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로는 깔 수가 없는 박시연

러브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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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봤을 때 진짜 한국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이국적인 외모와 서구적인 체형으로

내 마음을 흔들어놨던 이 언니 ㅠㅠ

 

 

 

 

그러던 어느날 돌연 결혼발표로

혹시나 못보게 되는건 아닌가 많이 아쉬웠는데

다행히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다양한 연기활동을 보여주고 있음 >,<

 

 

 

 

특히나 요즘은 물오른 연기력으로

모성애 강한 엄마역할로 출연 중인데

 

 

 

 

대충 걸친듯한 캐쥬얼한 야상과

알도 스니커즈도 남다른 핏으로 소화하니까

전혀 애기 엄마처럼 보이지가 않음 ㅠㅠ

 

 

 

 

안 좋은 일도 있었지만

이제는 좋은 모습만 보여주길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