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 아이들에게 공격당하는 노견들.

코코언니2014.12.10
조회1,337

 

노견들...
짧지 않는 세월 가족으로 지내다..
하루 아침에 버려지는 아이들..
한번 봐주세요!!! 
 

 

 

 

 

 

 

 

 

 
화이트 푸들 "태양"!!★★
요크셔테리어"삐삐"!!★☆
시츄 "소리"!!★☆
 
보호소 생활로 지쳐갈..
면연력이 없는 어린 꼬물이나 노견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함안군보호소 입니다
 

화이트 푸들 "태양"
수컷(중성화 유).8살추정,5키로때
온순하며 사람을 좋아합니다.
-사상충 음성, 스켈링,미용 완료
 
요크셔테리어 "삐삐".
암컷(중성화 무).8살추정.5키로때
온순하며 짖음 없습니다.
-사상충 양성(치료중).피부 치료중(전염성x)
-부정교합으로 혀가 나와있습니다.
-번식장에 있던 아이 입니다.
 
시츄 "소리"
수컷(중성화 유),8살 추정,5키로때
온순하며 미용에 예민한편,짖음없는편
-사상충 음성 ,피부 치료중(전염성x), 눈 관리 필요함
 
눈여겨 봐주시고.. 관심 부탁드립니다 !!


 

 
추운날씨에 끊임없이 버려지는 많은아이들로
군보호소 함안은 현재 포화상태로
격리가 필요한
어린녀석이나 사나운 녀석들등을 위주로
견사생활 하는 아이들외
대부분은 마당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봉사자들이 좀 있는 보호소야..
임보며 입양이 저조하게 나마 이루어진다쳐도
저희 함보는 ..
지리적 특성상 문제 때문인지..
시골까지 오시는 방문자들이 거의 없습니다.
해서..
장기임보,입양의 기회
역시 좀처럼 성사되질 않고 있습니다...
 
어제도...
많은녀석들이 부대끼는 가운데..
노견 시츄 아이가 밤사이 물렸는지
몸을 벌벌떨며 구석에 피을 흘리며 있더군요..
 
병원내원 하였으며
다행히 큰 상처는 없었으나
귀쪽을 물리며 적지않게 놀란듯 하여
바로 보호소로 다시 넣을수 없었습니다..
 
시간이라도 벌어 임보처 라도 구해보자 싶어
이틀간 입원처치 해둔상태 입니다...
 
이럴듯...
새롭게 입소하는 아이나.. 노견. 꼬물이들은
하루하루가 생존을 위한 싸움으로
고통이자 두려운곳이 보호소라는곳 입니다...
 
관심 가져주시고...
하루라도 이곳에서 벚어나
새가정 나타날수 있게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장기임보&입양처 나타나주세요..

010-6248-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