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이 잊을 수 있다면 당장 잊었을거다. 아닌거 알면서도 미련남고 힘드니까 여기 있겠지.
필자도 그랬다. 많이 힘들었고 잡고 싶었고 지금도 생각난다. 구구절절 이야기 하기는 그렇지만 정말 마음이 아팠다 지금도 아련하고.
그래서 도움을 주고자 충고 몇마디 해주려고 한다.
1. 부모님을 보고 깨달아라.
줄어들지 않는 수건
꽉차지 않는 쓰레기통,
늘 깨끗한 집 음식.
조건없이 사랑해 주는 청춘도 지난 지 오래된 부모님은 무슨 낙으로 사실까. 자식 농사 하나 믿고 사신다. 정말 힘들게 일하시며. 그런데 니가 남자 혹은 여자에게 이별통보 받고 식음 전폐한 모습 보시면 좋아하실까.
정신차려.
명심해라 널 떠난 년놈들이 널 사랑했던 것보다 니가 상대방 사랑하는 것은 비교 따위 안된다. 힘을 내자. 부모님 생각하면 괜시리 짠해지면서 맘이 이상할거다.
2. 너의 미래를 소중히 해라.
흔한 말이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
언젠가 다 잊혀지고 지나고 봤을 때 허우적 거린 시간만큼 아까운 것도 없을 거다. 뻔한 말이지만 사실이고 진리인 말들이 있다. 시간이 약이다. 라는 헤다판 하다보면 100번을 봤을거다.
그런데 남자들은 공감할 걸? 너 군대 이등병때 전역하던 선임들이 뭐라하디 시간금방간다. 그땐 그말 이해조차 불가하지 하루하루 힘들고 죽을거 같으니까 그런데 아마 니네도 전역 할 때 똑같이 느끼고 똑같이 말했을거다. 금방간다.
그리곤 추억으로 남지.
사랑도 마찬가지다.
여자들도 이번이 첫사랑이야? 대부분이 아닐거다. 전전남친 때매 힘들었던 사람도 있을거다. 근데 잊고 새사람만나서 행복하다가 다시 여기 온거 아냐?
다시 온다 너에게 상처를 줄 사람이건 너네가 말하는 벤츠가 오건 누군가 반드시 온다.
그때가 왔을때 너의 미래에 있을 아름다운 사랑을 위해 그 운명의 상대에게 잘보이기 위해 넌 너싫다고 떠나간 년놈들 때문에 멈춰 있을래?
그때 가서 당당하고 멋진 너를 만드는 건 지금이다. 너의 미래를 소중하게 생각해라.
3. 이성이 본능을 이겨야 승리한다.
머리로 안다 뇌줘야 되는데. 그만 집착해야 되는데. 본능이 허락하지 않는다. 그래도 어쩌겠나. 현실은 너만 아프다. 너만괴롭다. 분함을 가져라. 잊는게 맞다는 그리고 널 발전 시켜야 겠다는 너의 생각이 허우적거리는 니 마음을 이겨야 한다. 그래야 니가 산다.
그러면서미래에 멋지게 성공 해있을 너 자신을 상상하며 하루를 힘차게 살아가라. 비단 사랑뿐만이 아니다. 아 놀고싶고 쉬고 싶은데 머리로 공부해야 겠다고 느낀다면 당장 시작해라.
처음엔 힘들거다 이를 악물자. 결과적으로 너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렇게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결과적으로 재회에 대한 가능성을 높여준다. 싫다는데 계속 잡아봐야정만 떨어진다. 오히려 잘지내고
멋있어 져야 한번더 돌아 본다.
그래도 잡아야겠다 생각 하거든 모든 사랑관계는 케바케이기 때문에 상대도 미련이 남아있을 수 있으니 한번 쯤은 잡아봐라 헤어진 다음 날이 아니고 2주에서 한달정도 시간을 가진후에 상대방도 정리가 됬다고 느낄 때 쯤 담담하게 물어봐라.
질퍽대면 얘는 아 나없으면 안되는 애군 이란 우월감에 빠질 수 있으니.
그저 담담하게 마음 표현하고 후회하지 않겠냐는
분위기가 가장 좋다. 아쉬울 때 돌아보는게 사람본능이니 말이다.
그리고 안된 다면 열심히 살자
노력은 그 년놈들처럼 배신하지 않는다.
대가가 어떠한 형태로든지 온다
다만 그 시기와 형태를 모를뿐.
그것도 하지 않겠다면 욕심을 버려라.
욕심을 버리거나 노력하던가 둘중 하나다.
그러나 사람인 이상 욕심이 없을 수는 없다.
노력도 안하면서 욕심만 많은 너는 정말 욕심쟁이다.
그러니까 우리 그만 힘들어하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보자.
이 글을 읽고 깨닫는게 있다면 결정해라
1. 계속 그리워하며 아파하겠다.
2. 날 발전시키고 멋있어 지겠다.
그리고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발전하겠다고 결정한 순간 뒤를 돌아 보지마라 .
100미터 달리기도 시작전에 전략짜고 준비하는거다. 출발했으면 뒤는 없다 앞만보고 가자.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나역시 너무나도 잘알기에
내가 쓴 글대로 실천하는 것이 어려운 것 안다.
그래도 독하게 화이팅하자!!
