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실천하는 전북지역 위장교회가 있다?

다사랑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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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센 기독교의 위장교회 논란과 비판속에서도 전라북도 지역의 사랑실천현장이 있어 화제입니다.
추운겨울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여 정을 나누는 전주,익산,군산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있습니다.
정말 기독교가 말하는 위장교회가 맞는가?

 

예수님은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요(약2:26), 열매로써 그 나무를 안다고하였고 좋은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못된 열매를 맺는다(마7장16~19) 말씀하셨습니다.

 

네이버 "신천지"검색에 뉴스기사에 올라온 대한민국 곳곳에서 실천하는 신천지의 자원봉사들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값없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손길이 있어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2014년 겨울!!

전북지역의 신천지 전주교회와 익산교회, 군산교회에서 독거노인들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경로식당 봉사와 거리청소로 마음을 함께 했습니다.

 

또한 2014년 전라북도 지역에서 환경정화운동,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 외국인과 함께하는

낡은 담벼락 벽화그리기, 재래시장 활성화,이미용봉사등 많은 자원봉사로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이웃의 손길이 필요한 곳 어디라도 달려가는 신천지 자원봉사단!!

신천지 위장교회 논란속에서도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처럼 전라북도를 위해 일하는 신천지 전주교회, 익산교회, 군산교회봉사자들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예수님의 사랑을 끊임없이 실천할 것과 많은 이웃이 함께 웃는 그날까지

 신천지 자원봉사는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