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21살 여대생입니다. 13년도 겨울에 ㅅㄱ대 14학번 ㅁㄷㅇㄱ과에 입학합격한 1살어린 남자애를 소개를 받았었어요. 근데 말투가 되게 철없어 보여서 점점 연락을 줄이다보니 자연스레 연락이 끊겼었어요. (한번도 안만났어요) 걔는 몇일 후 프사가 여자로 바뀌더니 여자친구가 생긴 것 같아보였어요. 저는 그러려니 했죠.?? 근데 몇일 전에 갑자기 카톡이 오더니 뜬금없이 2대2로 만나자면서 친구를 데려오래요 ㅋㅋ 관심도없고 만날마음도 없고 바로 거절하기 미안해서 계속 ??형식으로 말하다가 핑계잡을거리를 만들라는데 갑자기 누나랑 자고싶어 라고 카톡이 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진짜 미친놈인가 생각이들구 당황해서 욕한마디하면서 카톡을 보냈는데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 보여드릴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개념좀 챙겼으면 좋겠네요.... 연락 끊길 잘한 것 같네요 ㅋㅋㅋㅋ 11
@뜬금없이 자고싶다고 하는.소개남. ㅋㅋㅋㅋㅋ
저는 현재 21살 여대생입니다.
13년도 겨울에 ㅅㄱ대 14학번 ㅁㄷㅇㄱ과에 입학합격한 1살어린 남자애를 소개를 받았었어요.
근데 말투가 되게 철없어 보여서 점점 연락을 줄이다보니 자연스레 연락이 끊겼었어요. (한번도 안만났어요)
걔는 몇일 후 프사가 여자로 바뀌더니 여자친구가 생긴 것 같아보였어요. 저는 그러려니 했죠.??
근데 몇일 전에 갑자기 카톡이 오더니
뜬금없이 2대2로 만나자면서 친구를 데려오래요 ㅋㅋ
관심도없고 만날마음도 없고 바로 거절하기 미안해서 계속 ??형식으로 말하다가 핑계잡을거리를 만들라는데 갑자기 누나랑 자고싶어 라고 카톡이 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진짜 미친놈인가 생각이들구 당황해서 욕한마디하면서 카톡을 보냈는데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 보여드릴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개념좀 챙겼으면 좋겠네요....
연락 끊길 잘한 것 같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