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번째로 글을써보네요... 우선 저는 20살에 아이둘있는 리틀맘아였슴니다 비록 일찍사고처서 부모님에게 불효했지만 열심히살고있는 한부모거정이였어요 저의남편과 정말사랑했기에 맺여진 한생명을 나몰라라하지안고 책임지고 공생이란고생 다하며 딸을나았슴니다 지금은 3살이에요 그런대...우선 하소연좀할게요...이번년도 6월 13일 7개월에접어들던 저이아들이있었습니다...근대..불행히도 하늘나라갔슴니다...제가 두번째로 도와달라는제목을 쓴이유는 저희가족에게 위기가닥처서입니다 우선 이러게대기까지에 과정을 적겠슴니다 .... 아들이하늘나라가기전까진 행복한 가정이였슴니다 아들도 튼툰하고 건강해서 어디아픈데도없고 다칠일도없이 더도 덜도아닌 평범하게 어느정도의여유가았는 그언삶이였슴니다 남편은 아침일찍일나가고 저는 집안일하며 저의 아기들이랑놀며 하룰보내는 남부러울것하나없는삶이였습니다... 그런대 재친구이면서 저의남편친구가 부탁을해왔슴니다 자기가아는동생이 가출을했는데 도와주면안대겠냐고 저랑 저이남편이 얼래 거절도절못하고...저이도한때 아일가진상태애서 가출울해 고생한기역있어 그래 그럼 몇칠간만이야 라고하며 받아줫슴니다 근데 이때부터가 불행이였죠 이애가 오고나서부터 모든일이 꼬이기시작했슴니다 이애때문에 저와저이남편은 몇칠간 잠도 조금밖애못잔상태라 늘아이들자는모습보고자던 제가 그날은 언제잠둘었는자도 모를정도로 잠이들었슴니다 ...집이단칸방이여서 진짜방하나 작은방하나의크기에 집안물건들이있는 그런집입니다 그날아침 깨어나서 남편출근시키고 애기들귀저기갈아줄려 꺄우는데...저의아들이...차가웟습나다....숨도안쉬고 입술도파란...정말 아직도그모습에 눈물이납니다...그애와 그애친구가 119에전화를했지만...이미...하늘나라로간상태라...어쩔수없다허더군요...그날전 하루종일울었슴니다 지금이글쓰는순간에도...목이매여옵니다..부모님들깨선 인연이아니였다고 자식은또나면 자식이라며 위로를 해주셔지만.....모든어머니라면 이맘알겁니다...믿겨지지안고 꿈이길빌며 자고일어나 눈떠보면 웃으며 엄마 아며옹알이하는 우리이쁜아들이 있을거갇은 ...하지만...현살이란걸알땬 또미친듯이 목매이며 우는....마져말쓸게요....저이아들 장례비때문에 제핸드폰비를 미뤗슴니다 하지면 아들이그러게대고나서 부터의일입니다 그러게되고나서 6일이지나 저이남편은 일자리를 그만두었슴니다 그만둔이유는 그애때문이였어요...그애의 아는애들과 친햐지게된 저와제남편 저의남편이 거절을못합나다...장물하러가자는말에 처음에는 말렸답니다..하지만 그애들이 안걸린다고 갢찬다고 형은 도와만덜라하며 부탁했답니다...결굴따라가서 걸렸죠...벌금300에 무면허 30그뒤론 그애중한놈이 바람쐬러가고십다며 거절을햤지만 삐지면서 떠지는말투로 모라해서 저이서방이또 바람을쐬어주러갑답나다 근데 이번엔 공범으로 들어가서 재판까지받았네요...다행히 이번과같은일이있을시 감옥에가는거라합니다 그기간안에동안 사고 안치면 갢찬은거죠...근대문제는...저이남편이 일자리를못구해서 하루일당나가며 겨우 끼니를때울정도고 하물며 그하루일당자리가 없을땐 2툴동안 물도못마시며 굶은적도있슴니다 방쎄며 공가금이며 벌금 ..또 제핸드폰갑 체납우로인해...곧 체남들어온다고 고지서가날라왔슴니다...다행히주인집 할아버지께서 방쎄는천천히내도대니 공가금만이라도 부탁한다하여 일땅으로 전기세만큼은내고있어요...진짜...이글읽으시고 많이는아니지만 조금이라도 손내밀어주세요....정말부탁드립니다...도움이절실히필요해요...오타나고 지루한 저의긴글을읽어주신분들게 정말감사드립니다....
