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에 5살 연하와 결혼했다주위에선 다들 부러워 한다그런데 다들 속모르고 하는소리지.... 이건 뭐 하루에도 100번씩 삐지고풀어줄때까지 안풀리고어쩔때 쓸데없이 센척 남자인척잠시 결국 또 삐지고삐지는거 풀어주는방법?? 애교? 맛있는밥? 아니다게임기, 자동차 부품, 신발, 옷 등등 을 사줘야 풀린다전업주부이긴하지만........주부들은 알것이다... 계획에 없던 지출이 자꾸 생기면 진짜 할맛안나는거 (나혼자 잘살겠다는것도 아니구...)이 삐돌이 새끼 어쩌면 좋죠?? (진짜 안받아주려고 삐진거 냅뒀더니 두달이 넘도록 말도 안하고 사람을 본체만체해서 제가 백기들었어요...)
살기싫다
이 삐돌이 새끼 어쩌면 좋죠?? (진짜 안받아주려고 삐진거 냅뒀더니 두달이 넘도록 말도 안하고 사람을 본체만체해서 제가 백기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