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명의빌려준걸로,.

사장열받네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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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sk에 입사해서 일하던중 사장에 부탁으로
자기는 대출이 안된다며 명의를 빌려서 돈좀 빌려달라고 하였습니다, 여자친구도 신용이 썩 좋지 않아 사장네 엄마가 보증인으로 들어가서 1800을 빌려주었습니다
3개월뒤에 무조건 상환해준다고 약속했고, 사장네 엄마는 자기가 보증인으로 들어간지 모르고 있습니다,
총 300씩 6곳에서 대출을 해주었는데 3개월뒤 말이 바뀌어 돈이없다, 기다려달라, 이말이 2달이 되어갑니다,
매달매달 갚아야할 결제일도 지나 여자친구는 본인이 쓴것도 아님에도 연체자가되고 신용상에 문제도 되고 있습니다,

궁금한건 사장이 엄마네 명의를 도용할때 여자친구가 그걸 알고있었음에도 눈감았다는걸로 처벌을 받는지,

명의도용된 실 보증인에 신원도 확인하지 않고 대출을 해준 대부업체는 무슨 처벌을 받는지,

가장 중요한 3개월뒤 갚는다던 약속을하고 지금은 배째라고 하고있는 사장은 어떤처벌을 받는지,

변호사와 상담하고 싶으나 30분당 10만원이라는 돈을 구할수없는 사정이라 지식인에 묻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