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글 내릴께요 점심시간에 짬내서 들어왔는데 조언은 커녕 자작이하고 하시니 할말이 없네요 장지라는 단어는 솔직히 말해서 요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장례식장은 잘 안가보아서 몰랐어요 남편이 장지까지 간다는거 그냥 가라그랬다 라고 말한걸 장집으로 들어서 장집? 이런겁니다 또 어머님의 아버지 되시는 분이 가×경찰서 서장이셨고 그러다 보니 그쪽 집안에 경찰되시는분이 있다고 합니다 남편이 말해준거에요 그리고 누가 시아버님 돌아가신걸로 자작을 하나요? 결시친 판을 자주 보아서 여기에 글을 올리면 조언을 얻을 수 있을까 하여 올린건데 괜히 올렸네요 남편이랑은 벌금을 내서라도 사망신고 미루기로 했고 변호사 구해서 소송준비 하기로 했습니다254
글내림)몇십년만에 장례식장에 오신 시어머님
점심시간에 짬내서 들어왔는데
조언은 커녕 자작이하고 하시니 할말이 없네요
장지라는 단어는 솔직히 말해서 요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장례식장은 잘 안가보아서 몰랐어요
남편이 장지까지 간다는거 그냥 가라그랬다 라고 말한걸
장집으로 들어서 장집? 이런겁니다
또 어머님의 아버지 되시는 분이 가×경찰서 서장이셨고
그러다 보니 그쪽 집안에 경찰되시는분이 있다고 합니다
남편이 말해준거에요
그리고 누가 시아버님 돌아가신걸로 자작을 하나요?
결시친 판을 자주 보아서 여기에 글을 올리면 조언을 얻을 수 있을까 하여 올린건데 괜히 올렸네요
남편이랑은 벌금을 내서라도 사망신고 미루기로 했고
변호사 구해서 소송준비 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