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오타,띄어쓰기이해부탁드려요ㅠㅠ) 안녕하세요? 판만가끔들여다보다가 글을써보는 중3예비고1여학생입니다. 전친한베프가한명있는데요 그친구와라이벌의식때문에 스트레스를받는제자신을발견하고 어떻게해야하나고민이되서글을씁니다. 친구랑은같은초등학교를나왔고 처음친해진건같은학원을다니면서 초6때였습니다 그당시엔그친구보다다른베프가있어서 친구를 의식하진않았습니다 아물론같은반도아닌옆반이었구요 지금부터그친구를A로 칭할게요 A와저의6학년때관계는 정말로 너무 심하게 안좋았습니다! 한번은A가자기친구2명을불러서 절타박하고꼽주고욕까진아니더라도 망신준적도있습니다. 처음느껴보는느낌에스트레스정말많이 받 았었습니다. 전정말잘못이없었는데 당시제가만만해보였고 A가철이없었던것같습니다. 그리고중학교에올라왔습니다. 말씀드렸듯이전A와 학원을계기로친해졌습 니다. 따지고보면A랑친한애는따로있고 저도학원 에친한애가따로있어서 그냥가끔숙제알려주고말하는그런관계였습 니다. 후에A랑친한친구,저랑친한친구가 그학원을그만둬서 저랑A가친해졌다고 볼수있죠 ㅎㅎ... 아무튼...서론이너무길어졌네요 학원을둘이다니게된건중2새학기부터였습 니다! 본격적으로친해졌고 신기하게도반까지같은반이되서 확실히가까워졌습니다. 하지만그반엔저랑베프인애가있었고 중2(작년)때는제가 그둘사이에서 중재를잘못해서 두명에게모두상처를준일이많이있었습니다 . 결국전A와 같이다니게되었고 원래저랑친했던애랑은멀어지게됬습니다. A랑친해져보니 닮은점도많고재미도있어서 정말가까워졌습니다. 그리고그때부터 저흰서로에게자극을받으며 공부하고있었습니다. 확실히이런말하면재수없지만... 저흰체육이나공부면에서1.2등을다퉜습니다. 제가항상근소하게성적이높아서1 중2땐 4번의시험에서 모두반1등을했습니다. 그리고중3에올라갔습니다.따른반이됬고요. 전전교3등의성적으로 그친구는5~10등으로 진급했습니다 전재미있는반친구들이랑친해져가고 수업시간에집중이깨져서성적이떨어졌습니 다. 그반엔전처럼절자극시켜줄친구가없었고 열심히공부를하지않아도 반1등이수월했으니....확실히전보단못했습니 다. 중3첫시험에선제가성적이높았습니다 하지만변화는A에게 있었습니다. 같이다니는학원을끊고 독서실에서혼자공부하기시작한것입니다. 전전처럼행동했고 수행평가도점점성적이떨어져갔습니다. 성적은전보다안좋았지만 폭락하고5점씩덜어진건아니라서 반1등은수월했습니다. 전중3올라가기전만해도 전교3등이내를유지했는데 이제한4~5등으로 떨어지기시작했습니다. 안보이는적이무섭다는말이있듯이 중32번째시험에서 적은차이로A가저보다 더잘봤습니다! 학교도같은반이아닌데다 학원에서볼수없으니까 정확하지않지만아마그랫을것입니다. 문제는3번째시험 2학기1회지필.... 사실이건변명으로들릴수있지만.. 당시저는자사고를목표로자소서를쓰고 면접준비를하느라..공부시간확보를 못했고 늦게잠을자느라감기몸살까지추가가됬습니 다. 그렇게시험이시작됬습니다. 전첫날첫과목을어이없는마킹실수로 100점맞을 과목을88을기록했습니다..... 쉽게출제되었음에도말이죠.... 중학교는대개3~4일시험을봅니다. 마지막날은제가면접을보러가서응시를못 했습니다. 전공결처리되어야할시험은 100퍼센트 이전점수가반영되는줄알았습니다. 하지만오늘...