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을 위해 행복하기를 포기하고 좋은 직업 갖는것에 대해 매달리며......스펙을 운운하는게 맞는건지.
당장 가장 빛나고 아름다우며 화창한 시기를 좋아하는것만 하고 하는것이 맞는건지.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그리고 공감받고 싶고 공유하고 싶네요^^.
행복하다는건 무엇을 갖춰야하며, 무엇을 가져야 하는걸까요
어떻게 하면 행복해 지는 걸까요. 사실 이런마음 자체가 이미 행복하지 않은거겠죠.
욕심이 있으면 불행한거 같으니까.. 그렇다면 아무것도 갖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욕심이 없다면 행복한건가요. 그렇다면 욕심을 버릴수 있게되는 계기는 무엇이 되는것일까요
지금 제가 행복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편지 씻고 자고 먹을 수 있는 집에 살고 있고.. 아니, 행복이라는 개념을 물질로 연결시키는것부터가 말이 안되는거 같네요. 그렇다고 무시 할수 없는건인데 말이죠..
24살 한국에서 태어나 여자로 살아가고 있다는것.
저는 지금 만족하고 있는것일까요.
계속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것일까요
어떠한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해서 살아가라고들 말하죠.
결국 그것을 이룰 떄까지 앞만보고 달린다면 행복하게 살고 있는것이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제가 생각하는 정답은.. 너무나도 매우.. 상투적인 말인 '매순간 행복하자!' 입니다.
끝을 보고 미래를 걱정하며, 목표를 향해가는것도 물론 필요하겠죠. 그래야 나아가는 삶일 테니깐.
하지만,
더 좋은것을 사기위해 갖기위해 내가 지금 이순간은 희생하자, 포기하자, 이순간의 행복은 버리자라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영원히 행복할수가 없게 되는것 같아요.
음.. 나는 86세 3월20일 쯤에 죽을거니깐 53세까지는 행복하기를 포기하고 33년은 행복하게 살아야지.
라는건 없죠.
지금 이순간을 버리는것.. 행복하지 않은데 하기 싫은건데 해야하는것을 하는 순간부터.. 아니
해야된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난 행복할수 있음을 포기하는 사람이 되는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 순간을 행복해지자라는것이 살아감에 지표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나도 알고 여러분도 알고 모든사람들도 알고 있는 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자 라는 말을..
이 유명한 말을 실행하려면 무엇부터 해야할까요
휴 이게 문제야 뭐를해야되죠 도대체? 뭐를 해야 난 매순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느끼게 되는거죠?
만족, 충분히 지금 살고 있는거에 대해 만족한다고 느껴요.. 다이어트를 조금더 해야되긴 하지만..
단순히 지금 내가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는 생각이 들진 않아요.
원하는 것을 하며 배우고 느끼는게 있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느끼고..
지금 나는 만족하지만 저런 느낌이 들고 있지 않다는 것은 즉 지금 내가 합리화를 하며 자기 방어를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만족스럽지 않지만 만족한다고 느끼는것...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자기합리화 같은데..
그럼 난 뭐로부터 보호받고 싶은것이며, 무엇이 두려운건가..
행복하기 진짜 어렵네요 그죠 단 두글자인데..
오랜기간끝에 생각하고 이야기해보고... 문득 지난 2012년 여름에, 유난히 뜨거웠던 더웠던 여름의
친구와의 내일로라는 여행을 갔던것을 이야기 하는 도중에.....머리속에 이런이야기들이 떠올랐습니다
감사한것도 있지.
한창이니까 행복해지고 싶고, 20대니깐 혼란스럽고,
정답은 없다. 행복의 조건이란 없고, 행복의 정의도 정의내릴수 없는일.
가치관, 아주 내 깊은곳에서부터 갖고싶어하는 원하는.. 그것들.
누구는 돈이 되겠고, 누구는 명예, 누구는 미를 추구하는것이고.
지금 내가 안 행복하다라고 느끼는 것은 그것들. 그 가치관들을 아직 이루지 못했으며,
이룰 용기도 없다고 느끼기 때문이겠지.
내가 이룰수 있겠다는 확신. 믿음을 갖는순간(물론, 아무것도 하지않고 있는데
변화된 내일과 미래를 기대하는건 정신병이고) 부터 즐거움은 시작되며,
행복은 수반된다!
자 그렇다면 내가 가지는 내 기본, 근간을 이루는 가치관은 무엇일까?
지금 그것이 내가 20대 초중반에 고민해야 되며, 현재진행형인것 같다.
아직 내가 원하는 가치관이 정확히 무엇이라고는 결정하지 말자.
이것을 생각할 수 있다는것 자체가 그만큼 나에게 기회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제일 중요한것!
남의 가치관에 대해서 참고는 할 필요가 있겠지만, 흔들리지는 말자.
남이 이뤄줄수 있는건 단 하나도 없다. 모든것은 나로부터 비롯된다.
행복해 질수 있을것 같다는 믿음이 생기는 순간부터 행복은 시작되는것 같다.
행복의 정의? 또는 행복의 조건이라고 말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24살 한국에서 태어나 여차저차 평범하게 살아오고 있는 사람입니다.
20대.
