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일입니다.술한잔하고있다가 허니버터칩얘기가나와 마침 동네G*25에서 오늘(목요일)저녁에 들어온다는 소리를 직접 그 편의점 사장님께 듣고서는 시간맞춰갔습니다. 글쓴이(A), 사장님(B) A: 사장님 허니버터칩 들어왔나요?B: 아니요? 모르겠는데?A: 저번주에 저한테 말씀하시기로는 이시간즈음해서 온다고 하셨었는데요? 그래서 제가 온거구요B: 모르겠는데? 주문도 안들어갔는데? (저번주에 친구가 그편의점 단골이어서 갔는데 한봉남은 허니버터칩을 숨겨놓은곳에서 가지고 오시며 한봉밖에 안남은거라며 친구에게 주려던걸 제가 친구에게 말해 받아온적이있습니다) A: 네? 저번주에 한봉지 남아서 오늘(목요일) 저녁11시50분~12시 사이에 들어올꺼라고 말해주셨자나요..?B: 그럼 여기서 한번사간거에요?(존댓말과 반말을 섞어하는)A: 네.. 그때 오라고하셔서 다시왔는데요?B: 그럼 안줄껀데? 이말을하는순간 폭팔했음....... 안줄껀데? 아니 솔직히 먹어도그만 안먹어도그만인데 편의점도 요즘은 사람가려받나?? 그래서 저도 그러면 안되는걸알지만 욕한마디하고 나왔습니다.막말로 거기아니고서 어디서든 팔겠지요.. 근데 그게 뭐가 대수라고 사람기분을 상하게하고 욱하게하고 기분진짜 어제 뭐같아서 오늘아침 고객센터 전화해서 항의하고 따지고 했습니다.물론 마지막에 술한잔하고 욱해서 욕한마디 한건 잘못됏다고 생각하지만 사람가려받는것도 아니고 기분참 더러웠네요.. 친구들도 궁금해하고 그래서 사오려고했는데 기분만 상한꼴이됐네요..뭐 거기안가면 끝이긴하지만 하도 답답해서 글한번써봐요.. 주저리주저리.. 12
허니버터칩이 도대체 뭐라고.....?
어제 있었던일입니다.
술한잔하고있다가 허니버터칩얘기가나와 마침 동네G*25에서 오늘(목요일)저녁에 들어온다는 소리를 직접 그 편의점 사장님께 듣고서는 시간맞춰갔습니다.
글쓴이(A), 사장님(B)
A: 사장님 허니버터칩 들어왔나요?
B: 아니요? 모르겠는데?
A: 저번주에 저한테 말씀하시기로는 이시간즈음해서 온다고 하셨었는데요? 그래서 제가 온거구요
B: 모르겠는데? 주문도 안들어갔는데?
(저번주에 친구가 그편의점 단골이어서 갔는데 한봉남은 허니버터칩을 숨겨놓은곳에서 가지고 오시며 한봉밖에 안남은거라며 친구에게 주려던걸 제가 친구에게 말해 받아온적이있습니다)
A: 네? 저번주에 한봉지 남아서 오늘(목요일) 저녁11시50분~12시 사이에 들어올꺼라고 말해주셨자나요..?
B: 그럼 여기서 한번사간거에요?(존댓말과 반말을 섞어하는)
A: 네.. 그때 오라고하셔서 다시왔는데요?
B: 그럼 안줄껀데?
이말을하는순간 폭팔했음....... 안줄껀데? 아니 솔직히 먹어도그만 안먹어도그만인데 편의점도 요즘은 사람가려받나?? 그래서 저도 그러면 안되는걸알지만 욕한마디하고 나왔습니다.
막말로 거기아니고서 어디서든 팔겠지요.. 근데 그게 뭐가 대수라고 사람기분을 상하게하고 욱하게하고 기분진짜 어제 뭐같아서 오늘아침 고객센터 전화해서 항의하고 따지고 했습니다.
물론 마지막에 술한잔하고 욱해서 욕한마디 한건 잘못됏다고 생각하지만 사람가려받는것도 아니고 기분참 더러웠네요.. 친구들도 궁금해하고 그래서 사오려고했는데 기분만 상한꼴이됐네요..
뭐 거기안가면 끝이긴하지만 하도 답답해서 글한번써봐요.. 주저리주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