내신이 나오니까충격적인사실 을알게되었습니다. 학년평균까지감안해서 76점으로한과목이기입되있었습니다... 결국전3번째시험에서그렇게내신이깎였습 니다. 하지만제겐더중요한일이있어서 상관하지않았습니다. A는그시험에서전교1등을했고 전그시험은망쳤지만원하던고등학교에합 격했었거든요.. (잠깐기쁨을말하자면 전주상산고에합격했습니다!!!!) 그리고네번째시험 A는똑같이1등 전한5등정도했던것같습니다. 그리고오늘총내신이나왔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선전고등학교붙었으니까 내신이의미가없다며 가르쳐주지않으셨습니다. 그래서그냥내신이낮게나왔겠거니했죠. 그런데그친구에게 방금! 톡이왔습니다. 총합산전교1등이라고. 제가다니고있는학원을끊고쾌거를이뤘다 고제게알려주었습니다. 사실예상을하고는있었지만 부러운마음.축하하는마음.질투심 오만가지생각이오가고있는상태에서 부럽다.잘했다.같이성공하자 하고축하해주었습니다. 친구는제게사랑한다고해줬구요ㅋㅋㅋㅋㅋ ㄱㄱㅋ 순간 3학년내신이50퍼가들어가는걸알고있었지만 고등학교를핑계로 성적을놓친제가바보같아보였습니다. 난아마도 5등정도로 떨어졌을텐데... 이제시작인데. 핸드폰만만지고있던제가 너무바보같아보입니다. 제가상산고에합격했을때 친구는제게축하의말을전해주지않았습니다 . 아마자신이자극을받고공부해서 전교1등이되고축하해주려고한것같습니다! 부럽고멋졌습니다. 이친구랑저는. A는제게둘도없는 친구입니다. 하지만이라이벌의식이 저에게큰스트레스가됩니다. 중2때부터받아온이스트레스를 조절을못하고괜히쌓이는것같습니다. 이런관계 제가너무좁은마음을가지고있는건가요? 어떻게하면진심으로축하하는 진심어린친구가될수있을까요? 지금은그저부럽기만합니다.
라이벌이자 베프인 친구
판만가끔들여다보다가 글을써보는
중3예비고1여학생입니다.
전친한베프가한명있는데요
그친구와라이벌의식때문에 스트레스를받는제자신을발견하고 어떻게해야하나고민이되서글을씁니다.
친구랑은같은초등학교를나왔고 처음친해진건같은학원을다니면서 초6때였습니다
그당시엔그친구보다다른베프가있어서 친구를 의식하진않았습니다
아물론같은반도아닌옆반이었구요
지금부터그친구를A로 칭할게요
A와저의6학년때관계는 정말로 너무 심하게
안좋았습니다!
한번은A가자기친구2명을불러서 절타박하고꼽주고욕까진아니더라도 망신준적도있습니다.
처음느껴보는느낌에스트레스정말많이 받 았었습니다. 전정말잘못이없었는데 당시제가만만해보였고 A가철이없었던것같습니다.
그리고중학교에올라왔습니다.
말씀드렸듯이전A와 학원을계기로친해졌습 니다. 따지고보면A랑친한애는따로있고 저도학원 에친한애가따로있어서 그냥가끔숙제알려주고말하는그런관계였습 니다.
후에A랑친한친구,저랑친한친구가
그학원을그만둬서 저랑A가친해졌다고 볼수있죠 ㅎㅎ...
아무튼...서론이너무길어졌네요
학원을둘이다니게된건중2새학기부터였습 니다! 본격적으로친해졌고
신기하게도반까지같은반이되서
확실히가까워졌습니다.
하지만그반엔저랑베프인애가있었고
중2(작년)때는제가 그둘사이에서 중재를잘못해서 두명에게모두상처를준일이많이있었습니다 .
결국전A와 같이다니게되었고 원래저랑친했던애랑은멀어지게됬습니다.
A랑친해져보니 닮은점도많고재미도있어서 정말가까워졌습니다.
그리고그때부터
저흰서로에게자극을받으며 공부하고있었습니다.
확실히이런말하면재수없지만...
