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모는 좀 부족해도 생활력 강하고 헌신적인 여자, 순종적인 타입(조선시대까진 아니라도 현모양처에 가깝)
2. 외모는 나름 상급, 돈을 밝히거나 하는 여우는 아님, 성격은 자존심 강하고 남자가 맞춰줘야 하는 타입, (1번과 비교하자면 현모양처보다는 커리어우먼 타입의 신여성)
둘을 비슷한 시기에 친구에게 소개받아 썸 정도만 타고 있습니다.
아직 모든 모습을 보지는 못했지만 소개해 준 친구가 지금껏 봐온 모습들이라 각자의 설명한 내용에서 크게 다를 껀 없을 듯 합니다.
어설프게 둘 다 만나기엔 제 능력도 부족하고 마음도 불편하여, 한 우물만 파자는 생각에 분에 넘치게도 여자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인데....
나름 극과 극인 타입이라 고민이 큽니다
물론 감정이 최우선이겠지만 결혼이 현실인 나이인지라 마냥 감정만 따를 순 없고 하여 형님들의 의견도 참고 하고자 이렇게 뻘글 한번 올려봅니다
살아보셨거나 살아가시는 중인 유부남 형님들께서 길지는 않더라도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유부남 형님들 신부감으로 어떤 여자가 좋을까요?
유부남형님들 진지하게 여쭙습니다
복잡한거 싫어하실 듯 하여 일단 바로
1. 외모는 좀 부족해도 생활력 강하고 헌신적인 여자, 순종적인 타입(조선시대까진 아니라도 현모양처에 가깝)
2. 외모는 나름 상급, 돈을 밝히거나 하는 여우는 아님, 성격은 자존심 강하고 남자가 맞춰줘야 하는 타입, (1번과 비교하자면 현모양처보다는 커리어우먼 타입의 신여성)
둘을 비슷한 시기에 친구에게 소개받아 썸 정도만 타고 있습니다.
아직 모든 모습을 보지는 못했지만 소개해 준 친구가 지금껏 봐온 모습들이라 각자의 설명한 내용에서 크게 다를 껀 없을 듯 합니다.
어설프게 둘 다 만나기엔 제 능력도 부족하고 마음도 불편하여, 한 우물만 파자는 생각에 분에 넘치게도 여자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인데....
나름 극과 극인 타입이라 고민이 큽니다
물론 감정이 최우선이겠지만 결혼이 현실인 나이인지라 마냥 감정만 따를 순 없고 하여 형님들의 의견도 참고 하고자 이렇게 뻘글 한번 올려봅니다
살아보셨거나 살아가시는 중인 유부남 형님들께서 길지는 않더라도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