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전 23살 사람입니다. 해외에서 20년동안 살았던 사람이구요. 지금은 영어교육학과라는 과목을 전공하고있어요. 내년 6~7월이면 실습까지 마치고 한국을 들어가거든요. 근데 막상 한국을 들어가면 뭘 해야할지 하고싶은게 뭔지 도통 모르겠어요. 한국 문화도 잘 모르겠고.. 요즘 취직도 어렵다고 들었고, 영어 이거 하나로 뭘 할수있을까 정말 막막하네요. 제가 정말 이걸 하고싶어서 하는건지 가족이 실망할까봐 이걸 억지로 하는건지.. 제자신한테 용기가없는지 모르겠네요. 여태 이걸 공부해왔어도 하고싶은게 없네요. 저 어쩌면 좋죠.. 전 왜 하고 싶은일이 없을까요?
꿈이없네요
해외에서 20년동안 살았던 사람이구요.
지금은 영어교육학과라는 과목을 전공하고있어요.
내년 6~7월이면 실습까지 마치고 한국을 들어가거든요.
근데 막상 한국을 들어가면 뭘 해야할지 하고싶은게 뭔지 도통 모르겠어요. 한국 문화도 잘 모르겠고.. 요즘 취직도 어렵다고 들었고, 영어 이거 하나로 뭘 할수있을까 정말 막막하네요.
제가 정말 이걸 하고싶어서 하는건지 가족이 실망할까봐 이걸 억지로 하는건지..
제자신한테 용기가없는지 모르겠네요.
여태 이걸 공부해왔어도 하고싶은게 없네요.
저 어쩌면 좋죠.. 전 왜 하고 싶은일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