻게 해야되냐 . 어떻게 하는게 맞는 방법이냐 묻고 노력했어.
그렇게 우리는 또 1개월을 보내고 그 문제의 달. 그달에는 거의 너가 대전에 한달동안 있었지 그래서 거이 못밧어 개강할때나 볼까 ?
점점 나는 너의 소홀해 짐을 느끼고 자주 만나고 싶지만 거리때문인지라 일주일의 한번이 최선이었어 그러다가 점점 이주에한번 한달에한번..
나는 변했다고 느꼇어 그럴수밖에 없엇고, 나는 그때 너무 힘들었어 나는 이제 처음부터 티안내고 좋아하다가 상처받고 또좋아하다가 쭉좋아하고 있는데 권태기라하고. 상처받고 쭉 좋아하는데 남자가 점점 사랑이 식는게 느껴지니까.
나는 어쩔수없지만 그래도 틱틱 대면서 너에게 티를내고 사랑좀 달라고 말하고 했지. 그런데 너는 만나면 우린 항상좋잖아 하며 위로하면서 너만날날만 기다렸어 .
너만날때 어디갈지 다 정해놓고. 너가 내려오고 나를 만낫고 그날도 평소같은 데이트를 했지만
여자의 직감으로 표정과 행동 눈치 모든게 같이 있어도 같이 있는거 같지않고 행복하지도 않았어 너무 슬펏지만 나혼자서 이고간다는 그런느낌이 강했지만 같이 있다는 자체가 좋아서 그냥 참았어.
그날 마지막데이트 코스로 술을 먹엇고 먹고나서 너네집에 갔지 너는 피곤했는지 잠에 들었고 평소와 다르게 너의 폰은 서랍속에 있더라?
뭔가 의심되서 그폰 들고 니방 화장실에 가서 싹 뒤져봣더니 나 진짜 내인생에서 이런적처음이고 너무 무서워서 손이 떨리고 진짜로 니가 그럴 줄 몰랏지 .나를 니 지인한테 그렇게 말하고 다니고 , 나 연락없는동안 클럽에 가서 여자 만나고 그거는이해해 진짜 나를 그렇게 말하는건 정말내인생에서 너무 진짜 지나치게 잊을수없는큰 상처 였어 .
너무 놀래서 나는 너를 좋아하는데 여기서 그만해야하나 아니면 모른척을 해야하나 생각을 했는 데 이성 적으로 하는게 맞으니까 너를 꺠워 이야기를 햇어.
했는데 너는 끝까지 말을바꿔 거짓말을해. 이때로써 너무 신뢰를 잃었고 그냥 거기서 헤어지는게 맞으니까.
나는 이제 좋을날만 생각하며 너 내려올날만 기다렸는데 너무 가슴이 아팟어 좋은데 진짜 좋은데 이런 사람과 내가 더이상 사귈수는 없으니까 너무 좋은데.. 그냥 그만햇어. 힘들엇어
그만했지만 진짜 내가 살면서 이렇게 좋아하고 진심을 다한적 처음이니까 잊혀질 수가없엇어. 그래도 꾹참고 연락 참았어. 매일 울면서 옛 생각 옛추억 생각하면서. 미련하게 나혼자 정작 너는 놀러다니고.
그래도 조금 연락 기다릴쯔음 일주일 경과 너가 연락이오더라. 물건줄겸에 만나자고 만나면 마음 약해지는데 안되는데.. 하면서도 얼굴을 봣어 옷사러 따라가 달라더라 얘가 지금 정신이있나 내가 뭘로 보이나 했지만 좋아하니까 그렇게라도 얼굴보고 같이 있고싶으니까 따라갓어 알바까지 늦으면서.
그래도 조금이었지만 너무너무 좋았어 그뒤에도 자꾸연락오고 나에게 그냥 매달리고 했어 그이후로 그때 그사건에대해 변명도하고 다 했지만 진짜로 말도 안되는 변명이지만 나는 걔를 좋아하니까 진짜 바보같이 믿엇어.진짜. 상처받은거 생각도 안하고그냥 그래서 너가 나를 진짜로 바보로 생각 했을지도 몰라.
