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편하게 그냥 말 놓을께 난 지금 헤어진지 6개월 되가는 사람이고 남친이랑은 꽤 오래 만났어
근데 처음에는 이남자가 날 엄청 많이좋아했었다? 그러다가 나중에 한번헤어지고 나니까 내가 왜그랬지라는 후회가 들면서 개가 너무 그리워 지더라 그래서 다시 만났어 그러다가 이번연애는 내가 개를 엄청 더 많이 좋아하게 됬지. 많이 좋아하는 쪽이 지는거다 뭐 하는거다 자존심없다 그런 개소리들 다 집어치우라는 생각으로 난 개한테 진짜 내 모든걸 쏟아 부었어 아마 얘랑 다시사귀고 나서부터는 내인생에서 주인공이 '나' 가 아닌 얘로 바뀔정도 였으니까 그런데 그렇게 지내다가 보니까 남자 쪽에서 많이 바뀌더라 여자친구한테 할소리 못할소리 구분할줄도 모르고 내가 이러면 얜 다 받아주겠지? 하는쪽으로 그렇게 되더라 그래도 어쩌겠어 갑과을의 사랑은 항상 을이 지는데 그래서 난 매번 받아주고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도 이해하려 노력해보고 엄청 애를썼어 그러면 그럴수록 점점 더 달라지는 개의 모습에 화도나고 진짜 내 감정숨긴채 모든걸 다 받쳐서 잘해주고 간이고쓸개고 아니 심장까지 빼줄정도로 주위에서 다 미쳤다고 어떻게 참냐고 할정도로 사랑해서 그랬는데 나랑 사귀면서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사귀냐 물어보면 사귀지 않는다고 말을하고 다니고 지친구들 앞에서 나한테 욕도하고 기분대로 막 행동하고 왜 친구들한테 나를 소개해주지 않느냐고 하니까 그냥 나여서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손을잡거나 팔짱을 끼거나 길을걸을때 그런다고? 아니 나와 남자친구의 연애에는 그런거 하나도 없었다. 내가 지금까지 만나오면서 단한번도 내감정이 먼저였었던적 없었고 진짜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잘해줬는데 헤어지고 나니까 알겠더라 이세상에 널린게 남자고 개보다 날 더 사랑해줄 남자는 많고 많은데 왜 이런세끼한테 매달려 있나 싶기도 하고 진짜 멘탈이 너무 나가서 하루하루를 어떻게 버텨왔는지도 모르게 그렇게 산거 같아 똥차가면 벤츠온다던 그언니처럼 나에게도 헤어지고 얼마 되지 않아서 벤츠같은 사람이 오더라 너무너무 좋았지 하나부터 열까지 내가 개한테 했던 행동들 사귀면서 당연한것들까지도 못받고 연애를 했는데 이사람은 나한테 그렇게 안대해주니까 나도 내가 무슨말을 하려고 여기에 들어왔는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여자들아 이세상에 남자는 많고 많아 널 더 사랑해줄 사람들 많다 지금은 없을것 같고 얘 없으면 죽을거 같지? 살다보면 다 살아진다 다시 또 감정 격해질라해서 이만 말 줄이는데 이것보다 더 많은데 진짜 여자들아 너네가 좋아하는 사람도 좋지만 너를 좋아해주는 사람 만났으면 좋겠어 헤어질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 연인들도 지금 상황에만 얽매이지말고 우리 조금더 앞을내다 봤으면 좋겠다
이런연애 두번다시는 못하겠다.
일단 편하게 그냥 말 놓을께 난 지금 헤어진지 6개월 되가는 사람이고 남친이랑은 꽤 오래 만났어
근데 처음에는 이남자가 날 엄청 많이좋아했었다? 그러다가 나중에 한번헤어지고 나니까 내가 왜그랬지라는 후회가 들면서 개가 너무 그리워 지더라 그래서 다시 만났어 그러다가 이번연애는 내가 개를 엄청 더 많이 좋아하게 됬지. 많이 좋아하는 쪽이 지는거다 뭐 하는거다 자존심없다 그런 개소리들 다 집어치우라는 생각으로 난 개한테 진짜 내 모든걸 쏟아 부었어 아마 얘랑 다시사귀고 나서부터는 내인생에서 주인공이 '나' 가 아닌 얘로 바뀔정도 였으니까 그런데 그렇게 지내다가 보니까 남자 쪽에서 많이 바뀌더라 여자친구한테 할소리 못할소리 구분할줄도 모르고 내가 이러면 얜 다 받아주겠지? 하는쪽으로 그렇게 되더라 그래도 어쩌겠어 갑과을의 사랑은 항상 을이 지는데 그래서 난 매번 받아주고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도 이해하려 노력해보고 엄청 애를썼어 그러면 그럴수록 점점 더 달라지는 개의 모습에 화도나고 진짜 내 감정숨긴채 모든걸 다 받쳐서 잘해주고 간이고쓸개고 아니 심장까지 빼줄정도로 주위에서 다 미쳤다고 어떻게 참냐고 할정도로 사랑해서 그랬는데 나랑 사귀면서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사귀냐 물어보면 사귀지 않는다고 말을하고 다니고 지친구들 앞에서 나한테 욕도하고 기분대로 막 행동하고 왜 친구들한테 나를 소개해주지 않느냐고 하니까 그냥 나여서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손을잡거나 팔짱을 끼거나 길을걸을때 그런다고? 아니 나와 남자친구의 연애에는 그런거 하나도 없었다. 내가 지금까지 만나오면서 단한번도 내감정이 먼저였었던적 없었고 진짜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잘해줬는데 헤어지고 나니까 알겠더라 이세상에 널린게 남자고 개보다 날 더 사랑해줄 남자는 많고 많은데 왜 이런세끼한테 매달려 있나 싶기도 하고 진짜 멘탈이 너무 나가서 하루하루를 어떻게 버텨왔는지도 모르게 그렇게 산거 같아 똥차가면 벤츠온다던 그언니처럼 나에게도 헤어지고 얼마 되지 않아서 벤츠같은 사람이 오더라 너무너무 좋았지 하나부터 열까지 내가 개한테 했던 행동들 사귀면서 당연한것들까지도 못받고 연애를 했는데 이사람은 나한테 그렇게 안대해주니까 나도 내가 무슨말을 하려고 여기에 들어왔는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여자들아 이세상에 남자는 많고 많아 널 더 사랑해줄 사람들 많다 지금은 없을것 같고 얘 없으면 죽을거 같지? 살다보면 다 살아진다 다시 또 감정 격해질라해서 이만 말 줄이는데 이것보다 더 많은데 진짜 여자들아 너네가 좋아하는 사람도 좋지만 너를 좋아해주는 사람 만났으면 좋겠어 헤어질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 연인들도 지금 상황에만 얽매이지말고 우리 조금더 앞을내다 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