제발...도와주세요...
아들이하늘나라가기전까진 행복한 가정이였슴니다 아들도 튼툰하고 건강해서 어디아픈데도없고 다칠일도없이 더도 덜도아닌 평범하게 어느정도의여유가았는 그언삶이였슴니다 남편은 아침일찍일나가고 저는 집안일하며 저의 아기들이랑놀며 하룰보내는 남부러울것하나없는삶이였습니다...
그런대 재친구이면서 저의남편친구가 부탁을해왔슴니다 자기가아는동생이 가출을했는데 도와주면안대겠냐고 저랑 저이남편이 얼래 거절도절못하고...저이도한때 아일가진상태애서 가출울해 고생한기역있어 그래 그럼 몇칠간만이야 라고하며 받아줫슴니다 근데 이때부터가 불행이였죠 이애가 오고나서부터 모든일이 꼬이기시작했슴니다 이애때문에 저와저이남편은 몇칠간 잠도 조금밖애못잔상태라 늘아이들자는모습보고자던 제가 그날은 언제잠둘었는자도 모를정도로 잠이들었슴니다 ...집이단칸방이여서 진짜방하나 작은방하나의크기에 집안물건들이있는 그런집입니다 그날아침 깨어나서 남편출근시키고 애기들귀저기갈아줄려 꺄우는데...저의아들이...차가웟습나다....숨도안쉬고 입술도파란...정말 아직도그모습에 눈물이납니다...그애와 그애친구가 119에전화를했지만...이미...하늘나라로간상태라...어쩔수없다허더군요...그날전 하루종일울었슴니다 지금이글쓰는순간에도...목이매여옵니다..부모님들깨선 인연이아니였다고 자식은또나면 자식이라며 위로를 해주셔지만.....모든어머니라면 이맘알겁니다...믿겨지지안고 꿈이길빌며 자고일어나 눈떠보면 웃으며 엄마 아며옹알이하는 우리이쁜아들이 있을거갇은 ...하지만...현살이란걸알땬 또미친듯이 목매이며 우는....마져말쓸게요....저이아들 장례비때문에 제핸드폰비를 미뤗슴니다 하지면 아들이그러게대고나서 부터의일입니다 그러게되고나서 6일이지나 저이남편은 일자리를 그만두었슴니다 그만둔이유는 그애때문이였어요...그애의 아는애들과 친햐지게된 저와제남편 저의남편이 거절을못합나다...장물하러가자는말에 처음에는 말렸답니다..하지만 그애들이 안걸린다고 갢찬다고 형은 도와만덜라하며 부탁했답니다...결굴따라가서 걸렸죠...벌금300에 무면허 30그뒤론 그애중한놈이 바람쐬러가고십다며 거절을햤지만 삐지면서 떠지는말투로 모라해서 저이서방이또 바람을쐬어주러갑답나다 근데 이번엔 공범으로 들어가서 재판까지받았네요...다행히 이번과같은일이있을시 감옥에가는거라합니다 그기간안에동안 사고 안치면 갢찬은거죠...근대문제는...저이남편이 일자리를못구해서 하루일당나가며 겨우 끼니를때울정도고 하물며 그하루일당자리가 없을땐 2툴동안 물도못마시며 굶은적도있슴니다 방쎄며 공가금이며 벌금 ..또 제핸드폰갑 체납우로인해...곧 체남들어온다고 고지서가날라왔슴니다...다행히주인집 할아버지께서 방쎄는천천히내도대니 공가금만이라도 부탁한다하여 일땅으로 전기세만큼은내고있어요...진짜...이글읽으시고 많이는아니지만 조금이라도 손내밀어주세요....정말부탁드립니다...도움이절실히필요해요...오타나고 지루한 저의긴글을읽어주신분들게 정말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