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너한테 이별 통보받은지 2틀 됐네..
잠을 잘자고 있어?
너 겨울되면 손이 엄청 차잖아..
조금만 추워도 부들부들 떨고..
따뜻하게 잤으면 좋겠다..헤헤..
다름이 아니고..
어제까지 너한테 매달리고 매달렸는데.
넌 아무런 답장도 없더라.. 전화도 안받고..
그래서 깨달았어..
나란 존재는 이제 너한텐 아무것도 아니구나
난 너가있어야 행복한데
너는 내가 있음으로 불행하다는걸.
내가 널 사랑하는만큼
좋은사람 만나길 바래주면서 멋있게 떠나줬어야 하는데.
너무 구질구질하게 매달렸지..
아마 그 모습도 넌 질리고 질렸을거야..
그래서 이젠 마지막남은 좋은 추억이라도
간직해줬으면 해서. 보내려고해.
그래야 너가 나를 조금이라도 좋은 추억이였다고
생각해 줄거 같아서..
오늘 퇴근하면. 마지막으로 너의 동네에가서 우리가 자주같던
카페에갈거야. 너가 좋아하던 카라멜마끼야또 시켜가지고
우리가 행복했던 시간을 떠올리면서.
너가 원하는 것 처럼
눈앞에서 사라져줄게..
원래 없던 사람처럼..
3년이란 시간동안 나같은놈 만나줘서 고마웠고.
좋은사람 만나서 꼭 행복해야되....
혹시 힘들거나 지치면 언제든지 연락해!
내가 달려가서 위로해줄게.. 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하고 기다릴 테니깐~~ 안녕.. 내사랑아♡
sj에게.
너한테 이별 통보받은지 2틀 됐네..
잠을 잘자고 있어?
너 겨울되면 손이 엄청 차잖아..
조금만 추워도 부들부들 떨고..
따뜻하게 잤으면 좋겠다..헤헤..
다름이 아니고..
어제까지 너한테 매달리고 매달렸는데.
넌 아무런 답장도 없더라.. 전화도 안받고..
그래서 깨달았어..
나란 존재는 이제 너한텐 아무것도 아니구나
난 너가있어야 행복한데
너는 내가 있음으로 불행하다는걸.
내가 널 사랑하는만큼
좋은사람 만나길 바래주면서 멋있게 떠나줬어야 하는데.
너무 구질구질하게 매달렸지..
아마 그 모습도 넌 질리고 질렸을거야..
그래서 이젠 마지막남은 좋은 추억이라도
간직해줬으면 해서. 보내려고해.
그래야 너가 나를 조금이라도 좋은 추억이였다고
생각해 줄거 같아서..
오늘 퇴근하면. 마지막으로 너의 동네에가서 우리가 자주같던
카페에갈거야. 너가 좋아하던 카라멜마끼야또 시켜가지고
우리가 행복했던 시간을 떠올리면서.
너가 원하는 것 처럼
눈앞에서 사라져줄게..
원래 없던 사람처럼..
3년이란 시간동안 나같은놈 만나줘서 고마웠고.
좋은사람 만나서 꼭 행복해야되....
혹시 힘들거나 지치면 언제든지 연락해!
내가 달려가서 위로해줄게.. 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하고 기다릴 테니깐~~ 안녕.. 내사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