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정리해야지

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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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람을 만나 새롭게 다시 시작해도 되겠지만
또다시 알아가야하는것과 감정소비가 시간낭비인거 같아
다시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보니 답은 너였는데 ..
몇일이지나고 몇달이 지나니 답이 너가 아니더라
또다시 반복되기 싫고 상처주고 상처 받는것이 얼마나 힘든지. .
그 힘듬을 참을 수 있는 인내와 넓은 마음이 있었다면 우리가 이렇게 되지 않았겠지라는 생각을 했어.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 각자의 길을 가고 .. 너없는 내 생활을 적응하려해 . 이제 기댈사람도 의논할 사람도 없는 나지만 힘내서 열심히 잘 지내보려구 .. 하지만 그래서 그런지 지금 하루하루가 재미없고 아무 의미가 없다 . 이것도 잠시뿐이겠지? 얼른 모든게 다 지나갔으면 좋겠다.
이번달 너의 생일 .. 혼자서 맞이하게되는 니 생일 .. 걱정되고 신경이 쓰이겠지만 .. 떨쳐버릴래 ...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