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전 집순이에다가 해떨어지기 전에 집들어가고. 혼자 영화보고 혼자 맛집돌아다니고 카페다니고 혼자 도서관가서 책읽고 이런거 좋아해요. 근데 그남자들한테 이런것 말하면 더 환장하는것 같아요.. 모쏠이라고는 창피해서 말은안했는데 남자를 만나본적이 없어서 이런 남자들 심리가 궁금합니다.
예를들면 여자가 세명이 있다면 한명은 생글생글잘웃고 애교많은애 한명은 화장하고 쫙빼입은애.
한명은전데 그냥 평범하고 말없는애. 근데 이상하게 저한테 자꾸 남자들이 번호를 물어보거나 쓸데없는말을 막시킵니다. 보통남자들은 저 둘한테 가는게 정상아닌가요? 왜죠? 말없는애 한테 묘한신기함같은것을 느끼나요?
그리고 이유없이 다른여자들한테 욕까지 먹어요.. 진짜 괴롭습니다. 고등학교는 남녀공학을 나오긴했는데 남녀분반이었습니다. 간혹가다 쫌 무서운 오빠가 말걸고 선생님들이 걔가 너한테 관심있다더라~이런식으로 말하는건 들어봤어요. 그땐 그냥 뭔가 부끄럽고 그래서 그냥 넘겼어요. 그리고 그렇게 성인이 되었습니다. 남자들 심리가 뭔가요??제가 만만해서 저러는거에요.?
내가 만만한 남자들ㅠㅠ
대학생 여자입니다. 일단 저는 얼굴이 예쁘지는 않아요.
여자친구들이 저한테 예쁘다고 말해주는 경우도 거의없습니다.ㅠㅠ
남자랑은 말을 안해봐서 남자들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진짜이상하게 남자는 매번 주위에서 꼬입니다. .
제나이 또래에 비해 저는 화장도 안하고 딱 스킨로션만 발라요.
어쩌다 입는경우?빼면 원피스나 치마도 잘안입습니다. 그냥 귀찮고 불편해서요.
그리고 가슴도 빈약하고 골반?치골?쫌있고 그냥 말랐어요. 막 요즘남자애들이 좋아하는
전효성인가?걔랑 비교하면 아주 그냥 육덕진몸매도 아니에요.
근데 남자들은 꼬입니다. 제가 얼굴이 예쁜것도 아니고 몸매가 좋은것도 아님.
게다가 꾸미지도 않아요. 곰처럼 둔탱이에다 욕은하지는 않지만 성격은 톡톡쏘는 성격.
그리고 남자들이 생글생글 잘웃는 여자 좋아하잖아요? 저는 웃음이 많은것도 아닙니다. 그냥 평소에는 완전 찬바람이 쌩부는 무표정으로 있다가 엄청 웃기면 슬며시 빙그레 웃는 정도? 웃음이 많지도 않습니다. 게다가 인디안주름때문에 웃으면 못생겨보여요. 매력같은것은 음...
이게 매력일지는 모르지만..친한친구들 말로는 약간 똘아이같은 말을 잘한데요.
좋게말하면 천진난만한거고 나쁘게말하면 ㅄ미라는데.....이것도 남자한테 매력으로 여겨지나요?
그리고 전 집순이에다가 해떨어지기 전에 집들어가고. 혼자 영화보고 혼자 맛집돌아다니고 카페다니고 혼자 도서관가서 책읽고 이런거 좋아해요. 근데 그남자들한테 이런것 말하면 더 환장하는것 같아요.. 모쏠이라고는 창피해서 말은안했는데 남자를 만나본적이 없어서 이런 남자들 심리가 궁금합니다.
예를들면 여자가 세명이 있다면 한명은 생글생글잘웃고 애교많은애 한명은 화장하고 쫙빼입은애.
한명은전데 그냥 평범하고 말없는애. 근데 이상하게 저한테 자꾸 남자들이 번호를 물어보거나 쓸데없는말을 막시킵니다. 보통남자들은 저 둘한테 가는게 정상아닌가요? 왜죠? 말없는애 한테 묘한신기함같은것을 느끼나요?
그리고 이유없이 다른여자들한테 욕까지 먹어요.. 진짜 괴롭습니다. 고등학교는 남녀공학을 나오긴했는데 남녀분반이었습니다. 간혹가다 쫌 무서운 오빠가 말걸고 선생님들이 걔가 너한테 관심있다더라~이런식으로 말하는건 들어봤어요. 그땐 그냥 뭔가 부끄럽고 그래서 그냥 넘겼어요. 그리고 그렇게 성인이 되었습니다. 남자들 심리가 뭔가요??제가 만만해서 저러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