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잘지내냐
너가 이걸 볼지 안볼지도 모르지만
끄적여볼란다
우리 그렇게 헤어진지도 5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네
쓸데없이 시간 참 빨라 그치
싸우면 울고 또 웃고
마냥 어린애마냥 장난치던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야
우리가 만난
200일 이란 시간 짧으면 짧고 길면 긴시간인데
야씨 내 분에 넘치게 너무 행복했다
나도 나이가 있는데
꽤 여러사람을 만나봤을거아니야
근데도 그 사람들중에
이렇게 니가 보기 바라면서 글을 쓰고있는걸보면
내가 너랑 있을때 가장 나다웠고
지금 아직도 내가 간직하는 기억속엔
우리 둘다 너무 너무 행복하게 웃고있어
아 아니다 행복하지만은 않았지.
우린 그 흔한 먹을거로도
대판 싸웟엇지 특히 기억나냐
니는 아이스크림 두개나
먹고 내가 초코부분 남겨놨는데
너가 야 저기봐봐!!!!!!! 이러고
내가 아껴논 초코부분까지 다 뺏어먹어서
진짜 미친듯이 싸웟던것도 기억나고
김치볶음밥 해먹으면 마지막 한입가지고
어느때보다 집중해서 싸우고
ㅋㅋㅋㅋㅋㅋ진짜 그땐 너 죽여패고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깐 왜이리 그립냐 그립다
아씨 하고싶은말도 많고 그런데
무슨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네
그냥 아직도 집가는길에 너가 불러주던
노래들 가끔씩 들으면서
그때 우리 생각을해
우리 너무 많은 추억들도 생각해
주위에서도 우리 너무 예쁘다고
칭찬 많이해줬엇는데
관심사도 같아서 같이 할수있는것도 많앗고
하루라도 안만나면 안되고
놀러다니는거 좋아하는
나때문에 이곳저곳 나한테 끌려다니고
처음엔 그리 귀찮아하더니 나중엔
너가 나한테 어디놀러가자 이말했을때
서로 닮아간다고 느껴지면서 뿌듯하기도 하고
그때 당시에 서로 싸우기도 많이 싸웟고
서로 상처주는 말도 많이했지
그렇게 자존심쎄고 그런 너가
나한테 만큼은 한없이 맞춰주고
다 버려줘서 너무 고마웠어
근데 나는 왜 끝까지 그렇게 해주지
못했을까 난 너가 나한테 버린만큼
난 너한테 그깟 자존심하나 버리지 못했을까
너도 나중엔 지쳤던거지
나를 만나다보니 넌 너가 없어져가고 있엇던건
아닌지. 왜 너가 지쳐갈때쯤에 알면서도
난 잡아주지 못했을까
넌 항상 나한테 한걸음씩 다가와주는데
난 왜 제자리였을까
싸우면 너가 나 잡아줄거 알기에
진짜 어리석게도 쉽게 내뱉고
넌 다시 내 손잡아주고 반복 반복.
난 이반복이 영원할줄 알았던거였을까
결국엔 마지막이 보였고 우린 두손을
놓게 되었고 너가 내가 다가와주길 기다리고
있던것도 알고있엇다 근데
왜 난 다가가서 너 손을 잡아주지 못했을까
그냥. 난 서로 힘들고 지치고 싶지않앗던거같아
처음엔 후회했지 그래서 마음아프기도 아프고
하루종일 너 생각으로 가득했지
근데 사람이란게 시간이 지나다보니깐
이젠 너 목소리도 잘 기억이안나 말투하나까지도
이젠 널 생각하면 그냥 행복했어.이말뿐이 안나온다
그냥 난 그때의 너랑 내가 그립다 너무 예뻣거든
누가봐도 우리 예뻣잖아 그래서
넌 내 너무 예쁜추억이야
그런 추억 만들어줘서 너무 고마워
넌 나한테 가장 친한 친구이자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이자 가족이였어
안녕
잘지내냐
너가 이걸 볼지 안볼지도 모르지만
끄적여볼란다
우리 그렇게 헤어진지도 5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네
쓸데없이 시간 참 빨라 그치
싸우면 울고 또 웃고
마냥 어린애마냥 장난치던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야
우리가 만난
200일 이란 시간 짧으면 짧고 길면 긴시간인데
야씨 내 분에 넘치게 너무 행복했다
나도 나이가 있는데
꽤 여러사람을 만나봤을거아니야
근데도 그 사람들중에
이렇게 니가 보기 바라면서 글을 쓰고있는걸보면
내가 너랑 있을때 가장 나다웠고
지금 아직도 내가 간직하는 기억속엔
우리 둘다 너무 너무 행복하게 웃고있어
아 아니다 행복하지만은 않았지.
