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타워즈: 제국의 역습]'다스베이더'가 손이 잘린 채 매달린 '루크 스카이워커'에게 "I'm your father"라는 명대사를 날리려는 순간…'루크'를 연기한 '마크 해밀'은 기둥의 아래에 놓여 있는 '매트리스'에 떨어질 준비를 하고 있었다. 70년대의 영화팬들은 이 사실을 모르고 가슴을 졸이지 않았을까? 돌이켜 본다면 [스타워즈]는 조약해 보이는 특수효과를 절묘하게 넘기고 그럴듯하게 꾸민 '편집의 힘'이 장점이었던 작품이었다.2.[타이타닉]잭과 로즈의 가슴 아픈 이별 장면이 담긴 라스트 씬. 잭과 로즈는 추위에 벌벌 떨며 서로의 안위를 확인했지만, 시간이 흐르고 구조선이 다가오자 정신을 차린 로즈는 잭을 흔들어 깨우지만, 잭은 요동치 않는다. 결국, 잭은 '2,3m 정도 크기의 풀장 깊숙이(?)' 가라않는다. 이 장면만 봐도 대부분의 장면을 'CG 테크놀러지' 기술로 완성한 [타이타닉]의 특수효과와 촬영은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장면이라는 것을 알수있다.3.[E.T]우주선에 착륙하다 정부요원들에게 쫓기게 된 'E.T'가 사람들이 모여사는 도시를 바라보는 이 의미심장한 장면은 사실, 사진과 그림으로 그려진 배경이었고 'E.T'는 미니어처 인형이었다. CG 기술이 완벽하지 않은 당시, 스필버그는 수억원 들이지 않고 주변의 세트와 도구만 으로도 그럴듯한 특수효과를 만드는 타고난 '화면 사기꾼(?)' 이었다. 물론, 그것을 보고 꿈을 키우며 성장했지만…4.[백 투 더 퓨처]당시로써는 너무나 스릴넘치고 긴박했던 명장면. 마틴과 에멧 박사가 증기 기차의 속도를 이용해 시간여행 자동차인 '드로리안'의 엔진을 가동시하려는 장면은 실사와 미니어처를 오고가며 촬영되었다. 위의 장면은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열차가 추락해 폭발하는 장면으로 추측된다.5.[슈퍼맨]크리스토퍼 리브가 출연한 [슈퍼맨]의 촬영현장. 그동안 세트장을 통해서만 날았던 슈퍼맨이 바깥으로 나온다면? 다음과 같이 수많은 스태프가 고생을 해야 하고 우리의 슈퍼맨은 온종일 공중에 떠 있어 '턱걸이'를 하는 여유도 부려야 했다. 덕분에 역대 시리즈중 가장 완벽한 슈퍼맨이 완성될 수 있었다.6.[글레디에이터]검투장에서 벌어지는 주인공 막시무스(러셀 크로우)와 황제의 검투사의 대결에 사슬에 묶인 호랑이를 주변에 배치한 '죽음의 대결' 장면. 러셀 크로우가 호랑이 인형에 http://www.tenpet.kr/bbs/board.php?bo_table=tp_star&wr_id=32808 14
명작 영화 속 사용된 CG의 비밀.jpg
1.[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다스베이더'가 손이 잘린 채 매달린 '루크 스카이워커'에게 "I'm your father"라는 명대사를 날리려는 순간…'루크'를 연기한 '마크 해밀'은 기둥의 아래에 놓여 있는 '매트리스'에 떨어질 준비를 하고 있었다. 70년대의 영화팬들은 이 사실을 모르고 가슴을 졸이지 않았을까? 돌이켜 본다면 [스타워즈]는 조약해 보이는 특수효과를 절묘하게 넘기고 그럴듯하게 꾸민 '편집의 힘'이 장점이었던 작품이었다.
2.[타이타닉]
잭과 로즈의 가슴 아픈 이별 장면이 담긴 라스트 씬. 잭과 로즈는 추위에 벌벌 떨며 서로의 안위를 확인했지만, 시간이 흐르고 구조선이 다가오자 정신을 차린 로즈는 잭을 흔들어 깨우지만, 잭은 요동치 않는다. 결국, 잭은 '2,3m 정도 크기의 풀장 깊숙이(?)' 가라않는다. 이 장면만 봐도 대부분의 장면을 'CG 테크놀러지' 기술로 완성한 [타이타닉]의 특수효과와 촬영은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장면이라는 것을 알수있다.
3.[E.T]
우주선에 착륙하다 정부요원들에게 쫓기게 된 'E.T'가 사람들이 모여사는 도시를 바라보는 이 의미심장한 장면은 사실, 사진과 그림으로 그려진 배경이었고 'E.T'는 미니어처 인형이었다. CG 기술이 완벽하지 않은 당시, 스필버그는 수억원 들이지 않고 주변의 세트와 도구만 으로도 그럴듯한 특수효과를 만드는 타고난 '화면 사기꾼(?)' 이었다. 물론, 그것을 보고 꿈을 키우며 성장했지만…
4.[백 투 더 퓨처]
당시로써는 너무나 스릴넘치고 긴박했던 명장면. 마틴과 에멧 박사가 증기 기차의 속도를 이용해 시간여행 자동차인 '드로리안'의 엔진을 가동시하려는 장면은 실사와 미니어처를 오고가며 촬영되었다. 위의 장면은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열차가 추락해 폭발하는 장면으로 추측된다.
5.[슈퍼맨]
크리스토퍼 리브가 출연한 [슈퍼맨]의 촬영현장. 그동안 세트장을 통해서만 날았던 슈퍼맨이 바깥으로 나온다면? 다음과 같이 수많은 스태프가 고생을 해야 하고 우리의 슈퍼맨은 온종일 공중에 떠 있어 '턱걸이'를 하는 여유도 부려야 했다. 덕분에 역대 시리즈중 가장 완벽한 슈퍼맨이 완성될 수 있었다.
6.[글레디에이터]
검투장에서 벌어지는 주인공 막시무스(러셀 크로우)와 황제의 검투사의 대결에 사슬에 묶인 호랑이를 주변에 배치한 '죽음의 대결' 장면. 러셀 크로우가 호랑이 인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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