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국의 역대최강 변태 jpg

추억팔이女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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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테 경찰서는 24일 여성 자전거의 안장만을 훔친 절도의 혐의로

요코하마시 중구 무직 콘도 장사 씨(35)를 체포

 동 경찰서에 의하면" 안장에 남아 있는 여성의 냄새를 맡고 싶었다"라고

용의를 인정했으며 콘도 씨의 자택에서 안장 200개를 발견
중구에서도 주부들의 자전거에서

 안장이 없어지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어 관련 있는지 조사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