잡기전에 생각해봐야 할 것
헤어지고 많이 힘든거 안다 부류도 여러가지다. 더럽게 헤어지던가. 아름답게 헤어졌는데 미련남거나 차놓고 후회하는거 등등
대부분이 잊을 수 있다면 당장 잊었을거다. 아닌거 알면서도 미련남고 힘드니까 여기 있겠지.
필자도 그랬다. 많이 힘들었고 잡고 싶었고 지금도 생각난다. 구구절절 이야기 하기는 그렇지만 정말 마음이 아팠다 지금도 아련하고.
그래서 도움을 주고자 충고 몇마디 해주려고 한다.
1. 부모님을 보고 깨달아라.
줄어들지 않는 수건
꽉차지 않는 쓰레기통,
늘 깨끗한 집 음식.
조건없이 사랑해 주는 청춘도 지난 지 오래된 부모님은 무슨 낙으로 사실까. 자식 농사 하나 믿고 사신다. 정말 힘들게 일하시며. 그런데 니가 남자 혹은 여자에게 이별통보 받고 식음 전폐한 모습 보시면 좋아하실까.
정신차려.
명심해라 널 떠난 년놈들이 널 사랑했던 것보다 니가 상대방 사랑하는 것은 비교 따위 안된다. 힘을 내자. 부모님 생각하면 괜시리 짠해지면서 맘이 이상할거다.
2. 너의 미래를 소중히 해라.
흔한 말이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
언젠가 다 잊혀지고 지나고 봤을 때 허우적 거린 시간만큼 아까운 것도 없을 거다. 뻔한 말이지만 사실이고 진리인 말들이 있다. 시간이 약이다. 라는 헤다판 하다보면 100번을 봤을거다.
그런데 남자들은 공감할 걸? 너 군대 이등병때 전역하던 선임들이 뭐라하디 시간금방간다. 그땐 그말 이해조차 불가하지 하루하루 힘들고 죽을거 같으니까 그런데 아마 니네도 전역 할 때 똑같이 느끼고 똑같이 말했을거다. 금방간다.
그리곤 추억으로 남지.
사랑도 마찬가지다.
여자들도 이번이 첫사랑이야? 대부분이 아닐거다. 전전남친 때매 힘들었던 사람도 있을거다. 근데 잊고 새사람만나서 행복하다가 다시 여기 온거 아냐?
다시 온다 너에게 상처를 줄 사람이건 너네가 말하는 벤츠가 오건 누군가 반드시 온다.
그때가 왔을때 너의 미래에 있을 아름다운 사랑을 위해 그 운명의 상대에게 잘보이기 위해 넌 너싫다고 떠나간 년놈들 때문에 멈춰 있을래?
그때 가서 당당하고 멋진 너를 만드는 건 지금이다. 너의 미래를 소중하게 생각해라.
3. 이성이 본능을 이겨야 승리한다.
머리로 안다 뇌줘야 되는데. 그만 집착해야 되는데. 본능이 허락하지 않는다. 그래도 어쩌겠나. 현실은 너만 아프다. 너만괴롭다. 분함을 가져라. 잊는게 맞다는 그리고 널 발전 시켜야 겠다는 너의 생각이 허우적거리는 니 마음을 이겨야 한다. 그래야 니가 산다.
그러면서미래에 멋지게 성공 해있을 너 자신을 상상하며 하루를 힘차게 살아가라. 비단 사랑뿐만이 아니다. 아 놀고싶고 쉬고 싶은데 머리로 공부해야 겠다고 느낀다면 당장 시작해라.
처음엔 힘들거다 이를 악물자. 결과적으로 너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렇게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결과적으로 재회에 대한 가능성을 높여준다. 싫다는데 계속 잡아봐야정만 떨어진다. 오히려 잘지내고
멋있어 져야 한번더 돌아 본다.
그래도 잡아야겠다 생각 하거든 모든 사랑관계는 케바케이기 때문에 상대도 미련이 남아있을 수 있으니 한번 쯤은 잡아봐라 헤어진 다음 날이 아니고 2주에서 한달정도 시간을 가진후에 상대방도 정리가 됬다고 느낄 때 쯤 담담하게 물어봐라.
질퍽대면 얘는 아 나없으면 안되는 애군 이란 우월감에 빠질 수 있으니.
그저 담담하게 마음 표현하고 후회하지 않겠냐는
분위기가 가장 좋다. 아쉬울 때 돌아보는게 사람본능이니 말이다.
그리고 안된 다면 열심히 살자
노력은 그 년놈들처럼 배신하지 않는다.
대가가 어떠한 형태로든지 온다
다만 그 시기와 형태를 모를뿐.
그것도 하지 않겠다면 욕심을 버려라.
욕심을 버리거나 노력하던가 둘중 하나다.
그러나 사람인 이상 욕심이 없을 수는 없다.
노력도 안하면서 욕심만 많은 너는 정말 욕심쟁이다.
그러니까 우리 그만 힘들어하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보자.
이 글을 읽고 깨닫는게 있다면 결정해라
1. 계속 그리워하며 아파하겠다.
2. 날 발전시키고 멋있어 지겠다.
그리고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발전하겠다고 결정한 순간 뒤를 돌아 보지마라 .
100미터 달리기도 시작전에 전략짜고 준비하는거다. 출발했으면 뒤는 없다 앞만보고 가자.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나역시 너무나도 잘알기에
내가 쓴 글대로 실천하는 것이 어려운 것 안다.
그래도 독하게 화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