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습니다 정말.........짧게 정리하면고졸에 회계쪽 상고를나와 자격증은 8개고 컴퓨터도 어느정도 잘 다룹니다 엑셀이라던지..등등 현재 23살이고 첫번째회사는 1년3개월다니다 관두고 (지금생각하면 후회되요 어려서 뭘 몰랐던듯)그리고 계속 알바하다가 신입으로 22살에 중견기업입사 3차면접에 최종으로 뽑혔음에도 불구하고너무 잦은 야근(2주일은 새벽2시퇴근)과 적은 연봉에 안좋은 복리 (연봉1700) 야근수당x 월 130받으며 근근히 생활하다가 오래다니지 못할것같고 너무힘들어서 10개월만에 퇴사(여긴 후회안해요 왜 미련하게 10개월이나 다녔는지 .....)그리고 중간중간 면접보다가 하루나가보고 아닌것같아서 말씀드리고 관둔곳도 몇곳있었구마지막으로 현재....23살 2년의 경력으로 취업했어요하지만, 연봉은 1900인데 상여포함이라 한달에 세금떼고 110만원받고8시출근 7시퇴근입니다 야근은 일절없어서 좋아요근데근데 너무너무 싫은건.....전화.............여긴 전화기가 하나밖에없어서무조건 제가 다받습니다...일도어렵고 많은데 전화 무슨내용인지모르는데상사가 너무너무 짜증을내요......진짜 차라리 관두고 아르바이트하고싶은만큼전화통활할때마다 사사건건 참견하고 아가다르고 어가다르다면서 진짜 조금의 차이나는 억양이라던지 말투...전부 뭐라그래요이제 통화끝나면 이번엔 또 뭐라고할까..생각들고 더더더더 주눅들고...미치겠네요
저는사회부적응자인가요? 운이없는걸까요? 끈기가부족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