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가 상당히 크네요

과거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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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고생하고 맘속으로 묻어버리면 다 끝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힘드네요. 만나던 여자한테 농락당한다음에 다들 잊으라고 충고해서 혼자 참고 묻었습니다. 그땐 잘했다고 생각하고 시간이 해결해줄거라고 믿었는데... 2년이 다되가는데도 나아지질 않네요. 사람에 대한 미련이 남은것 아닌거 같은데.. 자꾸 새로운 사람 만나는게 부담스럽고 무서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