저흰체육이나공부면에서1.2등을다퉜습니다.
제가항상근소하게성적이높아서1 중2땐 4번의시험에서 모두반1등을했습니다.
그리고중3에올라갔습니다.따른반이됬고요.
전전교3등의성적으로 그친구는5~10등으로 진급했습니다
전재미있는반친구들이랑친해져가고 수업시간에집중이깨져서성적이떨어졌습니 다. 그반엔전처럼절자극시켜줄친구가없었고
열심히공부를하지않아도 반1등이수월했으니....확실히전보단못했습니 다.
중3첫시험에선제가성적이높았습니다
하지만변화는A에게 있었습니다.
같이다니는학원을끊고
독서실에서혼자공부하기시작한것입니다.
전전처럼행동했고 수행평가도점점성적이떨어져갔습니다.
성적은전보다안좋았지만 폭락하고5점씩덜어진건아니라서 반1등은수월했습니다.
전중3올라가기전만해도 전교3등이내를유지했는데
이제한4~5등으로 떨어지기시작했습니다.
안보이는적이무섭다는말이있듯이 중32번째시험에서
적은차이로A가저보다 더잘봤습니다!
학교도같은반이아닌데다 학원에서볼수없으니까 정확하지않지만아마그랫을것입니다.
문제는3번째시험 2학기1회지필....
사실이건변명으로들릴수있지만..
당시저는자사고를목표로자소서를쓰고 면접준비를하느라..공부시간확보를 못했고 늦게잠을자느라감기몸살까지추가가됬습니 다. 그렇게시험이시작됬습니다.
전첫날첫과목을어이없는마킹실수로 100점맞을 과목을88을기록했습니다.....
쉽게출제되었음에도말이죠....
중학교는대개3~4일시험을봅니다. 마지막날은제가면접을보러가서응시를못 했습니다.
전공결처리되어야할시험은 100퍼센트 이전점수가반영되는줄알았습니다.
하지만오늘...내신이 나오니까충격적인사실 을알게되었습니다.
학년평균까지감안해서
76점으로한과목이기입되있었습니다...
결국전3번째시험에서그렇게내신이깎였습 니다.
하지만제겐더중요한일이있어서 상관하지않았습니다. A는그시험에서전교1등을했고
전그시험은망쳤지만원하던고등학교에합 격했었거든요.. (잠깐기쁨을말하자면 전주상산고에합격했습니다!!!!)
그리고네번째시험 A는똑같이1등
전한5등정도했던것같습니다.
그리고오늘총내신이나왔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선전고등학교붙었으니까 내신이의미가없다며 가르쳐주지않으셨습니다. 그래서그냥내신이낮게나왔겠거니했죠.
그런데그친구에게 방금! 톡이왔습니다.
총합산전교1등이라고. 제가다니고있는학원을끊고쾌거를이뤘다 고제게알려주었습니다.
사실예상을하고는있었지만
부러운마음.축하하는마음.질투심 오만가지생각이오가고있는상태에서
부럽다.잘했다.같이성공하자
하고축하해주었습니다. 친구는제게사랑한다고해줬구요ㅋㅋㅋㅋㅋ ㄱㄱㅋ
순간 3학년내신이50퍼가들어가는걸알고있었지만 고등학교를핑계로 성적을놓친제가바보같아보였습니다.
난아마도 5등정도로 떨어졌을텐데...
이제시작인데. 핸드폰만만지고있던제가 너무바보같아보입니다.
제가상산고에합격했을때 친구는제게축하의말을전해주지않았습니다 .
아마자신이자극을받고공부해서 전교1등이되고축하해주려고한것같습니다!
부럽고멋졌습니다.
이친구랑저는.
A는제게둘도없는 친구입니다.
하지만이라이벌의식이 저에게큰스트레스가됩니다. 중2때부터받아온이스트레스를 조절을못하고괜히쌓이는것같습니다.
이런관계
제가너무좁은마음을가지고있는건가요?
어떻게하면진심으로축하하는 진심어린친구가될수있을까요?
지금은그저부럽기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