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고모의 질투..?

가족이아냐2014.12.10
조회259
에휴.. 안녕하세요... 전 22 살에 어리다면 어린 유학생입니다.
지금 현재 외국에서 대학생활중이구요..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고모 그러니까 절희아버지의 사촌때문인데요...
저희아버지가 어렷을시절 가난한 환경에 살았습니다. 그리나 그고모는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저희 아버지와 오빠 동생하며 지냇던걸로 알고있고요...
나이가 점점먹어가고 저희아버지가 아무것도 없는거에서 사업이 번창하셔서 예전에 고모와 정반대로 나름 화려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또한 어릴때 2년간 해외로 유학을 갓다가 한국에 돌아와서 다시 영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잇구요.
하지만 고모의 질투 때문일까요..? 사사건건 저희 부모님에게 시비를 거는거 입니다. 예를 들어 어린애를 왜 비싼돈들여서 외국에 어릴때 유학을 보내냐 돈낭비를 한다. 이런식으로 가족친척분들에게 뒷말로 알지도 못하면서 말을 막하시는 거입니다.
그 고모분은 자녀 두명또한 영국에서 대학을 3년전부터 그러니까 제가 고등학교때 영국에 보내신거입니다. 그리고 자랑자랑을 하는데 제가 영국을 간다고 했을때 왜 보내냐 돈 많냐 학비나 생활비가 얼마나 많이드는지는 아느냐 등등 걱정이상의 오지랖을 하는거엡니다.
거기까지는 괜찮앗습니다 제가 대학을 합격하고 대학을 다닐즈음 고모분이 왜 아들을 전문대같은 대학을 보내냐 학교 수준이 얼마나 낮은지 아느냐 차라리 한국에서 다니지 왜그러냐 이러면서 집안 어르신들 모두 앞에서 그러는거 입니다. 하 이런 미친..녀니 자기 자식들은 꽤 이름있는 대학을 갓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몰상식하게 교양없이 말해야될때나 안해야할때나 너무 직설적으로 말하니 부모님이 열은 받으시고 어리신들 많은대서 화를 낼수어뵤으니 좋게 멈어가셧는데... 참.. 저때문에 비웃음 받은거같아서 정말 스트레스 받네요... 제 대학교가 예전에는 좋지 않앗지만 현재는 20위에안에 들만큼 경쟁력있는 과에 대학교인데 .... 그렇게 말하니 섲섭하고 화가나네요....
제가 열심히해서 다른 좋은 대학원을 가서 눌리는게 복수인거를 알지만 정말 저도 정말 화가나더록 복수하고 싶고 한데.. 똑같이 그 아들에게 비슷한방법으로요... 하... 그 아들은 고등학교때부터 왕따당하고 견디지 못해서 외국으로 도피나 마찬가지거든요....
막 적다보니 글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모르겟네요....ㅠㅠㅠㅠ
그냥 스트레스 받는데 이게 몇달간 지속되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