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네요 바라는 것도 많이 없었는데 서로가 힘들어서 싸우다 싶이 얘기 했지만 헤어졌네요 서로 진짜 좋은 사람들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참 많이 다투고 중간에 잠깐 멀어졌던 기억들도 많았는데 지금까지 사랑한 기억 중에 가장 많이 사랑했고 가장 많이 갈구했던 여자였는데 이렇게 정말 끝이 났네요 좋은 추억들, 내 방 곳곳에 묻어있는 흔적들 이제 지워야 할 때가 정말로 왔네요 이젠 붙잡지도 붙잡히지도 않을려구요 괜히 진해보이는 그리움과 정에 말리지 않게.. 마지막으로 정말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예희야 혹시나 너가 볼일일은 없겠지만 이렇게 인터넷에 글을 올리네 사계절을 같이 보냈는데 한바퀴채 돌지 않기 전에 우리는 끝났다 4월의 봄에서 12월의 겨울까지 우리는 지나간 계절의 흔적을 입고 먹고 같이 왔다 서로 행복하기도 하고 불행하기도 했었던 그 시간들 이제는 다른 사람 곁에서 째깍째깍 보내야해 너한테 원했던 그 사소한 애정표현과 사랑하는 사람끼리에 대한 예의를 바랬으나 나는 못 얻었고, 너는 바뀌지 않았다. 곁에 있어도 외로움을 느꼈고 정말로 정말로 사랑받고 싶었고 내가 너의 영순위였음 했다. 그래도 너의 속마음은 그렇지 않다는 거 알고 너 나름대로의 방식의 사랑과 선물들 굉장히 고마웠으므로 이렇게 사랑을 버틸 수 있었지만 이젠 내가 지쳤나봐 잘지내야해 굉장히 내 속이 상하겠지만 다른 사람과. 마지막으로 미안해
오늘 헤어졌네요
바라는 것도 많이 없었는데 서로가 힘들어서 싸우다 싶이 얘기 했지만 헤어졌네요
서로 진짜 좋은 사람들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참 많이 다투고 중간에 잠깐 멀어졌던 기억들도 많았는데 지금까지 사랑한 기억 중에 가장
많이 사랑했고 가장 많이 갈구했던 여자였는데 이렇게 정말 끝이 났네요
좋은 추억들, 내 방 곳곳에 묻어있는 흔적들 이제 지워야 할 때가 정말로 왔네요
이젠 붙잡지도 붙잡히지도 않을려구요 괜히 진해보이는 그리움과 정에 말리지 않게..
마지막으로 정말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예희야 혹시나 너가 볼일일은 없겠지만 이렇게 인터넷에 글을 올리네
사계절을 같이 보냈는데 한바퀴채 돌지 않기 전에 우리는 끝났다
4월의 봄에서 12월의 겨울까지 우리는 지나간 계절의 흔적을 입고 먹고 같이 왔다
서로 행복하기도 하고 불행하기도 했었던 그 시간들 이제는 다른 사람 곁에서 째깍째깍 보내야해
너한테 원했던 그 사소한 애정표현과 사랑하는 사람끼리에 대한 예의를 바랬으나
나는 못 얻었고, 너는 바뀌지 않았다.
곁에 있어도 외로움을 느꼈고 정말로 정말로 사랑받고 싶었고 내가 너의 영순위였음 했다.
그래도 너의 속마음은 그렇지 않다는 거 알고 너 나름대로의 방식의 사랑과 선물들
굉장히 고마웠으므로 이렇게 사랑을 버틸 수 있었지만 이젠 내가 지쳤나봐
잘지내야해 굉장히 내 속이 상하겠지만 다른 사람과.
마지막으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