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무너져내립니다..

2008.09.15
조회1,173

사귄지 2년되가는 우리..

수차례 헤어짐과 다시사귐..

이번에는 한달동안 헤어져있었어요

그사람이 친구의 말을듣고 오해하고 그냥 헤어지자는 말도없이 가버렷거든요

미안하다고 모든 오해 풀리고 다시 사귀고있었는데..

 

어제 또 일이 생겼네요..

여자문제와 친구의문제....

그사람의 여자친구들이 저를 많이시러해요..

사귀기초반부터 그랫어요..그사람은 그걸못느끼지만..

처음으로 친구들왜그러냐고 화를냇어요 ..그러다가..

핸드폰을 열었는데 여자랑문자한걸 저한테 걸려서..

그 여자랑도 싸우고..근데 그 여자일은 오해라는데 오해가아니에요..

제가 그랬어요..더 아프기실어서 많이 거절하고 사귄건데..

미안하면 다 정리하고왓어야지 왜 또 여자문제로 이렇게 싸워야되는지..

저도 흥분하고 그사람도 화가낫는지 두 세대 정도 때리더군요..........

 

그 순간 너무 힘들었어요..

아.. 이사람 변 한거 없구나 똑같네..

그래도 마음은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말로 그사람을 보내버렸어요..

그사람 끝까지 미안하다고 하다가 제가 계속그러니깐 정말로 가버렷네요..

저는 울고잇는 날 나두고 다시 올 줄 알았거든요..

전화를했어요..그렇다고 그렇게 가버리는 사람이 어딧냐고...

그랫더니 집이라구 이따가 다시 전화하고 온다고..

그래놓고 연락이 없네요..

 

전화하면 그냥끊어버리고.....계속하면 전화기 꺼버리고...

그 사람 집앞에가서 저녁 12시부터 아침7시까지 기다리다 갓어요..

그 사람 집이라면서...친구들과 술먹고 놀고있네요..........

아는사람시켜서 찾아봐달라고했는데.....그 친구들은 다 없다고 감싸주고..........

기다리다 끝내 오질않아서 집에가서 잠을자려고해도 잠이안와 이렇게 톡을써요...

 

시간이 잇다면 다시 어제로 돌아갓으면 좋겠습니다.....

이젠 어떻게 해야되나요....저번에 헤어졋던거 보다 배로 아픕니다

정말 많이 힘들어요........너무힘들어서.....어떻게해야될지모르겟어요....

안그래도 그사람...이번에윗지방에서 일하고있어서...한달에 한번만날까말깐데....

내일이면갈텐데....이렇게....또.....이렇게...가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