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학생이에요 제목처럼 친구한명이 열등감때문에 절 가만히 안놔둬요 미치겠어요 너무힘들고 화가나서 써요 여자들은 다 공감하시겠지만 어느곳이든지 여자들끼리 모여있으면 무리를 짓잖아요 우리한반에서도 여러 무리가나눠져있어요 이렇게말하면 조금 유치할수도 있겠지만 저랑같이 5명끼리다녀요 각각 ABCD라고 할게요 제가A이고 이글의주인공친구가B라고할게요 우리도 어느여학생이랑은 다름없이 쌤들 욕도하고 반애들다같이 두루두루놀기도하고 힘들다면서 투정더부리고 웃긴얘기도 엄청많이하고 맛있는것도먹고 해요 근데 B가 유독 저한테만 관심이 많아요.. 처음에 저랑많이친했어요 부모님이 공부를 너무 강요하는 그런부분공통점이 같아서.. 그런얘기하면서 많이 의지하고 했거든요 제가 다른애들이랑 친해지는꼴을 못봐요.. 제가다른애들이랑 둘이놀면 저보라고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고 저로서는 마음이 진짜 불편해요 저는 초등학생부터 꿈이있었어요 공부정말열심히해야되고 부모님이 강요도 많이 하시는탓에 학원도 여러곳 다니고 그만큼하니까 성적이 거의다 상위권이에요 그친구도 공부열심히하는데 그친구는 국어를 정말 탁월하게 잘하고 못해도 2등급이하로 안떨어지거든요 그대신 다른과목이 낮아요 그것때문에 스트레스많이받길래 제가 항상 난 국어잘하는니가부럽다 라고하면서 많이 위로해주고했는데 걔눈엔 제가 많이 아니꼽나봐요 저는학원다니는시간제외하고 밖에 산책도 많이 다니고해요 물론 공부도 집에서하는데 저한테 항상 넌 공부도 얼마 안하는데 잘나오네ㅋㅋ라며 살짝 비아냥거리고그래요 제가 공책폰케이스머리색뭐다따라하구요 또 제 생일날 친한친구들 다모여서 얘기하고 놀았어요 애들다 공부에찌들렸다가 노니까 신나기도하고 거기다 데생일이니까 제위주로 뭐먹고싶어?땡땡이먹고싶은거 먹으러가자오늘은!! 이렇게하고 케이크도불고 밥다먹고 다른데갈때도 어디가고싶은데있냐고 제위주로 갔어요 근데 그친구 혼자만 시무룩하게 애들이 기분안좋은일있냐고하면 졸리다고하고 솔직히 기분나빴어요 저는 얘가 무슨 심보로 이러는지 잘아니까.. 돈에대한 것도 되게많아요 그친구부모님은이혼하셨어요 근데 엄마가 대기업다니시고 아빠도 조금이라도 돈버세요 엄마가 연봉얼마인거 여기저기 다말하고다니고.. 제가 그런거 말하고 다니는건 아닌거같다고 조심스레 말해주니 니네엄마는 의사라서 연봉얼만데?이러면서 배로 물고뜯고 근데 웃으면서 정말장난식으로말해요 근데 저는 상처네요 저희부모님이 먹는건 좋은거먹어야한다며 유기농을 많이사놓으세요 근데 그걸보고 좋겠네 비아냥거리고 그리고 한번은 제가 안좋은일이 있어서 제가 확 무너졌었어요 슬럼프였어요 그래서 한주동안 학교도 조퇴하고 혼자생각하고 그렇게 지냈어요 근데 나중에 다른친구가 말해줬는데 그렇게 신나있었다고해요.. 그리고 이친구는 남을 깎아내려야 자신이 높아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거같아요 항상 친구들욕하고 대놓고 너 허벅지진짜굵다라면서 애들앞에서 무안주고 물론장난식으로요 누가 한번 걔한테 너 왜이렇게 말을직설적으로 하냐고 했더니 기분이나빴는지 끝까지 물고뜯고.. 