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운운 하는거 참 어이없네.

ㅋㅋㅋ 2014.12.11
조회1,026

 

 

 

서비스 직이라고

너희들이 술쳐마시고 와서 짜증내고, 진상짓하고 카드던지고 그러는게 정상인가?

애새끼들 데려와서는 옷가게 바닥에 토하고 가는것도 정상이고?

(심지어 휴지달라거나 혹은 애가 토해서 그러는데 치워주세요도 아니고

몰래 슬쩍 애안고 도망가는거... )

 

역으로 너네 집 근처에서 누군가가 이래도 참 짜증나겠지.

근데 본인들 일들 아니라고 참 얘기 쉽게한다.

 

솔직히 얼마전 '토스트로 맞은 알바생' 사건도 알바잘못이 아닌데 이러는 진상보고

'참 진상들 많구나.. '싶더라.

 

제발 부탁인데 자기가 하는 만큼 되돌아온단거 알고 사람좀 대했음 좋겠다.

바쁜 매장에 술먹고와서, 옷 다보고 산다고 해서 탈의실 정리해주고

다른사람이 그곳 사용한대서 안내해줬더니만.

계산하기 직전에 다른옷 입어본다고 그러기에, 좀전에 쓰던곳 이용중이라 옆으로 안내해준다고.

그래서 옆에서 입어보고 다 나와선.

카드 집어던지면서 '니가 뭔데 옆 탈의실로 안내해' 라며 진상부리질 않나..

애가 토한거 몰래 숨기고 도망가질 않나....

 

직원들마다 붙잡고 할인해달라느니, 여기서 말고 어디서 싸게해주는데 왜 여긴 안되냐느니..

(실제로 그 매장은 할인 안하는매장이었는데도... 거짓말로... )

상품권은 우리가 주는게 아닌데 상품권도 달라고 하고, 아니면 옷을 싸게 해달라고 하고.

것도 아니면 매장 물건이라도 좀 줘야하는거 아니냐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