우린 그 흔한 먹을거로도
대판 싸웟엇지 특히 기억나냐
니는 아이스크림 두개나
먹고 내가 초코부분 남겨놨는데
너가 야 저기봐봐!!!!!!! 이러고
내가 아껴논 초코부분까지 다 뺏어먹어서
진짜 미친듯이 싸웟던것도 기억나고
김치볶음밥 해먹으면 마지막 한입가지고
어느때보다 집중해서 싸우고
ㅋㅋㅋㅋㅋㅋ진짜 그땐 너 죽여패고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깐 왜이리 그립냐 그립다
아씨 하고싶은말도 많고 그런데
무슨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네
그냥 아직도 집가는길에 너가 불러주던
노래들 가끔씩 들으면서
그때 우리 생각을해
우리 너무 많은 추억들도 생각해
주위에서도 우리 너무 예쁘다고
칭찬 많이해줬엇는데
관심사도 같아서 같이 할수있는것도 많앗고
하루라도 안만나면 안되고
놀러다니는거 좋아하는
나때문에 이곳저곳 나한테 끌려다니고
처음엔 그리 귀찮아하더니 나중엔
너가 나한테 어디놀러가자 이말했을때
서로 닮아간다고 느껴지면서 뿌듯하기도 하고
그때 당시에 서로 싸우기도 많이 싸웟고
서로 상처주는 말도 많이했지
그렇게 자존심쎄고 그런 너가
나한테 만큼은 한없이 맞춰주고
다 버려줘서 너무 고마웠어
근데 나는 왜 끝까지 그렇게 해주지
못했을까 난 너가 나한테 버린만큼
난 너한테 그깟 자존심하나 버리지 못했을까
너도 나중엔 지쳤던거지
나를 만나다보니 넌 너가 없어져가고 있엇던건
아닌지. 왜 너가 지쳐갈때쯤에 알면서도
난 잡아주지 못했을까
넌 항상 나한테 한걸음씩 다가와주는데
난 왜 제자리였을까
싸우면 너가 나 잡아줄거 알기에
진짜 어리석게도 쉽게 내뱉고
넌 다시 내 손잡아주고 반복 반복.
난 이반복이 영원할줄 알았던거였을까
결국엔 마지막이 보였고 우린 두손을
놓게 되었고 너가 내가 다가와주길 기다리고
있던것도 알고있엇다 근데
왜 난 다가가서 너 손을 잡아주지 못했을까
그냥. 난 서로 힘들고 지치고 싶지않앗던거같아
처음엔 후회했지 그래서 마음아프기도 아프고
하루종일 너 생각으로 가득했지
근데 사람이란게 시간이 지나다보니깐
이젠 너 목소리도 잘 기억이안나 말투하나까지도
이젠 널 생각하면 그냥 행복했어.이말뿐이 안나온다
그냥 난 그때의 너랑 내가 그립다 너무 예뻣거든
누가봐도 우리 예뻣잖아 그래서
넌 내 너무 예쁜추억이야
그런 추억 만들어줘서 너무 고마워
넌 나한테 가장 친한 친구이자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이자 가족이였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