나중을 위해 행복하기를 포기하고 좋은 직업 갖는것에 대해 매달리며......스펙을 운운하는게 맞는건지.
당장 가장 빛나고 아름다우며 화창한 시기를 좋아하는것만 하고 하는것이 맞는건지.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그리고 공감받고 싶고 공유하고 싶네요^^.
행복하다는건 무엇을 갖춰야하며, 무엇을 가져야 하는걸까요
어떻게 하면 행복해 지는 걸까요. 사실 이런마음 자체가 이미 행복하지 않은거겠죠.
욕심이 있으면 불행한거 같으니까.. 그렇다면 아무것도 갖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욕심이 없다면 행복한건가요. 그렇다면 욕심을 버릴수 있게되는 계기는 무엇이 되는것일까요
지금 제가 행복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편지 씻고 자고 먹을 수 있는 집에 살고 있고.. 아니, 행복이라는 개념을 물질로 연결시키는것부터가 말이 안되는거 같네요. 그렇다고 무시 할수 없는건인데 말이죠..
24살 한국에서 태어나 여자로 살아가고 있다는것.
저는 지금 만족하고 있는것일까요.
계속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것일까요
어떠한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해서 살아가라고들 말하죠.
결국 그것을 이룰 떄까지 앞만보고 달린다면 행복하게 살고 있는것이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제가 생각하는 정답은.. 너무나도 매우.. 상투적인 말인 '매순간 행복하자!' 입니다.
끝을 보고 미래를 걱정하며, 목표를 향해가는것도 물론 필요하겠죠. 그래야 나아가는 삶일 테니깐.
하지만,
더 좋은것을 사기위해 갖기위해 내가 지금 이순간은 희생하자, 포기하자, 이순간의 행복은 버리자라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영원히 행복할수가 없게 되는것 같아요.
음.. 나는 86세 3월20일 쯤에 죽을거니깐 53세까지는 행복하기를 포기하고 33년은 행복하게 살아야지.
라는건 없죠.
지금 이순간을 버리는것.. 행복하지 않은데 하기 싫은건데 해야하는것을 하는 순간부터.. 아니
해야된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난 행복할수 있음을 포기하는 사람이 되는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 순간을 행복해지자라는것이 살아감에 지표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나도 알고 여러분도 알고 모든사람들도 알고 있는 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자 라는 말을..
이 유명한 말을 실행하려면 무엇부터 해야할까요
휴 이게 문제야 뭐를해야되죠 도대체? 뭐를 해야 난 매순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느끼게 되는거죠?
만족, 충분히 지금 살고 있는거에 대해 만족한다고 느껴요.. 다이어트를 조금더 해야되긴 하지만..
단순히 지금 내가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는 생각이 들진 않아요.
원하는 것을 하며 배우고 느끼는게 있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느끼고..
지금 나는 만족하지만 저런 느낌이 들고 있지 않다는 것은 즉 지금 내가 합리화를 하며 자기 방어를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만족스럽지 않지만 만족한다고 느끼는것...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자기합리화 같은데..
그럼 난 뭐로부터 보호받고 싶은것이며, 무엇이 두려운건가..
행복하기 진짜 어렵네요 그죠 단 두글자인데..
오랜기간끝에 생각하고 이야기해보고... 문득 지난 2012년 여름에, 유난히 뜨거웠던 더웠던 여름의
친구와의 내일로라는 여행을 갔던것을 이야기 하는 도중에.....머리속에 이런이야기들이 떠올랐습니다
감사한것도 있지.
한창이니까 행복해지고 싶고, 20대니깐 혼란스럽고,
정답은 없다. 행복의 조건이란 없고, 행복의 정의도 정의내릴수 없는일.
가치관, 아주 내 깊은곳에서부터 갖고싶어하는 원하는.. 그것들.
누구는 돈이 되겠고, 누구는 명예, 누구는 미를 추구하는것이고.
지금 내가 안 행복하다라고 느끼는 것은 그것들. 그 가치관들을 아직 이루지 못했으며,
이룰 용기도 없다고 느끼기 때문이겠지.
내가 이룰수 있겠다는 확신. 믿음을 갖는순간(물론, 아무것도 하지않고 있는데
변화된 내일과 미래를 기대하는건 정신병이고) 부터 즐거움은 시작되며,
행복은 수반된다!
자 그렇다면 내가 가지는 내 기본, 근간을 이루는 가치관은 무엇일까?
지금 그것이 내가 20대 초중반에 고민해야 되며, 현재진행형인것 같다.
아직 내가 원하는 가치관이 정확히 무엇이라고는 결정하지 말자.
이것을 생각할 수 있다는것 자체가 그만큼 나에게 기회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제일 중요한것!
남의 가치관에 대해서 참고는 할 필요가 있겠지만, 흔들리지는 말자.
남이 이뤄줄수 있는건 단 하나도 없다. 모든것은 나로부터 비롯된다.
행복해 질수 있을것 같다는 믿음이 생기는 순간부터 행복은 시작되는것 같다.
20대........생각이 많아지네요.
20대 네이트 톡커 여러분들은 얼만큼 행복한가요? 무엇이 행복이라고 생각하시나요?