그렇게 한달가량을 잡고 메달리고 하니까 반성하는 기미 가 보여 그래서 다시 시작했어 사실 진짜 기뻣어 너무기뻣어. 다시 너랑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진짜로 내가 바보같고 너를 못믿지만. 그래도 일단은 너무좋으니까 그 앞선 감정에 휘둘려서. 다시 시작했어. 그만큼 너무 좋았어.
니가 너는 다시 초기때만큼 나에게 잘하고 헌신햇어. 사랑 받는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자주 올라왓고 나도 옛감정이 다는 되돌아 오지 않았지만은 그래도조금식 조금씩 마음이 열리기 시작했어 조금 시간이 지나고 여행도 자주가고 하면서 더 사랑을 키웠고 그러다 난 마음이 열린 티를 확 내버렷어.
그게 잘못이엇던건가 그것 이유로 약간은 너가 나를 잡았던 입ㅈ장에서 나를 혼낸 입장으로 바꼇어. 물론 나도 너에게 안맞춰준 잘못도 있겟지만은.
정말 좋았던 때를 생각하며 사람이 변해 간다는 것에대해 생각하면 너무나 슬펏어 나는. 너는 점점 나에게 식어서 나는 너에게 믿음이 없어서. 진짜 한번깨진 커플은 다시붙어도 똑같은 이유로 똑같이 헤어진다고들 하잖아. 정확히 한달이 지나니 확실히 전과 같은 니모습.
어떤 이유로 내가 너를 못믿는것 때문에 그전에 너무 상처받은 것이 커서인건지. 아니면 너무 무섭고 가슴 떨릴만큼 힘들어서 인지. 더이상 그만하고싶었어. 진짜로 사기는사이에 믿음이 없으면 안된다고 문득 생각낫어 우린 서로 믿음이없엇으니까
여기서 끝을 내지않는다면 질질 끌려다니는 내가 함심하고 너무 바보같으니까.
너가 집앞에 찾아왔을때 그냥 니손 뿌리치고 마음에도 없는 말 하면서 너무 가슴 아팟어 니가 듣고 얼마나 충격받고 힘들었을찌. 그만큼나도 많이상처받고 힘들었으니까.
지금은 서로 같이 .서로 지내지 않지만. 내가 제일로 좋아했던 첫사랑이고. 너무 사랑하고 내가 정성들여서 마음들여서 사겼기 때문에 못잊을꺼같아 또 안좋은기억때문에 트라우마 때문에 못잊겠지.
지금 어디서 뭐하는 지 니가 어떤여자랑 연락하는지 밥은먹었는지 너무너무 궁금하고 연락하고 싶지만 내가 마지막에 그렇게 매몰차게 대해서 연락은 못하겟다. 오늘 너랑 행복했을때 여행갔을때 찍은 동영상 보니깐 니목소리 오랜만에 들으니까 너무 슬펏어 너무보고싶었어. 너무 생각났어.
지금은 너에게 연락 못하는 상황이지만 시간이 약이겠지 니가 그렇게 나에게 나쁘고 힘들고 그런짓을 했지만 니가 좋으니까 나는 그냥 전부 좋았던 추억으로만 생각나.
진짜 못잊겠다매일 니페이스북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들어가면서 누구에게 답댓글은 안해주나 보면서. 한심하지만 내가 그만큼 너를 좋아햇나봐 두번째에도 마음주고 했지만 혹시나가 역시나였네진짜 미운털인지 뭔지 모르겟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정말 둘만 좋았던 때로 돌아가고 싶다.정말로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빳다면 경험이래.
시간이 지나서 나중에는 아무렇지도 않는 단계가 왔으면 좋겟네 너무 보고싶다. 진짜로 진짜로 우리가 인연이 된다면 다시 만나겟지..?진짜로 만나겟지 그날을 기다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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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길어서 죄송해요..
정말 연인사이에는 믿음이 가장중요해요
한번깨진 믿음 다시 채우기 힘들어요
서로 믿음이 없다면 그건 끝이 난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