솔직히 이런거 다적을려면 정말많아요 이런일들이 계속 일어나다보니까 좀 멀리해야겠더라구요 그래서 멀리했어요 다른친구랑은 똑같았구요 근데 앞에 말씀드렸다싶이 제가 다른친구랑놀면 얘가 많이 불안해보여요 그냥 미치는것같아요 죽고싶다고 저한테 연락오고 저는항상참는편이고 제주장크게안내세우고 많이 웃고 좋은말많이해요 그래서 싫은티도 잘안내고 다투는 것도 싫어해서 잘해결됐으면 좋겠다하는생각이 정말강해요 제가 상처받기 싫어서 그런것같아요 그래서 애들이 넌 진짜 착한앤것같아 하거든요 근데 그친구는 다른애랑 딱 붙어서 잘놀더니 힘들땐 저한테 항상 연락와서 죽고싶다 살기싫다 정말규칙적으로이래요 필요할땐 친구 필요없을땐 남 정말딱이에요이말 걔한테 말하고 싶은데 제가 한번걔를 미워하니까 미운점밖에 안보여서 감정적으로 할까봐 조금 뒤에 해보고싶은데 잘못해서 걱정이네요.. 그리고 걔를 싫어하는애들이 꽤있어요 그래서 얼마안가 친구들이 떠날거같아요 튼 걜보면 착하게살면 그냥 내가 호구가되는구나 하고 회의감들때가많네요 걔하나때문에 앞으로 정말 못될땐못되게하고 냉정해져야하나 이런생각이들어요.. 저는 제가 이렇게 살면서 얻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했거든요..근데 저를 쉽게생각하능 애가 있다생각하니까 진짜정말 회의감이들어요 이친구랑 많이 멀어졌는데 죽고싶다고 죽을거라고 2주마다연락오고 징해요 진짜ㅡㅡ 저한테 애들몰리기라도하면 화제전환할려고 애를쓰고 어휴 착하게 살려고 하면 호구되는게 맞나봐요1
열등감에 갇혀 괴롭혀요
제목처럼 친구한명이 열등감때문에 절 가만히 안놔둬요 미치겠어요
너무힘들고 화가나서 써요
여자들은 다 공감하시겠지만 어느곳이든지 여자들끼리 모여있으면 무리를 짓잖아요
우리한반에서도 여러 무리가나눠져있어요
이렇게말하면 조금 유치할수도 있겠지만
저랑같이 5명끼리다녀요
각각 ABCD라고 할게요
제가A이고 이글의주인공친구가B라고할게요
우리도 어느여학생이랑은 다름없이 쌤들 욕도하고 반애들다같이 두루두루놀기도하고
힘들다면서 투정더부리고
웃긴얘기도 엄청많이하고 맛있는것도먹고 해요
근데 B가 유독 저한테만 관심이 많아요..
처음에 저랑많이친했어요 부모님이 공부를 너무 강요하는
그런부분공통점이 같아서..
그런얘기하면서 많이 의지하고 했거든요
제가 다른애들이랑 친해지는꼴을 못봐요..
제가다른애들이랑 둘이놀면 저보라고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고 저로서는 마음이 진짜 불편해요
저는 초등학생부터 꿈이있었어요
공부정말열심히해야되고 부모님이 강요도 많이 하시는탓에
학원도 여러곳 다니고 그만큼하니까 성적이 거의다 상위권이에요
그친구도 공부열심히하는데 그친구는 국어를 정말 탁월하게 잘하고 못해도 2등급이하로 안떨어지거든요
그대신 다른과목이 낮아요
그것때문에 스트레스많이받길래
제가 항상 난 국어잘하는니가부럽다 라고하면서
많이 위로해주고했는데 걔눈엔 제가 많이 아니꼽나봐요
저는학원다니는시간제외하고 밖에 산책도 많이 다니고해요 물론 공부도 집에서하는데 저한테 항상 넌 공부도 얼마 안하는데 잘나오네ㅋㅋ라며 살짝 비아냥거리고그래요
제가 공책폰케이스머리색뭐다따라하구요
또 제 생일날 친한친구들 다모여서 얘기하고 놀았어요
애들다 공부에찌들렸다가 노니까 신나기도하고 거기다 데생일이니까 제위주로
뭐먹고싶어?땡땡이먹고싶은거 먹으러가자오늘은!!
