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 주선했다가 딱지 맞고 어쩔수 없이 눌러 앉게 된 뽀미 2014년 2월1일 생이다. 온동네 간섭쟁이고 아직 아기라 가임 기간 많이 조심하고 분명히 늘 묶여 있었다..... 병원 다녀 오는 길 . 아무래도 심상치 않아 병원 갔는데 임신이랜다....ㅠㅠ 아빠가 누구야 어떤 놈이야..... 광년이라 불릴만큼 부잡스럽던 뽀미 칩거 시간이 늘어나더니...... 12월 3일 밤 11시 45분경 첫째 출산 둘째 기다리며 피신.... 뽀미도 우리도 첫번째 경험이라 많이 많이 진짜 많이 무서웠는데 어린 엄마 뽀미가 너무나 잘해줘서 무사히...... 밤 열한시 반부터 시작된 진통 다음날 새벽 세시 반 다섯째까지 출산 후 ,,, 첫번째 단체사진 이개월 이전 강아지를 첨 보는지라 만지기도 무서워서 진짜 보석보다 더 조심히 하느라 사진을 많이 찍진 못했음... 어둡게 해줘야 한다고 해서 제대로 된 사진 찍기가 쉽지 않네 흥부네처럼 올망졸망 잘도 먹는다. 말썽쟁이 뽀미 이렇게 아기들을 잘 돌볼줄 몰랐는데 최고의 엄마다...... 이 사진을 댓글에 올렸는데 베플이 되고 어떤분이 사진 더 보여달라 하셔서 용기를 내어 내 생에 첫번째 톡에 사진 올려보게 된 사진 뭉쳐야 산다... 이불 속에 온수통을 넣어줬더니 엄마가 잠시 자리를 비우면 그 주변에 옹기 종기 모여 잔다... 삼일정도 새끼 옆에서 떨어질줄 모르던 뽀미가 화장실 갔다가 들어오는 시간이 점점 길어진다...... 그래도 잘도 자네.... 반응 좋으면 아기들 눈 뜨고 바깥 세상 구경할때 또 올려야지.... 3963
한살 뽀미 사고쳐서 천사들이 태어났어요
입양 주선했다가 딱지 맞고 어쩔수 없이 눌러 앉게 된 뽀미 2014년 2월1일 생이다.
온동네 간섭쟁이고 아직 아기라 가임 기간 많이 조심하고 분명히 늘 묶여 있었다.....
병원 다녀 오는 길 .
아무래도 심상치 않아 병원 갔는데 임신이랜다....ㅠㅠ
아빠가 누구야 어떤 놈이야.....
광년이라 불릴만큼 부잡스럽던 뽀미
칩거 시간이 늘어나더니......
12월 3일 밤 11시 45분경 첫째 출산
둘째 기다리며 피신....
뽀미도 우리도 첫번째 경험이라 많이 많이 진짜 많이 무서웠는데
어린 엄마 뽀미가 너무나 잘해줘서 무사히......
밤 열한시 반부터 시작된 진통 다음날 새벽 세시 반 다섯째까지 출산 후 ,,,
첫번째 단체사진
이개월 이전 강아지를 첨 보는지라 만지기도 무서워서 진짜 보석보다 더 조심히 하느라
사진을 많이 찍진 못했음...
어둡게 해줘야 한다고 해서 제대로 된 사진 찍기가 쉽지 않네
흥부네처럼 올망졸망 잘도 먹는다.
말썽쟁이 뽀미 이렇게 아기들을 잘 돌볼줄 몰랐는데
최고의 엄마다......
이 사진을 댓글에 올렸는데 베플이 되고 어떤분이 사진 더 보여달라 하셔서
용기를 내어 내 생에 첫번째 톡에 사진 올려보게 된 사진
뭉쳐야 산다...
이불 속에 온수통을 넣어줬더니 엄마가 잠시 자리를 비우면 그 주변에 옹기 종기 모여 잔다...
삼일정도 새끼 옆에서 떨어질줄 모르던 뽀미가 화장실 갔다가 들어오는 시간이 점점 길어진다......
그래도 잘도 자네....
반응 좋으면 아기들 눈 뜨고 바깥 세상 구경할때 또 올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