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판 즐겨 보면서
그냥저냥 사는 25살 유부녀 입니다..
폰이라 오타 이해 부탁 드릴게요.
결혼한지 2년 차고
남편은 28살이고 결혼해서 남편이 직장을
1년 후에 타지역으로 옮기는 바람에 그때까지만
시댁에 잠시 살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편한테 11살 차이나는 여동생이 있습니다.
늦둥이라 애교도 많고 저한테도 언니 언니
하면서 엄청 귀엽습니다. 근데 요새들어 제
화장대에 손을대요. 고등학생이니 화장하거나
그런건 이해하고 저도 그랬기에 웃으면서 넘어가는데
왜그런지 다쓰고 정리정돈을 절대 안해요..
항상 쓰고나면 뚜껑도 안닫고 로션도 뚜껑을 안닫으니
먼지가 들어가있고 비비같은건 손등에 짜고 남는건
막 벽지에 묻히고 그냥 가버리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늦둥이라 어머니가 다 치우시고 그러셨는지
방바닥은 옷 그냥 바로 벗어던지고 방이 더러우니
방에서 안자고 거실에서 자요..버릇인가 그래서 한번은
제가 아가씨 방을 치운적이 있어요.. 팬티도 입은거
세탁기에 넣지도 않고 그냥 훌렁훌렁 다 벗어놔서
노란게 물든거보고 토할뻔 했네요 먼지도 하도 많아서
다 쓸고 청소기돌리고 닦고 기껏 치워 놓느니
학교 다녀와서 왜 치우냐고 언니때문에 옷 없어졌다고
바락 바랃 화내더군요 도대체 어떻게 고쳐줘야 할까요
시어머니 시아버지는 무조건 방 치워라 그럼 니가
사고싶은 옷 사준다. 이런식으로 옷 사주시고 옷 사고
나면 그뒤로 또 돼지우리가 돼요.. 제발 조언 부탁드려요
남편 늦둥이동생 정리정돈을 안합니다..
그냥저냥 사는 25살 유부녀 입니다..
폰이라 오타 이해 부탁 드릴게요.
결혼한지 2년 차고
남편은 28살이고 결혼해서 남편이 직장을
1년 후에 타지역으로 옮기는 바람에 그때까지만
시댁에 잠시 살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편한테 11살 차이나는 여동생이 있습니다.
늦둥이라 애교도 많고 저한테도 언니 언니
하면서 엄청 귀엽습니다. 근데 요새들어 제
화장대에 손을대요. 고등학생이니 화장하거나
그런건 이해하고 저도 그랬기에 웃으면서 넘어가는데
왜그런지 다쓰고 정리정돈을 절대 안해요..
항상 쓰고나면 뚜껑도 안닫고 로션도 뚜껑을 안닫으니
먼지가 들어가있고 비비같은건 손등에 짜고 남는건
막 벽지에 묻히고 그냥 가버리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늦둥이라 어머니가 다 치우시고 그러셨는지
방바닥은 옷 그냥 바로 벗어던지고 방이 더러우니
방에서 안자고 거실에서 자요..버릇인가 그래서 한번은
제가 아가씨 방을 치운적이 있어요.. 팬티도 입은거
세탁기에 넣지도 않고 그냥 훌렁훌렁 다 벗어놔서
노란게 물든거보고 토할뻔 했네요 먼지도 하도 많아서
다 쓸고 청소기돌리고 닦고 기껏 치워 놓느니
학교 다녀와서 왜 치우냐고 언니때문에 옷 없어졌다고
바락 바랃 화내더군요 도대체 어떻게 고쳐줘야 할까요
시어머니 시아버지는 무조건 방 치워라 그럼 니가
사고싶은 옷 사준다. 이런식으로 옷 사주시고 옷 사고
나면 그뒤로 또 돼지우리가 돼요.. 제발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