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 3년이 되면 권태기가 온다는데정말 권태기가 온건지 .. 넘 힘드네요.. 애들을 어린이집에 하루종일 맡기면서 아둥바둥 사는 지금... 신랑 월급 350... 신랑 카드값,..200 대출..100 만원...보험료 20만원 관리비 기타 공과금~ 20만원...어린이집에 애들 저녁 급식비 25만원... 제월급으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 지금.. 신랑한테 너무 속상해서.. 화를 냈더니.. 어디서 술먹고 들어왔는지 몰라도 술먹고 들어왔네요 잘려고 누워있는 큰애를 찾는데 큰애가 아빠한테 안가고 저한테 안겨있었어요 제가 아빠한테 가라고 아빠가 부르자나 해도 안가도 저한테 매달려 있더라구요 저한텐 쿡쿡 찌르면서 장난으로 넘어가려는걸 짜증을 내면서 손으로 밀쳤는데 얼굴을 때렸나보더라구요.. 전 몰랐어요 어두운상태였기에... 그랬더니 짜증을 내면서.. 자기를 넘비참하게 만든다며 자기가 돈 버는 기계냐며 십원짜리 욕을 하면서.. 저보고 답답하니 어쩌니 하면서말이 안통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그냥 이혼하자.. 당신이랑 이렇게 못살겠다고 했더니 다른남자랑 얼마나 잘사나 보자며 집에 들어오면 편안하고 만족스러워야 되는데 전혀 편안하지도 않고 불편하다고 그러네요 매일 11시 12시 되서 들어오는데.. 그때까지 애들 안재우고 있을수 없자나요.. 10시에 애들 재우면서 피곤에 쪄들어 같이 잠들어 있는 와이프를 보면서 뭘 원하나요... 제가 그렇게 비참하게 했나요... 일하면서 급하게 쓰다보니...많이 틀렸을꺼에요... 이해해주세요... 1
제가 그렇게 남자로써 비참하게 했나요?
결혼하면 3년이 되면 권태기가 온다는데
정말 권태기가 온건지 .. 넘 힘드네요..
애들을 어린이집에 하루종일 맡기면서 아둥바둥 사는 지금...
신랑 월급 350...
신랑 카드값,..200 대출..100 만원...
보험료 20만원 관리비 기타 공과금~ 20만원...어린이집에 애들 저녁 급식비 25만원...
제월급으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 지금..
신랑한테 너무 속상해서.. 화를 냈더니..
어디서 술먹고 들어왔는지 몰라도 술먹고 들어왔네요
잘려고 누워있는 큰애를 찾는데 큰애가 아빠한테 안가고 저한테 안겨있었어요
제가 아빠한테 가라고 아빠가 부르자나 해도 안가도 저한테 매달려 있더라구요
저한텐 쿡쿡 찌르면서 장난으로 넘어가려는걸 짜증을 내면서 손으로 밀쳤는데
얼굴을 때렸나보더라구요.. 전 몰랐어요 어두운상태였기에...
그랬더니 짜증을 내면서.. 자기를 넘비참하게 만든다며
자기가 돈 버는 기계냐며 십원짜리 욕을 하면서.. 저보고 답답하니 어쩌니 하면서
말이 안통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그냥 이혼하자.. 당신이랑 이렇게 못살겠다고 했더니
다른남자랑 얼마나 잘사나 보자며
집에 들어오면 편안하고 만족스러워야 되는데 전혀 편안하지도 않고 불편하다고 그러네요
매일 11시 12시 되서 들어오는데.. 그때까지 애들 안재우고 있을수 없자나요..
10시에 애들 재우면서 피곤에 쪄들어 같이 잠들어 있는 와이프를 보면서 뭘 원하나요...
제가 그렇게 비참하게 했나요...
일하면서 급하게 쓰다보니...많이 틀렸을꺼에요...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