이렇게하고
케이크도불고 밥다먹고 다른데갈때도
어디가고싶은데있냐고 제위주로 갔어요
근데 그친구 혼자만 시무룩하게 애들이 기분안좋은일있냐고하면 졸리다고하고 솔직히 기분나빴어요
저는 얘가 무슨 심보로 이러는지 잘아니까..
돈에대한 것도 되게많아요
그친구부모님은이혼하셨어요
근데 엄마가 대기업다니시고 아빠도 조금이라도 돈버세요
엄마가 연봉얼마인거 여기저기 다말하고다니고..
제가 그런거 말하고 다니는건 아닌거같다고 조심스레 말해주니 니네엄마는 의사라서 연봉얼만데?이러면서 배로 물고뜯고 근데 웃으면서 정말장난식으로말해요
근데 저는 상처네요
저희부모님이 먹는건 좋은거먹어야한다며 유기농을 많이사놓으세요
근데 그걸보고 좋겠네 비아냥거리고
그리고 한번은 제가 안좋은일이 있어서
제가 확 무너졌었어요 슬럼프였어요
그래서 한주동안 학교도 조퇴하고 혼자생각하고 그렇게 지냈어요
근데 나중에 다른친구가 말해줬는데 그렇게 신나있었다고해요..
그리고 이친구는 남을 깎아내려야 자신이 높아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거같아요
항상 친구들욕하고 대놓고 너 허벅지진짜굵다라면서
애들앞에서 무안주고 물론장난식으로요
누가 한번 걔한테 너 왜이렇게 말을직설적으로 하냐고 했더니 기분이나빴는지 끝까지 물고뜯고..
솔직히 이런거 다적을려면 정말많아요
이런일들이 계속 일어나다보니까 좀 멀리해야겠더라구요
그래서 멀리했어요 다른친구랑은 똑같았구요
근데 앞에 말씀드렸다싶이 제가 다른친구랑놀면 얘가 많이 불안해보여요 그냥 미치는것같아요 죽고싶다고 저한테 연락오고
저는항상참는편이고
제주장크게안내세우고 많이 웃고 좋은말많이해요
그래서 싫은티도 잘안내고 다투는 것도 싫어해서 잘해결됐으면 좋겠다하는생각이 정말강해요
제가 상처받기 싫어서 그런것같아요
그래서 애들이 넌 진짜 착한앤것같아 하거든요
근데 그친구는 다른애랑 딱 붙어서 잘놀더니 힘들땐 저한테 항상 연락와서 죽고싶다 살기싫다 정말규칙적으로이래요
필요할땐 친구 필요없을땐 남 정말딱이에요이말
걔한테 말하고 싶은데 제가 한번걔를 미워하니까
미운점밖에 안보여서 감정적으로 할까봐 조금 뒤에 해보고싶은데 잘못해서 걱정이네요..
그리고 걔를 싫어하는애들이 꽤있어요
그래서 얼마안가 친구들이 떠날거같아요
튼 걜보면 착하게살면 그냥 내가 호구가되는구나 하고
회의감들때가많네요 걔하나때문에
앞으로 정말 못될땐못되게하고 냉정해져야하나 이런생각이들어요..
저는 제가 이렇게 살면서 얻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했거든요..근데 저를 쉽게생각하능 애가 있다생각하니까 진짜정말 회의감이들어요
이친구랑 많이 멀어졌는데 죽고싶다고 죽을거라고 2주마다연락오고 징해요 진짜ㅡㅡ
저한테 애들몰리기라도하면 화제전환할려고 애를쓰고
어휴
착하게 살려고 하면 호구되는게 맞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