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잘지내?

2014.12.08
조회268
오빠못본지 벌써 2주 내가느끼는시간은2년
오빠가보고싶어도너무보고싶네
우리둘이다신못만날사이지만
기회가올날은있을꺼야
오빠눈엔내가안들어와도
내눈에들어온이상
난오빠를놓지않으려구
언젠간...
물흐르듯이어차피
놓게될껄아니까
놓고싶지않을때 꽉붙잡고있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