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네이트판에 제가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많은 분들도 알고계셨으면 하는 바람에.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요새 의료사고들이 이것저것 참 많지요? 근데 그것보다 실은 더 많은 의료사고가 있어요.왜 공개가 안되냐구요? 여러분이 힘이 없는 사람이거나. 혹은 '협회에 의해 막히거나.'그것도 아니면 '더 큰 힘에 막히거나' 입니다. 저는 전공이 의료쪽이 아닙니다. 그리고 전혀 그쪽과는 관련이 없는 사람입니다.하지만, 저는 제 전공과는 전혀 관련없는쪽에서 근무를 했습니다.저는 '교정'관련으로 일을 하다가 일을 그만두었습니다.전 이쪽관련으론 관련이 없는 사람이고, 일을 해본적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그러다 우연히 이 일을 알게되었고,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원래 이쪽계가 아닌데 이 일을 하는건 '불법'이라고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이 '불법'이라는 것도 몰랐고, 처음에 제가 하는일이 어떤 일인지 몰랐습니다. 추후 이곳에서 일을 하면서 알게된 것들이 참 많았습니다.이쪽 계열에서는 이런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었고, 제가 있던곳은 직원의 1/10정도만이 전공.나머지는 다 비전공생으로, 모두 관련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교정관련으로는 우리나라에서는 '학교'에 들어가서 '졸업'을하고 '자격증'을 취득해야하는데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9/10 이었죠. 이렇게 되면 당연히 1/10이 모든일을 맡아 할수가 없으니 9/10이 일을 분배해서 하게되는데그렇게 되면 어떤 일이라도 '실수'가 생기기 마련입니다.많은 분들이 모르시는데, 교정은 잘못하면 이의 신경이 잘못되서 신경이 죽을수도 있구요.그게 아니면 교정이 잘못되서 '입을 넣어야 하는데' 반대로 '앞으로' 나온다던가.혹은 '입이 나와야하는데' 반대로 '입이 들어간다던가'치아를 내려야 하는데, 반대로 들어가거나. 아니면 들어가야하는데 치아가 내려온다던가.이런일들이 벌어져요. 그런데 웃긴건 뭔지 아세요?이렇게 잘못되어도 이 모든게 '치과'의 과실임이 분명함에도 치과측에서 '시술'을 해주면 되지.이런식으로 해버리면, 여러분이 지불한 금액을 거진 한푼도 보상받을 수 없고그 믿을수 없는 쪽에서 진료를 다시 받아야 하는게 현실입니다.우리나라 치과 협회가 병원들에서 돈을 걷고, 협회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다들 쉬쉬하는것도 있고.만약 여러분의 치아가 잘못되서 급하게 타병원에 가서 '저 xx병원에서 했던건데..'라고 하면타 병원에서는 '죄송해요~ 저희도 못하는거라 그 xx병원에 다시 가서 하세요' 이런식으로.다시 되돌려주기를 합니다. 우리가 무슨 실험체도 아닌데 말이죠.설령 이 이유로 '소송'을 걸어도 '치과협회'가 커서 '돈'이 많지 않으면 힘들구요.일반인들은 '의료 시술'에 대한 지식이 없기때문에 바가지를 써도 뭔지 몰라서 해결을 못하구요.특히 이런게 가장 흔한게 '치과'입니다.또한 치과는 '조무사'를 매우 잘 쓰기도 하지요.^^ (조무사와 위생사는 엄연히 다릅니다.)그러면서 막상 소개할때는 '위생사'라고 거짓말을 하고.가끔은 이런사람들이 의사를 대신해서 진료를 보기도 하는데, 인레이나 온레이. 혹은 크라운이나 브릿지같은 치아 교두부분을 조절해야하는 작업이 필요한데,이런 미숙한 사람들이 들어와서 여러분의 치아를 망치고. 그걸로 인해서 이가 부러진다거나다시 갈아내고 해야한다고 해도, 이건 치과에서 과실로 인정을 안하더라구요. 많은 분들은 이런걸 모르고 계실거에요.하지만, 우리나라 병원들은 이런곳들이 참 많아요.전문가도 아닌 비전문가, 비 전공인 사람들을 좀더 저렴한 가격에 부려먹고 그 사람들이 실수를 해도 회피하고 도망가는 곳들이요... 이것말고도 할 이야기가 참 많은데 글로 다 쓰기가 참 어렵네요.
