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일

Dddddda2014.12.10
조회47
안녕하세요 너무나고민되는일이있는데 답답해서요기에라도적어봅니다
저는 내년이면 24살이되는 여자입니다 지금 미용일을하고있습니다
근데 쟤가 어렸을때부터 모델의꿈을가지고 있엇는데 집의반대와저의 의지부족으로 꿈을접고 미용일을시작한지4년이 되었네요..
항상 하고싶다는생각은해왔지만 지금여태까지배운기술이 아깝기도하고 미래도 보장되어있다고생각컷기에 꿈을접고살아왔습니다
근데 지금도전해보지않으면 나중에 너무나 후회할것같아요 부모님께도말씀드렸지만 너무 반대를 하세요 근데전 너무나도하고싶습니다 쟤가하고싶은일을해야할까요 아니면 후회해도 이대로 미래가보장된일을 하는게나을까요 ... 지금하고잇는일이싫은건아닙니다 힘들지만재미있게하고있어요 하지만모델이라는 직업에도전해보고싶어요.. 조언좀부탁드릴게요.. 참고로키는175에몸무게는54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