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여자친구와 여자1 남자1 셋이서 공모전 준비를 하였고 중간에 공모전 준비중 그 남자애 자취방에서 해야할 일이 생겨 남자애 자취방에 가서 해도 되냐 저한테 여자친구가 물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기분이 많이 나빳지만 전혀 싫은 내색없이 허락했습니다(바보짓한거죠)
여기서 싫은 내색하면 여자친구가 불편한 마음에 해야할거 같아서 그냥 내색하지않고 허락했습니다
그런데 공모전이 끝나고 몇일뒤 여자친구가 공모전 사람들과 회식을 한다 했고 저는 뭐 술집이나 가겟거니 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듣고보니 그 남자애 자취방에서 여자애와 같이 와인을 마셨다는겁니다. 저는 여기서 화가 많이나서 여자친구를 쏘아붙혔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오히려 왜 그때 자취방에 갈때 기분나쁘다는 표시를 안했냐 난 이집에 술마시러 온게 전혀 문제될게 없어보인다고 합니다. 그 남자애는 전 모르지만 여자친구한테 전화번호를 받아 전화하여 기분이 나쁘며 이런일 다신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니 같은 남자로써 수긍하고 자신이 실수했다며 사과를 받아냈습니다.전 여자친구가 거기가서 뭘 했다고 의심하는게 아니라 그냥 남자 자취방에 가서 술 마신 자체가 이해가 안되고 화나는 겁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끝까지 이 행동에 대하여 문제가 될게 없어보인다고 말합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거기서 뭘 했다는걸 의심하는게 아니라 그냥 남자 자취방에 다른거도아닌 술을 마시러 갓다는거하나만 기분이 나쁠뿐인데 왜 이걸 문제삼는지 여자친구는 이해할수 없다고 합니다.
여자친구 말로는 술값이 많이나와 술집에 안갔다고 하는데 그 남자애랑 통화할때 그냥 편하게 마시고 싶어서 자기가 먼저 자기집에서 마시자고 제안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애초에 왜 처음 공모전하러 집에 갈때 싫은 티를 안냈냐고 오히려 저한테 잘못됐다고 하는데 정말 그때 싫은티를 조금이라도 냈어야 하는건가요? 제가 바본가요
그냥 답답합니다.. 결혼까지 생각하고 진지하게 만나는 애라 더욱더 화를 낸게 그 아이의 화를 돋구게 된거 같습니다. 어떡해야 이 관계를 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가 동기 남자 자취방에서 술마신거 이해해야하나요?
여자친구가 동기 남자 자취방에서 술마신거 이해해야하나요?
저희는 24살 3년된 동갑내가 커플입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제여자친구와 여자1 남자1 셋이서 공모전 준비를 하였고 중간에 공모전 준비중 그 남자애 자취방에서 해야할 일이 생겨 남자애 자취방에 가서 해도 되냐 저한테 여자친구가 물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기분이 많이 나빳지만 전혀 싫은 내색없이 허락했습니다(바보짓한거죠)
여기서 싫은 내색하면 여자친구가 불편한 마음에 해야할거 같아서 그냥 내색하지않고 허락했습니다
그런데 공모전이 끝나고 몇일뒤 여자친구가 공모전 사람들과 회식을 한다 했고 저는 뭐 술집이나 가겟거니 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듣고보니 그 남자애 자취방에서 여자애와 같이 와인을 마셨다는겁니다. 저는 여기서 화가 많이나서 여자친구를 쏘아붙혔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오히려 왜 그때 자취방에 갈때 기분나쁘다는 표시를 안했냐 난 이집에 술마시러 온게 전혀 문제될게 없어보인다고 합니다. 그 남자애는 전 모르지만 여자친구한테 전화번호를 받아 전화하여 기분이 나쁘며 이런일 다신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니 같은 남자로써 수긍하고 자신이 실수했다며 사과를 받아냈습니다.전 여자친구가 거기가서 뭘 했다고 의심하는게 아니라 그냥 남자 자취방에 가서 술 마신 자체가 이해가 안되고 화나는 겁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끝까지 이 행동에 대하여 문제가 될게 없어보인다고 말합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거기서 뭘 했다는걸 의심하는게 아니라 그냥 남자 자취방에 다른거도아닌 술을 마시러 갓다는거하나만 기분이 나쁠뿐인데 왜 이걸 문제삼는지 여자친구는 이해할수 없다고 합니다.
여자친구 말로는 술값이 많이나와 술집에 안갔다고 하는데 그 남자애랑 통화할때 그냥 편하게 마시고 싶어서 자기가 먼저 자기집에서 마시자고 제안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애초에 왜 처음 공모전하러 집에 갈때 싫은 티를 안냈냐고 오히려 저한테 잘못됐다고 하는데 정말 그때 싫은티를 조금이라도 냈어야 하는건가요? 제가 바본가요
그냥 답답합니다.. 결혼까지 생각하고 진지하게 만나는 애라 더욱더 화를 낸게 그 아이의 화를 돋구게 된거 같습니다. 어떡해야 이 관계를 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