병원은 전부 전문가들만 쓰는게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에 제가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많은 분들도 알고계셨으면 하는 바람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요새 의료사고들이 이것저것 참 많지요? 근데 그것보다 실은 더 많은 의료사고가 있어요.
왜 공개가 안되냐구요? 여러분이 힘이 없는 사람이거나. 혹은 '협회에 의해 막히거나.'
그것도 아니면 '더 큰 힘에 막히거나' 입니다.
저는 전공이 의료쪽이 아닙니다. 그리고 전혀 그쪽과는 관련이 없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저는 제 전공과는 전혀 관련없는쪽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저는 '교정'관련으로 일을 하다가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전 이쪽관련으론 관련이 없는 사람이고, 일을 해본적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이 일을 알게되었고,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이쪽계가 아닌데 이 일을 하는건 '불법'이라고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이 '불법'이라는 것도 몰랐고, 처음에 제가 하는일이 어떤 일인지 몰랐습니다.
추후 이곳에서 일을 하면서 알게된 것들이 참 많았습니다.
이쪽 계열에서는 이런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었고, 제가 있던곳은 직원의 1/10정도만이 전공.
나머지는 다 비전공생으로, 모두 관련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교정관련으로는 우리나라에서는 '학교'에 들어가서 '졸업'을하고 '자격증'을 취득해야하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9/10 이었죠.
이렇게 되면 당연히 1/10이 모든일을 맡아 할수가 없으니 9/10이 일을 분배해서 하게되는데
그렇게 되면 어떤 일이라도 '실수'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데, 교정은 잘못하면 이의 신경이 잘못되서 신경이 죽을수도 있구요.
그게 아니면 교정이 잘못되서 '입을 넣어야 하는데' 반대로 '앞으로' 나온다던가.
혹은 '입이 나와야하는데' 반대로 '입이 들어간다던가'
치아를 내려야 하는데, 반대로 들어가거나. 아니면 들어가야하는데 치아가 내려온다던가.
이런일들이 벌어져요.
그런데 웃긴건 뭔지 아세요?
이렇게 잘못되어도 이 모든게 '치과'의 과실임이 분명함에도 치과측에서 '시술'을 해주면 되지.
이런식으로 해버리면, 여러분이 지불한 금액을 거진 한푼도 보상받을 수 없고
그 믿을수 없는 쪽에서 진료를 다시 받아야 하는게 현실입니다.
우리나라 치과 협회가 병원들에서 돈을 걷고, 협회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다들 쉬쉬하는것도 있고.
만약 여러분의 치아가 잘못되서 급하게 타병원에 가서 '저 xx병원에서 했던건데..'라고 하면
타 병원에서는 '죄송해요~ 저희도 못하는거라 그 xx병원에 다시 가서 하세요' 이런식으로.
다시 되돌려주기를 합니다. 우리가 무슨 실험체도 아닌데 말이죠.
설령 이 이유로 '소송'을 걸어도 '치과협회'가 커서 '돈'이 많지 않으면 힘들구요.
일반인들은 '의료 시술'에 대한 지식이 없기때문에 바가지를 써도 뭔지 몰라서 해결을 못하구요.
특히 이런게 가장 흔한게 '치과'입니다.
또한 치과는 '조무사'를 매우 잘 쓰기도 하지요.^^ (조무사와 위생사는 엄연히 다릅니다.)
그러면서 막상 소개할때는 '위생사'라고 거짓말을 하고.
가끔은 이런사람들이 의사를 대신해서 진료를 보기도 하는데, 인레이나 온레이.
혹은 크라운이나 브릿지같은 치아 교두부분을 조절해야하는 작업이 필요한데,
이런 미숙한 사람들이 들어와서 여러분의 치아를 망치고. 그걸로 인해서 이가 부러진다거나
다시 갈아내고 해야한다고 해도, 이건 치과에서 과실로 인정을 안하더라구요.
많은 분들은 이런걸 모르고 계실거에요.
하지만, 우리나라 병원들은 이런곳들이 참 많아요.
전문가도 아닌 비전문가, 비 전공인 사람들을 좀더 저렴한 가격에 부려먹고
그 사람들이 실수를 해도 회피하고 도망가는 곳들이요...
이것말고도 할 이야기가 참 많은데 글로 다 쓰기가 참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