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상실 작업중 휴태폰 사용

아이부끄 2014.12.08
조회219

아~ 정말이지 울고 싶다. ㅠㅠ

왜 내게 하늘이 이런 시련을 주시는지...

그냥 말없이 오늘도 그냥 작업중 휴대폰에 정신 못차리는

후배를 보면 정말이지...

악의가 뭔지 확실하게 배운다.

 

작업중 몇번이나 주의를 주었지만 되려 사람 많은데 면박준다고 큰소리를

내며 엉뚱한 이야기를 하는 내 후배..

이제는 나도 모르겠다며 그냥 나두자 나두자 하지만,

여전히 불끈대는 혈관이 아~~ 뒷머리가 뻣뻣해 온다.

 

왜? 나이 서른이 넘었으면 어느정도를 알텐데 휴식도

아닌데 하염없이 주구장창 카톡,소설,오락을 쉴세없이 보고있다.

개년상실 후배를 어떻게 해야하나

골치가 아프고 사고날까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