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요즘에너무심장폭행당함

겸둥겸둥2014.12.10
조회61,089

으ㅏ아앙ㅠㅠㅠ남자친구가 너무 사랑스러움..

 

카페에서 둘이 얘기할때도 막 진지하게 자기 꿈에 대해서

얘기하느데 그렇게 멋있고!!!!

진지한얘기할때가 진짜 멋있음...

 

내가 막 장난칠때도 웃ㅡ면서 넘겨줄때도 귀엽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머리귀뒤로 넘겨줄때마다도 설레고~~

말도예쁘게하고~우리엄마한테도 그렇게 잘하고ㅠㅠ이노무시끼

 

니네집에 얼마전에 놀러갔을 때 너 졸리다고 자고 난 티비보고 과자먹고 폰도하는데

걱정된다고 내옆에서 놀아라고 내 허리안고 잘때도 설레고ㅠㅠㅠ

뱃살접혔을까 진짜 숨완전참고ㅠㅠ못쉬고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빼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돼지야   이러면서 막놀릴때도 웃기고재밌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여름에ㅋㅋㅋㅋ내가 이종석한테 빠져가지고 복근멋있다고 하니까 자기도 복근있따면서

눌러보라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티 확 들었다 내리니까 식겁해가지고 놀라는것도

귀엽구ㅠㅠ그뒤로 난 변녀라고 불렸지만^^

 

우리 크게싸웠을때 니가 먼저 다가와주고ㅠㅠㅠㅠ그동안 뭐했냐며 치마너무짧다며 틱틱대는것도 다 좋앙

 

맨날 알면서 모르는척~~맨날져주고!!다고맙고좋당

항상 자기가 나 더 좋아한다고 말해줘서 고맙고ㅠㅠ

 

지금이 너무 행복해서 안갔으면 좋겠다ㅠㅠㅠㅠ앞으로 재밌고 행복하게 오늘만같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